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니는 회사는 대전 둔산동 사학연금회관 근처입니다. 회사앞에는 식당이 많이 있지만 비싸기도 하고 저렴한 김밥집이 있습니다. 해xx 이라는 식당입니다. 정말 참다 참다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 올리게 되엇습니다, 한여름에는 해오름 식당 주방칸에는 에어컨이 없고 심지어 창문도 없습니다. 손님이 부쩍 붐비게 되면 매우 덥고 그안은 찜통 속이 됩니다. 주방아주머니들의 땀이 흠뻑 젖은 수건으로 접시에 묻은 음식을 닦기도 하고 그 더러운 수건으로 물기를 닦습니다. 하루는 선풍기 바람에 파리가 죽은건지 경로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음식에 파리가 있었습니다. "사장님 여기 파리있는데요" " 아고 내가 치울께 " 하면서 가지고 가더라고요,, 뭐 제가 이거 빠졌으니 꼭 새 음식을 바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파리 있으니 이 파리좀 치워달라구 말을 한건 아닌데,, ^^;;; 앞에 있는 사람의 음식 먹기도 싫고 밥맛도 떨어져서 그냥 말았습니다, 또 한사건은 이근처는 학원가가 조금 있어 저녁을 집에서 챙겨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이 있습니다,,저녁시간에 전 야근을 하게 되었고 저녁을 그곳에서 대충 떼웠습니다, 초등학생 한명이 " 오늘 엄마가 안계셔서 동전밖에 없어요 " 이러면서 동전을 내더라고요,, 1500원짜리 김밥 한줄 먹는데 왜 동전으로 갖고 오냐고 짜증난다고 면박을 주더라고요,, 그아이가 씨익 그냥 해맑게 웃길래 참았지 그게 아니였다면 제가 대신 계산해 주려고 했습니다,, 주위에서도 가지말라고 하는 악평이 많아,, 정말 그식당 가기 싫었지만,, 일이 있어 2시 30분에 점심을 먹게 되어 일과중이라 간단히 점심을 먹어야만 하는 상황이라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인데도 저희 포함 3테이블이 있었고 어린이 한명과 어른 한분이 각자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와 언니는 돈까스와 라면을 시켰고 반찬을 미리 저희가 퍼왔습니다. 그런데 사장이라는 분이 " 왜 음식을 하나 시키는게 아니라 왜 따로 시키는지 모르겠어! " 못들은척 했습니다. 설마 둘이왔는데 그런말을 했을까 싶어서요.. " 하여간 그런손님 몇명 있어! 짜증나게!!(테이블을 가르치며) " " 사장님 지금 저희 들으라고 하시는 소리세요? " " (무시 하면서)그런 손님들은 안왔으면 좋겠어! 우리 가게는 저런 손님 안와도 손님 많아! 사람들이 개념이 있어야지 " " 사장님 지금 너무 하시는거 아니에요 " " 사람들이 개념이 있어야지!!!! " 덤벼볼까도 생각했지만 요즘 2호선 난투극도 있고 너무 무섭더라고요,, 솔직히 사장님이 드세개 생겼거든요,, 이러면서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면박을 주더라고요. 뭐 많이 있는건 아니였지만,, 밥먹는 15분 동안 사장님과 식당 점원들은 음식 두개 시킨 부분에 대해서 계속 세분이 모여앉아 토론 하는 듯 하며 욕을 하셨습니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라는 그 어디선가 들었던 그말이 실감이 난건 처음입니다. 둘이가서 다른 메뉴를 시킨게 너무 잘못인건지,, 저도 뭐 감자탕 전문집이라던지 육개장 전문집이라던지 왠만하면 음식 한가지로 통일하긴 합니다, 그런데 분식집이였고 돈까스 두개 먹기는 그렇고 솔직히 바쁜 시간도 아니였고,,그렇게 시키게 되었습니다, 두개 시킨게 죄라고 한다면,, 그럼 뒤에서 욕하지,, 이렇게 손가락질 당하며 소리 지르는 소리를 들어본적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나름 뭐 사장님 도와드리려고 반찬도 직접퍼왔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가 잘못한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전 사실 식당에서 알바 경험이 없다 보니깐요,,ㅠ 한명의 고객이 여러 잠재워진 여러 고객을 만들 수 도 있다고도 하는데 지금 현재의 손님이 많다고 하여 이런식의 대접은 너무 한거 같네요, 처음 오픈때는 그런적이 없다가 그 쪽에는 먹을 곳이 없는지라 많이 손님이 몰려서 그런지 초심을 너무 잃었네요,, 추신 : 혹시라도 가시게 되면 혼자가서는 김밥 한줄만 먹던가 하시지 김밥과 라면 이렇게 따로 먹으면 아줌마 또 그 손님이 만만해 보이거나 하면 또 욕할지 모르니 조심하시길바랍니다. 특히 여성분들,,
★ 식당사장님 !! 먹는 음식 가지고 이래도 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니는 회사는 대전 둔산동 사학연금회관 근처입니다.
회사앞에는 식당이 많이 있지만 비싸기도 하고 저렴한 김밥집이 있습니다.
해xx 이라는 식당입니다.
정말 참다 참다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 올리게 되엇습니다,
한여름에는 해오름 식당 주방칸에는 에어컨이 없고 심지어 창문도 없습니다.
손님이 부쩍 붐비게 되면 매우 덥고 그안은 찜통 속이 됩니다.
주방아주머니들의 땀이 흠뻑 젖은 수건으로 접시에 묻은 음식을 닦기도 하고 그 더러운 수건으로
물기를 닦습니다.
하루는 선풍기 바람에 파리가 죽은건지 경로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음식에 파리가 있었습니다.
"사장님 여기 파리있는데요"
" 아고 내가 치울께 " 하면서 가지고 가더라고요,,
뭐 제가 이거 빠졌으니 꼭 새 음식을 바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파리 있으니 이 파리좀 치워달라구 말을 한건 아닌데,, ^^;;;
앞에 있는 사람의 음식 먹기도 싫고 밥맛도 떨어져서 그냥 말았습니다,
또 한사건은 이근처는 학원가가 조금 있어 저녁을 집에서 챙겨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이 있습니다,,저녁시간에 전 야근을 하게 되었고 저녁을 그곳에서 대충 떼웠습니다,
초등학생 한명이 " 오늘 엄마가 안계셔서 동전밖에 없어요 "
이러면서 동전을 내더라고요,,
1500원짜리 김밥 한줄 먹는데 왜 동전으로 갖고 오냐고 짜증난다고 면박을
주더라고요,, 그아이가 씨익 그냥 해맑게 웃길래 참았지 그게 아니였다면 제가
대신 계산해 주려고 했습니다,,
주위에서도 가지말라고 하는 악평이 많아,,
정말 그식당 가기 싫었지만,, 일이 있어 2시 30분에 점심을 먹게 되어
일과중이라 간단히 점심을 먹어야만 하는 상황이라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인데도 저희 포함 3테이블이 있었고 어린이 한명과 어른 한분이 각자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와 언니는 돈까스와 라면을 시켰고 반찬을 미리 저희가 퍼왔습니다.
그런데 사장이라는 분이
" 왜 음식을 하나 시키는게 아니라 왜 따로 시키는지 모르겠어! "
못들은척 했습니다. 설마 둘이왔는데 그런말을 했을까 싶어서요..
" 하여간 그런손님 몇명 있어! 짜증나게!!(테이블을 가르치며) "
" 사장님 지금 저희 들으라고 하시는 소리세요? "
" (무시 하면서)그런 손님들은 안왔으면 좋겠어! 우리 가게는 저런 손님 안와도 손님 많아!
사람들이 개념이 있어야지 "
" 사장님 지금 너무 하시는거 아니에요 "
" 사람들이 개념이 있어야지!!!! "
덤벼볼까도 생각했지만 요즘 2호선 난투극도 있고 너무 무섭더라고요,,
솔직히 사장님이 드세개 생겼거든요,,
이러면서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면박을 주더라고요. 뭐 많이 있는건 아니였지만,,
밥먹는 15분 동안 사장님과 식당 점원들은 음식 두개 시킨 부분에 대해서 계속 세분이 모여앉아
토론 하는 듯 하며 욕을 하셨습니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라는 그 어디선가 들었던 그말이
실감이 난건 처음입니다.
둘이가서 다른 메뉴를 시킨게 너무 잘못인건지,,
저도 뭐 감자탕 전문집이라던지 육개장 전문집이라던지 왠만하면 음식 한가지로 통일하긴 합니다,
그런데 분식집이였고 돈까스 두개 먹기는 그렇고
솔직히 바쁜 시간도 아니였고,,그렇게 시키게 되었습니다,
두개 시킨게 죄라고 한다면,, 그럼 뒤에서 욕하지,,
이렇게 손가락질 당하며 소리 지르는 소리를 들어본적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나름 뭐 사장님 도와드리려고 반찬도 직접퍼왔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가 잘못한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전 사실 식당에서 알바 경험이 없다 보니깐요,,ㅠ
한명의 고객이 여러 잠재워진 여러 고객을 만들 수 도 있다고도 하는데
지금 현재의 손님이 많다고 하여 이런식의 대접은 너무 한거 같네요,
처음 오픈때는 그런적이 없다가 그 쪽에는 먹을 곳이 없는지라 많이 손님이 몰려서 그런지
초심을 너무 잃었네요,,
추신 : 혹시라도 가시게 되면 혼자가서는 김밥 한줄만 먹던가 하시지 김밥과 라면 이렇게 따로 먹으면
아줌마 또 그 손님이 만만해 보이거나 하면 또 욕할지 모르니 조심하시길바랍니다.
특히 여성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