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 사람이랍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그래서 혼자 휘리릭 떠나본 가을 여행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ㅎㅎ 10월 날씨는 커플들의 전투력 상승을 높여주는 시기 저는 방바닥이 저인지 제가 방바닥인지 모를 방바닥에 파묻히기 스킬을 시전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폐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제게 새로운 활력을 넣고자 떠나본 계획,,,,,,,은 커녕 전혀 무계획으로 떠난 여행을 갔답니다 장소:광주 말바우시장에서 담양 죽녹원&관방재림&메타세콰이어가로수길 준비물:얇은지갑(두둑하면 좋지요)카메라(남는건 사진)좋은음악(커플들의 지저귐을 막아줄 +99아이템)튼튼다리?? 여행경비:차비3400원 입장료2000원 커피2000원 국수값3000원 토탈 10400원 싸다~싸 준비됬나요?준비됬어요!! 요기가 바로 죽녹원 입구 말바우 시장에서 311번 버스 타면 약30분도 안되서 도착한답니다 여기서 잠깐만~~(잠깐만~우~리 한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 죽녹원 소개 좀 할께요 죽녹원은 2003년 5월부터 조성해서 8코스 2.2km 대나무 산책공원이랍니다 (현재 확장공사라서 선비의길은 통행 불가능하구요 야간개장도 중지되어 있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이구요 1박2일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곳이죠 승기연못이 이곳에 있답니다 요렇게 대나무가 울창하고 산책로로 이루어진 곳이랍니다 바깥온도 보다 4~7도 가량 낮아서 여름에 피서하기 좋은곳이랍니다 팜플랫이 그러네요 입구에서 조금 올라가면 이렇게 전망대가 있답니다 2층건물로 올라가서 보면 담양 전경이 보인답니다 입구에서 부터 커플들에 럽럽 공격에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주문을 외우지만 매번 져버리네요 나름 솔로부대 입대 6년차인데도.... 대나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들이 폐인생활에 찌든 저를 엔돌핀이란 놈이 정화를 시켜주었답니다 산책로 곳곳에 대나무를 만지지 말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커플부대들에 애정영원부적이 곳곳에 쓰여있답니다 대나무도 아프답니다 커플여러분 자제요~~ 이곳은 사랑이 변하지 않는길이라는 산책코스에 백진쉼터라는 움직안 창가 풍경이랍니다 산책로 중간중간 벤치들도 많아서 중간중간 쉬면서 친구 또는 연인들과 쉬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즐길수 있답니다 이뿐이냐?? 아니죠 산책공원이라도 마냥 산책로만 있으면 심심하고 2000원 아깝잖아요 그래서 놀이터도 있구요 중간중간 코스 설명도 포토존등도 있답니다 아~아기가 있는 가족들 특히 유모차도 통행가능 다만 아빠 엄마가 팔운동 열심히 해야 되지만 가능하답니다 요렇게 아이들도 즐길수도 있답니다 널뛰기랑 투호놀이도 있는 여기는 1박2일 팀이 묵었던 우송당이라는 곳인데요 한옥체험 마을입니다 면앙정 식영정 송강정들 정자들도 있고 연못들 특히 승기연못이 이곳 죽향문화체험마을에 있답니다 팬더곰 네 이놈 너마저 커플질인게냐?? 죽녹원 마스코트 마냥 곳곳에 있답니다 무서워 마세요 물지 않아요 ㅎㅎ 쉬면서 사진 찍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한바퀴를 휙~돌았답니다 그러다 여행이란 놈에 취해 집에 가봐야 방바닥과 프리허그 밖에 할게 없기에 큰맘먹고 나온 하루이기 때문에 아쉬워하다 팜플랫을 보다가 발견한 이것 도보로 가볼만한 주변 관광지 도보로 가볼만한 주변 관광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그렇습니다 이 가로수길 화려한휴가 1박2일촬영지 그외 cf촬영장소로 유명한 이곳 시원스럽게 뻗은 도로 양옆에 발음도 쓰기도 어려운 메타세쿼이아나무가 있는 이곳을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어차피 계획도 없는 몸뚱아리이기에 바삐 걸음을 옮겨 입구를 나오자 보이는 곳 자전거 대여소 어디 가격이 일십백천만,, 1인용3만원?? 아시잖아요 준비물이 얇은지갑이란거 하지만 튼튼다리가 준비물인 저이기에 쿨하게 지나쳤습니다 2부에 계속~~(사진 여러장 올리니 계속 오류드면서 날아가 버리는 자료들,, 불가피 하게 2부로 나눕니다....)
루저 뚜벅이남의 가을 여행기1편
안녕하세요 27살 남자 사람이랍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그래서 혼자 휘리릭 떠나본 가을 여행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ㅎㅎ
10월 날씨는 커플들의 전투력 상승을 높여주는 시기 저는 방바닥이 저인지 제가 방바닥인지 모를 방바닥에 파묻히기 스킬을 시전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폐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제게 새로운 활력을 넣고자 떠나본 계획,,,,,,,은 커녕 전혀 무계획으로 떠난 여행을 갔답니다
장소:광주 말바우시장에서 담양 죽녹원&관방재림&메타세콰이어가로수길
준비물:얇은지갑(두둑하면 좋지요)카메라(남는건 사진)좋은음악(커플들의 지저귐을 막아줄 +99아이템)튼튼다리??
여행경비:차비3400원 입장료2000원 커피2000원 국수값3000원 토탈 10400원 싸다~싸
준비됬나요?준비됬어요!!
요기가 바로 죽녹원 입구
말바우 시장에서 311번 버스 타면 약30분도 안되서 도착한답니다
여기서 잠깐만~~(잠깐만~우~리 한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
죽녹원 소개 좀 할께요
죽녹원은 2003년 5월부터 조성해서 8코스 2.2km 대나무 산책공원이랍니다
(현재 확장공사라서 선비의길은 통행 불가능하구요 야간개장도 중지되어 있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이구요 1박2일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곳이죠 승기연못이 이곳에 있답니다
요렇게 대나무가 울창하고 산책로로 이루어진 곳이랍니다
바깥온도 보다 4~7도 가량 낮아서 여름에 피서하기 좋은곳이랍니다 팜플랫이 그러네요
입구에서 조금 올라가면 이렇게 전망대가 있답니다 2층건물로 올라가서 보면 담양 전경이 보인답니다
입구에서 부터 커플들에 럽럽 공격에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주문을 외우지만 매번 져버리네요 나름 솔로부대 입대 6년차인데도....
대나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들이 폐인생활에 찌든 저를 엔돌핀이란 놈이 정화를 시켜주었답니다
산책로 곳곳에 대나무를 만지지 말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커플부대들에 애정영원부적이 곳곳에 쓰여있답니다 대나무도 아프답니다 커플여러분 자제요~~
이곳은 사랑이 변하지 않는길이라는 산책코스에 백진쉼터라는 움직안 창가 풍경이랍니다
산책로 중간중간 벤치들도 많아서 중간중간 쉬면서 친구 또는 연인들과 쉬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즐길수 있답니다
이뿐이냐?? 아니죠 산책공원이라도 마냥 산책로만 있으면 심심하고 2000원 아깝잖아요
그래서 놀이터도 있구요 중간중간 코스 설명도 포토존등도 있답니다
아~아기가 있는 가족들 특히 유모차도 통행가능 다만 아빠 엄마가 팔운동 열심히 해야 되지만 가능하답니다
요렇게 아이들도 즐길수도 있답니다 널뛰기랑 투호놀이도 있는 여기는 1박2일 팀이 묵었던 우송당이라는 곳인데요 한옥체험 마을입니다 면앙정 식영정 송강정들 정자들도 있고 연못들 특히 승기연못이 이곳 죽향문화체험마을에 있답니다
팬더곰 네 이놈 너마저 커플질인게냐??
죽녹원 마스코트 마냥 곳곳에 있답니다 무서워 마세요 물지 않아요 ㅎㅎ
쉬면서 사진 찍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한바퀴를 휙~돌았답니다
그러다 여행이란 놈에 취해 집에 가봐야 방바닥과 프리허그 밖에 할게 없기에 큰맘먹고 나온 하루이기 때문에 아쉬워하다 팜플랫을 보다가 발견한 이것
도보로 가볼만한 주변 관광지
도보로 가볼만한 주변 관광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그렇습니다 이 가로수길 화려한휴가 1박2일촬영지 그외 cf촬영장소로 유명한 이곳
시원스럽게 뻗은 도로 양옆에 발음도 쓰기도 어려운 메타세쿼이아나무가 있는 이곳을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어차피 계획도 없는 몸뚱아리이기에 바삐 걸음을 옮겨 입구를 나오자 보이는 곳
자전거 대여소 어디 가격이 일십백천만,, 1인용3만원?? 아시잖아요 준비물이 얇은지갑이란거 하지만 튼튼다리가 준비물인 저이기에 쿨하게 지나쳤습니다
2부에 계속~~(사진 여러장 올리니 계속 오류드면서 날아가 버리는 자료들,, 불가피 하게 2부로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