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의 거장이였던 앤디워홀 은 생전에 이런 말을 했다. “ 돈을 버는것도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사업을 잘하는 것은 최고의 예술이다“ 그의 작품에 대한 논란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팝아트의 전반적인 논란으로 확대 되었다. 고전주의 추상 표현주의 등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미술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팝아트는 흔하디 흔한 소재들을 미술 속으로 끌어들이면서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라는 경계를 허물어 버리고자 했다. 팝아트(Pop Art)는 신사실주의, 신통속주의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며, 이들은 예술의 의미를 애매모호 하게 만드는 일련의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그 대표적인 작가가 앤디워홀이다. 기존의 예술이 원본의 가치에 중점을 두었던 반면 앤디워홀은 그의 작업실을 팩토리(공장) 라고 부르며 하나하나의 작품에 가치를 두지 않으려고 했다. (물론 지금은 가치가 엄청나다.) 앤디워홀의 작품은 실크스크린기법으로 기계를 이용해 찍어내는 것으로서 코카콜라병, 켐벨스프깡통 등의 예술이라고 하기에는좀 민망한 제품들과 마릴린 먼로, 마오쩌뚱 등의 매스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유명인을 통하여 반복적인 패턴과 색채로 표현함으로써 대중들은 익숙함과 동시에 친숙함을 작품을 통해서 느꼇고, 동시에 팝아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된다. 그러나 이러한 기존의 예술과 상반된 작품세계는 기존에 존재하던 예술세계를 뒤 흔들만큼 충격적이였고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어떻게 말하자면 팝아트가 나오게 된 계기가 기존의 예술에 대한 비판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팝아트는 대중문화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의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색채로만 표현을 했을 뿐 어떠한 다른 제안도 제시하지 못함으로서 대중문화를 무조건 적으로 찬양 하는 것 같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팝아트의 예술성 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기존의 전통적인 예술개념을 타파하는 미술운동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같은 것 도 같고 어떻게 보면 다른 것 도 같은 기존의 예술과 팝아트는 작품을보는 분들이, 작품을 통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물론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말이다. 실크스크린기법을 통해서 인쇄함으로서 작품의 원본의 가치는 기존예술의 원본의 가치보다 현저히 낮아진것도 차이점이라고 할수도있으며, 팩토리(작업실)에서 찍어내는 작품들은 기존의 작품들에 비하면 다양한 장소, 공간에서 볼 수 있는 것도 기존예술과의 차이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제는 팝아트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시기는 지나갔다. 그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그의 작품이 특별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는 하나, 그의 작품은 매우 비싼 가격에 거래 되고 있다. 또한, 그의 전시회를 보러 멀리서도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로 그는 유명해졌다. 그리고 팝아트는 초,중,고등학교를 망라하며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논란과는 거리가 아주 멀어 지게 되었다. 현재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에선가 어느 작가가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작품을 발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작품에 대해서도 어떠한논란과 비판이 일어나게 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은 정답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작품은 가치가 바뀌게 된다. -------------------------------------------------------------------- < 앤디워홀의 모습> 그는 얼굴에 수차례성형을 할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많았다고한다. <앤디워홀의 작품들> 4
팝아트와 앤디워홀 그리고 예술
팝아트의 거장이였던 앤디워홀 은 생전에 이런 말을 했다.
“ 돈을 버는것도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사업을 잘하는 것은 최고의 예술이다“
그의 작품에 대한 논란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팝아트의 전반적인 논란으로 확대 되었다.
고전주의 추상 표현주의 등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미술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팝아트는 흔하디 흔한 소재들을 미술 속으로 끌어들이면서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라는 경계를 허물어 버리고자 했다.
팝아트(Pop Art)는 신사실주의, 신통속주의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며,
이들은 예술의 의미를 애매모호 하게 만드는 일련의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그 대표적인 작가가 앤디워홀이다.
기존의 예술이 원본의 가치에 중점을 두었던 반면 앤디워홀은 그의 작업실을 팩토리(공장) 라고 부르며
하나하나의 작품에 가치를 두지 않으려고 했다. (물론 지금은 가치가 엄청나다.)
앤디워홀의 작품은 실크스크린기법으로 기계를 이용해 찍어내는 것으로서
코카콜라병, 켐벨스프깡통 등의 예술이라고 하기에는좀 민망한 제품들과 마릴린 먼로,
마오쩌뚱 등의 매스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유명인을 통하여
반복적인 패턴과 색채로 표현함으로써 대중들은 익숙함과 동시에 친숙함을 작품을
통해서 느꼇고, 동시에 팝아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된다.
그러나 이러한 기존의 예술과 상반된 작품세계는
기존에 존재하던 예술세계를 뒤 흔들만큼 충격적이였고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어떻게 말하자면 팝아트가 나오게 된 계기가 기존의 예술에 대한 비판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팝아트는 대중문화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의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색채로만 표현을 했을 뿐
어떠한 다른 제안도 제시하지 못함으로서 대중문화를 무조건 적으로 찬양 하는 것 같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팝아트의 예술성 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기존의 전통적인 예술개념을
타파하는 미술운동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같은 것 도 같고 어떻게 보면 다른 것 도 같은 기존의 예술과 팝아트는
작품을보는 분들이, 작품을 통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물론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말이다. 실크스크린기법을 통해서 인쇄함으로서 작품의 원본의 가치는 기존예술의 원본의 가치보다 현저히 낮아진것도
차이점이라고 할수도있으며, 팩토리(작업실)에서 찍어내는 작품들은 기존의 작품들에 비하면 다양한 장소, 공간에서 볼 수 있는 것도 기존예술과의 차이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제는 팝아트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시기는 지나갔다.
그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그의 작품이 특별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는 하나, 그의 작품은 매우 비싼 가격에 거래 되고 있다.
또한, 그의 전시회를 보러 멀리서도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로 그는 유명해졌다.
그리고 팝아트는 초,중,고등학교를 망라하며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논란과는 거리가 아주 멀어 지게 되었다.
현재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에선가 어느 작가가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작품을 발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작품에 대해서도 어떠한논란과 비판이 일어나게 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은 정답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작품은 가치가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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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워홀의 모습>
그는 얼굴에 수차례성형을 할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많았다고한다.
<앤디워홀의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