안산 중앙동 정뗀닭발

^.~2007.10.23
조회395

감기걸려 화끈하게 매운게 땡기길래

 

퇴근길 조낸 막히는 도로에서 2시간 30분 가량을 허비하고 오랫만에 찾아간

 

정뗀닭발..

 

역시나 오랜만에 뜯어도 조낸 맵다 ㅠㅠ

 

근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감기기운이 없어져 버렸네 ?

 

콧물 땀 범벅되면서 오돌뼈 주먹밥 만들어먹고 닭발하나 뜯고

 

마무리로 뜨거운 계란찜~

 

입가심으론 이슬이 한잔~~

 

근데.............................

 

 

 

 

 

 

 

 

 

 

 

 

아침 볼일 보는데...똥꼬 주변으로 따갑다...무지....

 

이런 기분 증말 드러운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