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하면 당연 여배우들의 드레스 패션이 가장 관심이 가기 마련! 우리나라 여배우중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3인방은 바로바로 수애! 손예진! 김혜수!가 아닐까? 먼저 요즘 드레스 하면 가장 첫 번째로 떠오르는 드레수애, 단아수애 원래 레드카펫에서 기피하는 색상 1위인 레드! 레드카펫에 묻힐 수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수애를 보시라 전혀 묻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레드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해 보인다......... 역시 라는 말밖엔 수애는 이번에 “심야의 FM”의 파트너인 유지태와 함께 등장했다. 유지태의 깔끔한 턱시도와 수애의 레드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잘 어울리니까 은근 영화에서의 모습도 기대 된다는? (수애가 단아함을 벗어나 얼마나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했는지 궁금함!! 두근두근) 그럼 수애의 드레스 입은 모습들을 살펴볼까? 역시 모든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ㅠㅠ!! 수애는 목선과 어깨선이 예뻐서 특히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괜히 드레수애가 아니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애는 일상적인 옷보다 드레스 입은 모습이 훨씬 잘 어울림!! 그래서 항상 드레스를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 히히 이기적인 생각인가?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손예진 15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손예진이 선택한 드레스는?! 이번 손예진 드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들로 있었으나 나는 손예진이 럭셔리하게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1人임 손예진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색상이나 디자인을 척척 소화해 내면서 여신이란 수식어를 가지게 된다. 손예진은 쇄골이 예쁜 연예인 1위로 꼽히기도 했는데 어깨선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음으로써 쇄골이 더 예뻐보이는거 같다. 마지막은 당연 김혜수 김혜수는 항상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으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파격적인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한다 특히 김혜수는 가슴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즐겨 입었다. 차세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면 항상 제2의 김혜수란 수식어가 따라온다. 그럼 김혜수는 항상 파격적인 드레스만 입었는가? No!! 우아한 드레스도 김혜수는 섹시하게 보인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러한 느낌이 나는 것이 부러울 뿐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이 여배우 3인방이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나 생각한다. 빨리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아!! 수애는 최근 개봉한 ‘심야의 FM’으로 만날 수 있고!! 손예진과 김혜수의 연기도 빨리 만나고 싶다~~~~~~~~! 2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3인방
레드카펫 하면 당연 여배우들의 드레스 패션이 가장 관심이 가기 마련!
우리나라 여배우중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3인방은
바로바로 수애! 손예진! 김혜수!가 아닐까?
먼저 요즘 드레스 하면 가장 첫 번째로 떠오르는 드레수애, 단아수애
원래 레드카펫에서 기피하는 색상 1위인 레드! 레드카펫에 묻힐 수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수애를 보시라 전혀 묻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레드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해 보인다......... 역시 라는 말밖엔
수애는 이번에 “심야의 FM”의 파트너인 유지태와 함께 등장했다.
유지태의 깔끔한 턱시도와 수애의 레드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잘 어울리니까 은근 영화에서의 모습도 기대 된다는?
(수애가 단아함을 벗어나 얼마나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했는지 궁금함!! 두근두근)
그럼 수애의 드레스 입은 모습들을 살펴볼까?
역시 모든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ㅠㅠ!!
수애는 목선과 어깨선이 예뻐서 특히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괜히 드레수애가 아니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애는 일상적인 옷보다
드레스 입은 모습이 훨씬 잘 어울림!! 그래서 항상 드레스를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 히히
이기적인 생각인가?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손예진
15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손예진이 선택한 드레스는?!
이번 손예진 드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들로 있었으나
나는 손예진이 럭셔리하게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1人임
손예진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색상이나 디자인을 척척 소화해 내면서
여신이란 수식어를 가지게 된다.
손예진은 쇄골이 예쁜 연예인 1위로 꼽히기도 했는데
어깨선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음으로써 쇄골이 더 예뻐보이는거 같다.
마지막은 당연 김혜수
김혜수는 항상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으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파격적인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한다
특히 김혜수는 가슴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즐겨 입었다.
차세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면 항상
제2의 김혜수란 수식어가 따라온다.
그럼 김혜수는 항상 파격적인 드레스만 입었는가? No!!
우아한 드레스도 김혜수는 섹시하게 보인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러한 느낌이 나는 것이 부러울 뿐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이 여배우 3인방이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나 생각한다.
빨리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아!! 수애는 최근 개봉한 ‘심야의 FM’으로 만날 수 있고!!
손예진과 김혜수의 연기도 빨리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