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서 늦은것도 이른것도 아닌나이에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스물 하나 직딩女입니다☞☜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반복되고 지내다가 퇴근하면서 오늘 정형돈을 보게 된 사연이예요 -------------------------------------- 안녕하세요 ^.^ 회사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신입사원 겨우 떼고 일에 적응하려고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는 일하는 소가 되어 건강검진을 받는 날이라서 피뽑고 나니 몸도 허하고 내일이 월급날이라며 얼마 안남은 카드로 친구가 설렁탕 사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노무 설렁탕이 뭔지 차타고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20분 걸리는 거리를 B양이 3일만에 외웠다며저 B양 E양 셋이서 걸어가자며 길은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모험을 하기로했습니다ㅋㅋㅋㅋ 건강검진을 끝내고 정문을 나서니고속도로로 카메라가 실린 차가 지나가는거예요 그리고는 하얀 두건을 두른 남자가 뛰더라구요 아 마라톤 뛰는가 보구나 하는데 갑자기 MBC차량도 지나가는거예요 여기까진 몸도 지치고 공복상태라 정신도 탈진 상태라서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제머릿속엔 온통 빨간 깍두기에 설렁탕뿐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마라톤뛰는 사람을 향해 손가락질 하며 나 : 야 저기 마라톤 뛰나봐 카메라에 사람도 뛰어ㅋㅋㅋㅋ나도 가티 뛸까?ㅋㅋㅋ B양 : 야 넌 오지랖이나 떨지말고 얼른 앞으로 가라고ㅡㅡ E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못된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나가는길에 강아지풀을 뜯어 B양에게 소심하게 괴롭혔습니다 ㅋㅋㅋㅋ 네.. 저 소심 A형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셋이서 유치하게 깔깔깔 거리며 가기를 오분이 흘렀을까요 저기 앞에 듬직한 남자분 하나와 추운데도 불구하고 마라톤 복장으로 오동통하니 누르딩팅한 남자한분 검은복장의 듬직한 남자분 두분이 계신겁니다 갑자기 또 튀어나온 저의 내면의 또다른 자아 똘+ I 가 솓구쳤나봅니다 저 100M에 12초 나오는 녀자 입니다 나 : 나 화나게 하지마 진심 저남자 엉덩이 스치고 도망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 해봐 해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양 : 내성적인 이친구는 꼮했으면 하는 내심 눈을 반짝이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풀을 과감히 버리고 오동통하니 누르딩팅한 마라톤 복장의 남자분에게 다가가서 이름표를 보니 이름표가 정형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망설이고 휙하니 돌아서 친구들에게 다가가 나 : 야 저사람 개그맨 정형돈하고 이름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E양 이냔들은 제말도 무시하고 그남자도 지나치고 이름이 정형돈이면 얼굴은 어떻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한 다섯발자국 떨어져 보니 오메!!!! 진심 정형돈인거임 나 : 어?!?!?!?!? 오빠!! 라며 우리 옆집 동네 오빠 만난거마냥 다정하게 불러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 엉? 너 아는 오빠가? 엉?! 엄마야!! 정형돈이다!!!!! E양 : 잉?@.@?!?!?!?!?!?!?!?!? 나 : 오빠 반가와요!! 형돈 오빠 : (어색하게 씨익 웃으며)아.. 안녕하세요.. 어색 형돈이란 말이 무색하게 진심 어색하게 인사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가가기 더 어려웠음....... 오빠 악수해요!! 오빠 사인해주세요!! 오빠 너무 좋아요!! 이말 조차 하기 어색했음ㅋㅋㅋㅋㅋㅋ실은 종이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무한멤버들이 항돈이 오빠와 웨 어색한줄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니는 회사가 워낙 보안이 철저한 회사라서 셋이서 폰 카메라도 못찍고 우린 걸어가면서 뒤돌아보고 걸어가면서 뒤돌아보고 형돈오빠 한번씩 보면서 그냥 멀어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속도로 앞이라서 지나가는 차들마다 사람들이 고개 내밀면서 정형돈씨!! 꺄약 오빠 멋있어요!! 오빠 웨 여기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보면 버린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연예인이면 카메라에서 비춰지는이외는 말곤 일반인이 인사해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인데 어색한 인사하면서 웃어주는데 티비 실물보다 잘생겼음 진심@.@ B양 이랑 나랑 침이 마르게 칭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자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월드스타본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을 올리고 싶지만ㅠㅠㅠㅠㅠㅠ철저한 회사 보안 환경때문에 찍지도 못하고 제눈만과 이글만이 인증을하네요 아!!!!!!!!! 이번 무한도전때 마라톤이 나온다면 그게 인증이겠네요+.+!!! 오랜만에 연예인이라고 정형돈 봐서 즐거워해쑴ㅋㅋㅋㅋㅋㅋ 저 무한도전에서 노력하시는 정형돈씨도 좋습니다^^ 이쁜 와이프도 얻으셔서 하루하루가 행복하시겠어요 언제나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아 그리고 우리 셋은 설렁탕 말고 기숙사에서 좀 떨어진 훌랄라 치킨집가서 고구마 떡 치킨먹었습니다 그거강력추천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하앍 -끗- 2
저 정형돈씨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늦은것도 이른것도 아닌나이에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스물 하나 직딩女입니다☞☜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반복되고 지내다가
퇴근하면서 오늘 정형돈을 보게 된 사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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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회사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신입사원 겨우 떼고 일에 적응하려고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는 일하는 소가 되어 건강검진을 받는 날이라서 피뽑고 나니
몸도 허하고 내일이 월급날이라며 얼마 안남은 카드로 친구가 설렁탕 사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노무 설렁탕이 뭔지
차타고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20분 걸리는 거리를 B양이 3일만에 외웠다며저 B양 E양
셋이서 걸어가자며 길은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모험을 하기로했습니다ㅋㅋㅋㅋ
건강검진을 끝내고 정문을 나서니고속도로로 카메라가 실린 차가 지나가는거예요
그리고는 하얀 두건을 두른 남자가 뛰더라구요
아 마라톤 뛰는가 보구나 하는데 갑자기 MBC차량도 지나가는거예요
여기까진 몸도 지치고 공복상태라 정신도 탈진 상태라서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제머릿속엔 온통 빨간 깍두기에 설렁탕뿐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마라톤뛰는 사람을 향해 손가락질 하며
나 : 야 저기 마라톤 뛰나봐 카메라에 사람도 뛰어ㅋㅋㅋㅋ나도 가티 뛸까?ㅋㅋㅋ
B양 : 야 넌 오지랖이나 떨지말고 얼른 앞으로 가라고ㅡㅡ
E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못된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나가는길에 강아지풀을 뜯어 B양에게 소심하게 괴롭혔습니다 ㅋㅋㅋㅋ
네.. 저 소심 A형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셋이서 유치하게 깔깔깔 거리며 가기를 오분이 흘렀을까요
저기 앞에 듬직한 남자분 하나와 추운데도 불구하고 마라톤 복장으로
오동통하니 누르딩팅한 남자한분 검은복장의 듬직한 남자분 두분이 계신겁니다
갑자기 또 튀어나온 저의 내면의 또다른 자아 똘+ I 가 솓구쳤나봅니다
저 100M에 12초 나오는 녀자 입니다
나 : 나 화나게 하지마 진심 저남자 엉덩이 스치고 도망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 해봐 해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양 : 내성적인 이친구는 꼮했으면 하는 내심 눈을 반짝이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풀을 과감히 버리고 오동통하니 누르딩팅한 마라톤 복장의 남자분에게 다가가서
이름표를 보니 이름표가 정형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망설이고 휙하니 돌아서 친구들에게 다가가
나 : 야 저사람 개그맨 정형돈하고 이름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E양 이냔들은 제말도 무시하고 그남자도 지나치고
이름이 정형돈이면 얼굴은 어떻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한 다섯발자국 떨어져 보니
오메!!!! 진심 정형돈인거임
나 : 어?!?!?!?!? 오빠!!
라며 우리 옆집 동네 오빠 만난거마냥 다정하게 불러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양 : 엉? 너 아는 오빠가? 엉?! 엄마야!! 정형돈이다!!!!!
E양 : 잉?@.@?!?!?!?!?!?!?!?!?
나 : 오빠 반가와요!!
형돈 오빠 : (어색하게 씨익 웃으며)아.. 안녕하세요..
어색 형돈이란 말이 무색하게 진심 어색하게 인사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가가기 더 어려웠음.......
오빠 악수해요!!
오빠 사인해주세요!!
오빠 너무 좋아요!!
이말 조차 하기 어색했음ㅋㅋㅋㅋㅋㅋ실은 종이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무한멤버들이 항돈이 오빠와 웨 어색한줄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니는 회사가 워낙 보안이 철저한 회사라서 셋이서 폰 카메라도 못찍고
우린 걸어가면서 뒤돌아보고 걸어가면서 뒤돌아보고
형돈오빠 한번씩 보면서 그냥 멀어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속도로 앞이라서 지나가는 차들마다 사람들이 고개 내밀면서
정형돈씨!! 꺄약
오빠 멋있어요!!
오빠 웨 여기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 있어요?!
왜 혼자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보면 버린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연예인이면 카메라에서 비춰지는이외는 말곤 일반인이
인사해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인데 어색한 인사하면서 웃어주는데
티비 실물보다 잘생겼음 진심@.@
B양 이랑 나랑 침이 마르게 칭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자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월드스타본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을 올리고 싶지만ㅠㅠㅠㅠㅠㅠ철저한 회사 보안 환경때문에 찍지도 못하고
제눈만과 이글만이 인증을하네요
아!!!!!!!!! 이번 무한도전때 마라톤이 나온다면 그게 인증이겠네요+.+!!!
오랜만에 연예인이라고 정형돈 봐서 즐거워해쑴ㅋㅋㅋㅋㅋㅋ
저 무한도전에서 노력하시는 정형돈씨도 좋습니다^^
이쁜 와이프도 얻으셔서 하루하루가 행복하시겠어요
언제나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아 그리고 우리 셋은 설렁탕 말고 기숙사에서 좀 떨어진
훌랄라 치킨집가서 고구마 떡 치킨먹었습니다
그거강력추천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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