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녀살아오면서겪은구룍뜰

z2010.10.19
조회1,647

 

헐 대박

투데이 깜놀해서 봤는데 네톤 밑에 오늘의판 보닌깐

내이야기....

감사합니다 ㅠ.ㅠ

첫톡임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다른대학 같은과 님들도 일촌해주시고

친하게 지내고 싶으시단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그럼 음

행복하세열

 

소심공개 제싸이열->  http://www.cyworld.com/hot_body

 

하늘같은 男선배님 싸이-> http://www.cyworld.com/m0045

ㅋㅋㅋㅋㅋㅋㅋㅋ승현선배님 좋은인연 좋은만남 푸라리~♡

 

키, 얼굴,몸 등등 내몫까지 우월한 유전자 다 가져간

男동생싸이-> http://www.cyworld.com/____Nice

어차피 얘 싸이 가봤자 암것도 없어요 얼굴보고싶으시면

http://www.cyworld.com/hot_body >사진첩>팸

전체공개예염 싸이홍보가 아니라 하도 문의하시는분이 많길래.........ㅎ

사랑한다 우월한 동생아 최영수놈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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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16쪽에 걸친 리플을 보고^*^

 

엄마 뒤져씀에 대해 얘기 너무 많이 나와서 해명하겠사와요

어떤자식이 어머니 잘못되길바라나요 이사람들아

한국말은 끝까지, 여러뜻으로 해석되어 오해의 소지가있을수 있는 언어ㅠㅠ

 

저 진짜 엄마랑 친해요 ㅠㅠ

지금 새벽 한시반 지났는데요 같이 리플에있는 악플보면서 울엄마

"잇세키들이 어디서 내딸한테 악플질이야" 이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모든사람이 이쁘고 날씬하다고하는 외모는 아니지만

울엄마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예쁘대요 

저도 엄마가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윤여사

전 엄마랑 같이 인터넷 섯다로 공방전해서 한사람 죽이면서 놀아요

엄마가 제 엉덩이 포동포동하다면서 맨날 발차기 하면서 놀구요

기숙사 가있는동안 제 엉덩이 못차서 발이 근질근질하대욬ㅋㅋㅋㅋㅋ

요 몇일전 목 수술해서 병원에 10일정도 입원해있었는데 

수술한자리 아파서 죽도 안먹으려하니까 하루에 세번씩

집에서 20분 걸리는 병원 비와도 매일 왔다갔다 하면서 밥 챙겨주고 약챙겨주고 ㅠㅠ

ㅠㅠ 예쁘고 동안이고 날씬한 우리엄마 너무 사랑해요

 

 

 

그거 말곤 악플, 재미없다

신경안써요 반응있음 2탄도 쓰겠음

이것도 대세를 따라간것뿐이예요 별로 생각안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같이 후덕하니 이렇게 넘어가지

맘약한사람이었음 어쩌려고 ㅠㅠ

악플로 한사람 저승길보낸다는게 살짝 실감이났어요

 

그리고 진심...요새 프리사이즈 너무작지 않아요/?????

ㅠㅠ

44님들은 이해 못해영 요즘 프리는 정55님들도 못입는거 많아요

그렇다고 날 합리화 시키는건....아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나름 배운여잔데 ㅠㅠ

모자란티를 많이 냈나보군요

미안해요 아직 철이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한거 티내는건 자랑이 아니고

음.......어렸을때부터 그몸이였음

그럴수 있어요, 일종의.. 면역이랄까?^^

 

 

 

 그리고 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악플남기신분들도, 무표정으로 내리신분들도,

재밌다는분들도,

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 인연이예요 이런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행복하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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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2 나는 20살  10학번 풋풋한 새내기임

여느 톡커들이 다들 자기 굴욕들을  슬쩍슬쩍 자랑하니

나도 좀 하겠음 이거 다 내 다요리에 있는거 + 몇개 안쓴것과 먼옛날의 일들포함임

버릇은 없지만 사건의 빠른 전개를 위해서는 역시 음체가 짱인듯

 

 

 

 

그래서 그렇게 쓸것임

건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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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제일굴욕ㅠㅠ

오늘 오랜만에 한껏 신경쓰고 나가서 쇼핑센터에서

상큼한 원피스좀 하나 Jir려고 돌아다니고있었음

근데..하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오..

피팅 룸에서 옷 다 입고

"언니 지퍼좀 올려주세요~"

"아..^^ㅎㅎ; 헐 ㅋㅋㅋㅋㅋ 안잠겨요"

지퍼올리는 원피스 5개중에 4개 안잠겼음 ㅡㅡ

그래 나 프리사이즈 못입는 여자년임

결국 기본 남녀공용 카라티 하나샀음

 

 

 

 

 

 

 

 

[2]

 

님들 몸에 바르면 뜨거워면서 셀룰라이트 빠지는 젤 아심?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씬했던적이 없음

어렸을때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들어갔다나온몸임

게다 외가쪽에서 첫째라 심심하면 녹용먹던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여담은 접▷◁고

이제 20년동안 불려온 몸을 좀 관리 해볼까 하는 차원으로

미$에서 그 젤을 바르고 운동을 나가려고 했음

??????별로 안뜨거움

더바름

??????그닥

더바름

안뜨거움 ㅡㅡ

아 상업적 입담에 농락당했구나 생각하고

걍 네톤 잠깐 하다가 나가서 운동하려고

인체 여기저기 문질문질 하면서 네톤함

ㅡㅡ 눈도만짐

[10분뒤]

"으갸ㅑㅑㅑㅑㅑㅑㅑ<louder> 이ㅏ어버리ㅜ으버라아아라ㅏ라우앆"

데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입은채로 찬물 샤워함

 

 

 

 

 

 

 

 

 

[3]

술먹고 모래먹음

 

 

 

 

 

 

 

 

 

 

 

 

 

 

[4]

나님과 우리엄마님 절대적으로 지렁이를 무서워함

엄마님과 저녁에 운동을 나갔음

몇일새 비가와서 그런지 지렁이들이

꼬물꼬물 기 나와 밟혀 죽은 시체들이 많았음

엄마님이랑 나님는 피해다니려고 정신이없었음

장난기 발동한 엄마님이가 내발앞에 나뭇가지 던지면서

"지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놀림

나도 장난칠려고 지렁이같은 나뭇가지를 찾다가

오오오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님 뒤져씀

이러고 집었는데

 

ㅅㅂ 진짜지렁이 ㅡㅡ

도로 옆에 하수구 흘러 들어가는 고인물에 손씻었음

 

 

 

 

 

 

 

 

 

[5]

역시사람은 술을 먹으면안됌

밖에서 놀다가 들어왔는데 아빠님 콜함

같이 오디주 진창 마시고

아..이제 화장지워야지 하면서

립앤아이리무버를 화장솜에 톡톡 뭍혀서

눈에다가 쓰윽-

 

아세톤ㅡㅡ

술확깸

 

 

 

 

 

 

 

[6]

나님 운동끝나고 엠피들으면서 엘베기다리고있었음

내가 좋아하는 lady gaga 의 Telephone이 나오는것임

그래서 혼자 k kind a busy~이러면서 푹풍 가가춤 췄음

계속 혼자200%재연하고있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14층 사는 아저씨

인기척도없이 옆에 서계셨음...

민망해서 음악을 사랑하는사람인마냥 들썩들썩대고....

그상황에선.... 어쩔수 없었음..... 그래야만 했음

 

 

 

 

 

[7]

우리 대학교...

평지가 운동장뿐임

다 언덕인지라 킬힐을 신으면 등반하는 느낌과 효과임

점심시간에 킬힐 신고 '옵아..아아' 이러면서 내려가다가 삐끗함

그대로 앉은뱅이됌.

그대로 아빠다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책 다들고 있는 상태에서

아빠다리의 바른 예 보여줌 ㅠㅠ

 

 

 

대충 생각나는것만 썻음

음 ...아 뭐

그랬음 반응 있음 2탄도씀

ㅂ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20女 살아오면서 겪은 구룍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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