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한테 명령조...-ㅁ-;;

naloo2010.10.20
조회212

닥치고 본론

 

밤10시~아침8시타임임

나 이해심 많고 쿨한 사람임

 

모니터뒤로 담배재 불어도 치우면 ㅇㅋ

재떨이에 가래침뱉어도 씻으면 ㅇㅋ

커피,컵라면,과자등등 가져다주라면 가져다주면 ㅇㅋ

계산할때 돈던져도, 먹튀해도(이건쫌 그렇나?)ㅇㅋ

화장실에 노란물 이리저리 흘려도 치우고 손씻으면 ㅇㅋ

죶고딩들 담배꼬라물고 들어와서 어른행세해도 민증검사후 get out 하면 ㅇㅋ

등등... 다 참을 수잇단 말이야..

 

난 다른 사람과 다르게 괜한 시비걸어도 날 욕해도..참는것이 아니라

진심 화도 안나고 그냥 어이없어서 져주는 스타일이란 말이야..

 

근데 말이야...

 

반말찍찍 갈기면서 명령조로 말하면 말이야...

 

아무리 그럴수도 있지~라고 넘어가는 성격인데도

그건 못참겟단 말이야... 자제좀 해주면 안되냔 말이야...

 

나도 성인이고 내얼굴이 그렇게 어려보이는 얼굴도 아닌데말이야...

 

반말까지는 봐줄수 잇써 ... 대부분 나보다 나이 많아 보이거든ㅋ

알바생 = 노예라는 공식을 가지고 잇는 일부 많은 손 님 새끼들은 말이야

 

걍 오지마라좀... 참고로 나 알바는 피시방알바 이게 처음이거든...

시작한지도 며칠 되지 않아서 

그냥 그대의 얼굴에 스탬프 몇개 찍어주고 때려 치울수도 있단말이야...

 

pc방알바를 포함 여러 알바생들...

그동안 정말 고생하며 일하고 있었다는걸

며칠사이에 알게되었네요...

군대 가기전 노는것도 지겨워질 무렵 알바나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에 했던건데...

앞으로는 어딜가서든 손님으로 가게 될경우 일하시는 직원,알바분들에게

정말 매너 있게 행동하면서 배려심을 길러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두서없이 그냥 나오는 대로 글을 싸놨지만 알바생 여러분들 정말 수고하고 있으시고

앞으로도 잘되는 일만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알바생 화이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