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有)편의점알바녀의 반전이 있는 짝사랑-8

끝이아니길...2010.10.20
조회56,845

  

혹시 다음 탄 나오길 기다리시는 분들은

제 홈피오셔서 팬등록 고고!!! 팬등록하세요^^^^^^*

다음 탄 쓰자마자 바로바로 방명록 보내드리고 있음!!

1탄 http://pann.nate.com/b202787929

2탄->http://pann.nate.com/b20278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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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김밥집 갔다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끄러워랑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 쓸게요^^^^^^^*

시작!

 

그렇게 점장님이랑 네이트온 대화를 주고 받는데....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됨ㅋ ㅋㅋ

 

앞치마남이 나 소개남이랑 초밥먹은거 뚫어져라 본거 맞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치마남이 그거 직접 자기 입으로 얘기했다고 함부끄

 

그때,

네이트온 친구가 되어있지 않은 한 명이 갑자기 대화에 참여함당황

??????????????누구............?

근데.. 뭐지? 아이디가 굉장히 낯이 익었음..

 

 

 

 

 

 

 

 

 

 

 

 

 

 

 

 

 

 

 

 

 

 

 

 

 

 

 

 

 

!!!!!!!!!!!!!!!!!!!!!!!!!!

앞치마남이었음놀람

 토욜에 아이디 받아적었던 나의 기억력...ㅎㄷㄷ

 

점: 뭐야? 누구야?

나: 점장님이 초대한거 잖아요........ㅡㅡㅋ(초대해놓고 아닌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진짜 퉁퉁이점장님 완전 여우임ㅡㅡ)

점: 응? 누군데? 너가 불렀어?

나: 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사실대로 말해.. 퉁퉁이점장님아)

점: ㅋㅋㅋ##야 사실 내 친구야^^

 

 

점장님. 저 다 알고 있거든요. 친구는 무슨. 앞치마남인거 다 안다고요ㅡㅡ점장님이 초대한거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점장님 연기 진짜 어색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라고 속이다가 결국 앞치마남인거 이실직고하심ㅋ

 

근데 앞치마남이 말을 거의 안함.

그래서 나도 말을 안함.

점장님 중간에서 말좀 하라고 하라고 하시니까 앞치마남이 얘기를 함ㅋ

 

앞치마남: 아.. 모르겠어요.. 진짜 모르겠어.....여........

팬도 300명넘고.... 뭐야....저 먼저 가볼게요ㅜㅜ내일 학교가려면 6시쯤에 일어나야해서...

(이 때 시각 한시반쯤됐나?!암튼 그랬음.. 좀 늦은 시각)

 

나랑 점장님은 앞치마남을 그렇게 보내주었ㅇ뜸.

 

 

 

나는 이제 별 의미없어진 점장님과의 대화창만을 켜 놓은채

한참 윈도우쇼핑을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 홈피에 다시 가보았음

이 때 시각 2시 50분쯤?!

 

 

응? 뭐지..........?

잔다던 애가 한 시간이 지났는데.........

좀 전에.. 2시 47분에 다이어리를 써놓은거임.........;

그리고 홈피 제목도 시련????? 뭔가했음..

 

↓ 인증임... 걔 싸이 그 때가서 얼른 스크린프린트 해놓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또 비공개해놓을지 몰라섴ㅋㅋㅋㅋㅋㅋ인증좋아하시는 울 톡커님들을 위하여...ㅋㅋㅋ(이후에 문제가 되면 이 캡쳐사진은 내리도록 하겠음)

 

 

 

 

 

 

 

 

뭐징........

혼란에 빠진 나에게 점장님이 쪽지를 보내심

 

"야, 얘가 자기한테 너는 너무 과분하다는데.. 너 팬이 300명이 넘는다는게 무슨말이야?"

 

 

 

 

ㅡㅡ......헐........ 팬.. 싸이월드 팬을 말하는거였음ㅋㅋㅋㅋㅋ아놔

나 원래 과거에 춤좀 췄던 여자임;

그래서 진짜 팬은 아니지만 그냥 친하게 지내고자하는 일촌들은

팬등록하셨고, 최근에 톡이 되면서 팬이 또 50명정도 더 늘었음;;;

 

근데 그걸 무슨...

내가 대단한 인기쟁이인줄 오해한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인기쟁이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해임..................하아........

그래서 시련이다 과분하다 뭐다 이런 다이어리를 쓴거였구낭.........

 

여리디여린 18세 고딩이 앞치마남에게 전혀 의도치 않은

상처를 준듯해서 갑자기 미안해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 앞치마남아.........슬픔

 

암튼 이 날이 어젠데, 어젠 이런 일이 있었고 잠.ㅋ

 

 

그리고 날이 밝아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에게 문자가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때(낮 12시)에 먼저 문자를 보냈음..

미안한 마음에;;;

 

 

 

나: 동생!!! 점장님이 중간에서 너무 오바하셔서ㅜㅜ미안하고 점심 맛있게 먹어요^^^^^*

앞(앞치마남):네ㅎㅎ 누나도 학교세요?

나: 저는 집! 오늘은 수업이 좀 늦게 있어서 이따가가요ㅎㅎ

앞: 말 놓으세요ㅋ

나: ㅋㅋㅋ..좀 어렵지만 그러도록 할게ㅋ 너도 말놔!!

 

이렇게 문자했는데 답장이 이후로 없음.................ㅋ

하아.......쪼끄만 녀석이 밀당하는거임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것!

 

 

 

 

 

 

 

 

 

암튼 오늘 낮에 난 판 7탄을 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어떤 아이가 내 홈피 사진첩에 댓글을 닮.

초면에 "첫눈에 반했어요 누나, 사랑해요 누나" 이런 소리를.........ㅡㅡ;

 

이 아이는 정체가 무엇인가....... 궁금해서 싸이에 한 번 가봄.

 

 

 

 

 

 

 

 

 

 

 

 

 

 

 

 

 

 

그.....그그.......근데........... ....

 이 아이는 앞치마남과 같은 학교 동년생이었뜸..........땀찍아.............

망했다..아....... 이제 판도 더 못 쓰겠구나 하아.................

앞치마남이 판쓴거 알게되는건 시간문제........................ㅜㅜ

 

 

혹시나 해서 그 아이 일촌평들 중 앞치마남 이름이 있나 샅샅히 수색을 시작.

 

 

 

Oh my god!!!!!!!!!당황

 

 

 

 

 

 

 

 

 

 

 

 

 

 

 

 

 

 

 

 

 

 

 

 

 

 

 

 

 

 

 

 

 

 

 

 

 

 

 

 

 

 

 

 

 

 

...................... 친구였음....... 친구... 둘이...... 하아.......

 

 

 

 

 

 

 

 

 

난 급하게 다이어리를 써놓았고......

 

 

 

 

암튼 학교갔다가 새로운 알바 면접보고 9시경에 편의점에 놀러감ㅜㅜ

근데 편의점가는길에 앞치마남에게 먼저 문자가옴ㅋ

 

앞:아직강의받아요누나?ㅎㅋ

나:아닝ㅋㅋ나지금편의점가는길인뎈ㅋㅋㅋ

앞:헐ㅋㅋ

나:왜ㅋㅋ나편의점가면안됨?ㅜㅜ

앞:아녀ㅋㅋ

 

 

 

곧 편의점 도착ㅋㅋㅋㅋ

평일이가 반겨줌ㅋ_ㅋ

평일이랑 한창 또 앞치마남얘기와 점장님 얘기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함ㅋㅋㅋ

 

 

근데 평일이랑 나는 뭔가 인연이 있나봄ㅋ

내가 새로 알바하려는 피시방이 평일이가 고삼때 알바했던 곳이었음ㅋ

전에 평일이가 자기도 피시방에서 알바했었다며 피시방 이름을 말해줬는데

오늘 면접본 곳이 그곳이었던거임ㅋㅋ

그래서 피시방 사장님한테 평일이 아시냐고 물어봤더니

그 사장님도 평일이를 알고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신기했음

 

 

암튼 그 얘기하다가 앞치마남이 궁금해짐.

그래서 난 오늘도 어김없이 치즈떡볶이를 사먹기로ㅜㅜ흙흙 내돈...

그치만 거기 떡볶이는 정말정말 맛있뜸ㅋ_ㅋ

 

 

나: 너네집 치즈떡볶이 짱 맛있는데

     나 사먹으러 갈거니까 너가 하나 만들어놔줘ㅎㅎ 포장!

앞: 지금요?

나: ㅇㅇ너가만들어줘ㅎㅎ맛있게!!치즈듬뿍넣고ㅎㅎ

앞: 네ㅎㅎ지금 포장해놔요?

나: 네에~~ 사십분쯤 갈거야!!

 

 

 

 

평일이 물건채우는거 한 10~15분 도와주면서 얘기하다가

난 김밥집 ㄱㄱ함

 

 

나: ^^^^^^^^^^;;;;;;아...아안녕?

앞: 안녕하세요......^___________________^;;;;;

(완전 환한 미소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점장님이랑 평일이가 말한 양사이드 덧니 두개가 이거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

 

상당히 어색한 기류가 흘렀뜸 ㅠㅠ

 

나: 여기 계산...^^^^^^^^^;;;;;;;;;;;;;;;;;;;;

앞: (여전히 공손하게 두손으로 잔돈을 줌)^^^^^^^^^^^^;;;;;;;;;;;;;

나: 일 열심히 하고!! 수고행~~~~ 안뇽~!^^^^^

앞: 네에...^^^^^^;;;;;;;;;;;; 안녕히가세요^^^^^^^^^^^^^^^^^^^^^^^^^^^;;;;;;;;;;;;;;;;;;;;;

 

 

이렇게 우리의 대화는 또 끝이 남 ㅠㅠ

앞치마남은 정말정말 환하고 크게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가에 미소가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입가에 미소가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어색해서 죽으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 하나 오그라들어서 죽기 전에 내가 빨리 김밥집을 나와서 현재 둘 다 무사함ㅋ

 

 

 

 

 

 

 

 

 

우린 다시 문자를 시작함ㅋ

 

나:ㅋㅋㅋㅋㅋ아뻘쭘..이거너가만든거맞지?ㅋㅋㅋ

앞:아ㅜㅜ포장일땐 국물 많이해야되는데ㅜ 담에는 진짜 맛있게 해 드릴게여ㅜㅜ

     벌써 집이세요?

나: 먹어보고 말할겤 나 치즈떡볶이 짱 좋아하니까 연습 많이 해둬ㅋㅋㅋ

    편의점좀 자주 오고!!!

앞: 네~^^

 

 

 

아 이 뇨석 ㅠㅠ 자꾸 단답으로 문자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밀당하는거임 뭐임 자꾸!!!!!!!!!!!!!!!!!!!으응???????????버럭나 단답문자 싫어한단 말이댜!!!!!!!!

 

나:ㅋㅋㅋㅋㅋㅋㅋㅋ떡들이 추운가봨ㅋㅋㅋㅋㅋㅋ다 붙어있어ㅋㅋㅋ근데 맛있어!

앞: 김밥은 뭐 좋아하세요ㅜ 같이 싸서 드리려고 했었는데ㅜ

나:난다좋아해ㅋ참치치즈소고기전부다^^^^*먹을거좋아해서ㅋ당근만빼고

앞:네!~^^

 

 

 

또또또또ㄸ또!!!!!!!!!! 또 단답!!!!!!

 

 

그래도 오늘 앞치마남이

날 위해서 만들어준

치즈떡볶이를 먹었당 우키키부끄

 

난 더 문자를 안했뜸!

 

 

 

 

글구 떡볶이를 다 냠냠 먹고 난 내 홈피 고고싱함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고딩들 진짜 무서움ㅋㅋㅋㅋㅋㅎㄷㄷ

앞치마남 친구들의 위력은 참 대단했뜸.........................ㅋ

 

 

 

ㅡㅡ;;;;;;;;; 내 싸이 얘 친구들한테 다 테러당했ㄷ뜨무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앞치마남이랑 지금도 계속 문자중인데 ㅋ

 나 완전 초조 불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치마남이 이거 읽을까봐.

 

그래서 그 자꾸 나한테 댓글로 고백하는 얘 친구가 걸려서.......

앞치마남한테 얘가 자꾸 내 싸이 어케알고 와서 댓글 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특이하다고 이랬더니

 

 

앞:그 자식은 아까부터 누나 지한테 넘어왔다고 막 뭐라고 하던데ㅋ

    신경쓰지마세요ㅋㅋ

나: 앙ㅋㅋㅋㅋ걔가 내 홈피 어케 왔데?

앞: 몰라요 물어보니까

 무슨 싸이판인가 뭔가로 들어갔다던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ㅋㅋ

 

 

 

 

 

 

 

 

 

 

오마이갓!!!!!!!!!!!!!!!!!

 

나: ###(그아이)얘말은무시해!!

앞:네ㅋㅋㅋ 원래 무시하는 애에요ㅋ

나: 엉ㅋㅋㅋ잘하고 있어 계속 무시해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이 다행히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는걸로 보아...

네이트 판이란 곳이 존재하는 줄 모르는거 같음 ㅋㅋㅋㅋ 휴 다행...ㅜㅜ

그러니까 연재는 계속하되, 앞치마남이 이 사실을 모르도록 그 아이 입을 막아야함ㅠㅠ)

 

 

 

뭐 암튼 이러다가 ㅜㅜ 하아..... 진짜 걸리면 안되는데 나 완전 초조함ㅋㅋㅋㅋ

 

 

 

 

 

 

 

좀 이따가 점장님보러 편의점 갈거라고 했더니

얘가

앞: 지금요?ㅎㅎ

나: 아니ㅋㅋ 한 30분있다 갈수도 있어ㅋㅋ점장님이랑 얘기하게

앞: 아ㅋ네

 

 

이러다가 또 문자 잠깐 끊겼다가

 

밤 12시 19분에 다시 문자옴ㅋ

앞:지금 저는 퇴근하려고요ㅋㅋ

나: 아 ㅎㅎ 누나랑?

앞:아녀 오늘은 혼자요ㅋ 누나 오늘은 낮에 일찍 들어가서요ㅋ

    ##(나부끄)누나도 이따가 밤길 조심하세요ㅋ

나: 웅ㅋㅋㅋ귀찮아서 안갈수도 있어ㅎ컴터중이라

 

 

 

현재까지 한 문자 여기까지임 ㅋ

 

 

 

그리고 이제 연재 힘들지도 몰라요...

숨기면서 계속 하려고 했는데.............

앞치마남 싸이 톡커님들이 다 찾아내셔서 직접 가시고...

투데이 엄청 오르고.......

박숙#라는 어떤 개념없는 여자분은

아예 대놓고 앞치마남 홈피 찾아가서

앞치마남보고 톡보라고 주소까지

친절히 방명록 남기고 가셨네요.

박숙#양, 이 글보시면 당장 방명록 지우시길.......

연재중단되면 제 글 애독자 몇몇분들이 님 원망할거에요..

저도 이렇게 허무하게 연재 중단하고 싶지 않고요.......

제가 쪽지,문자,네이트온 다 시도해봤지만

이미 박숙# 이 사람은 연재중단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글 남긴듯

다 끊어놨네요. 모든 접촉수단을..........ㅋ 망했네요.......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