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forget love2010.10.20
조회230

아 뭐 죽인다거나 그런 상스러운건 아니고 ^^

 

적당히 때리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대학교에 한살형인데옄ㅋ

 

 

아 짜증나는게 이녀석은

 

저나 그놈이나 4학년 취업반인데여

 

인천에 베스트웨스턴 호텔에 취업하려고 이력서 냈는데

 

그놈이 '야 임마, 그런데 가서 뭐하냐? 형한테 잘보여 임마. 그럼 알바라도 써주지 않겄냐'

 

라고 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그놈은 coex 조선호텔 F&B 외식산업쪽에서 일하는데

 

중요한건! 계약직 이라는거에요.

 

원래 F&B쪽이 진급이 어렵고 전문성이 떨어져 퇴직후가 어려운데

 

뭐 그러고 나발이고 떠나서 나도 이래뵈도 굉장히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계약직인 주제에 '명함' <-대ㅋ박ㅋㅋㅋㅋ 을 만들고 쭉 돌리면서 깝치질 않낰ㅋㅋ

 

 

 

 

 

 

 

아나 이 노무 자슥은 지나 나나 같은 4학년인데 왜케 까불까여

 

안그래도 그놈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은데요.

 

결론으로 넘어가서

 

 

- 여러분은 같은 학년의 형을 어떻게 처리 하면 좋을 것 같나요 ^^?

마음 같아선 그냥 제거 하고 싶은데여  흐긓ㄱ

 

뭐 그렇다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는건 아니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