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군사정권 하면 무조건 나쁜 매국노들인 줄 알았는데 10년동안 김대중 노무현이 정권 잡고 독일 점령군 행세를 하면서 국정을 농단하고 온갖 이권을 지들끼리 독식하는 꼴을 보고나니 과거의 군사정권은 저놈들에 비하면 좀 거칠고 덜 세련되기는 했어도 그래도 엄청 순수하고 애국적인 정권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군사정권은 유럽 스페인이나 남미 동남아 등지의 그야말로 잔인무도한 군사정권들에 비하면
엄청나게 헌신적이고 양심적으로 나라를 이끌었던 편이며 전노가 돈은 좀 챙겼지만 그래도 나라 발전시키고 일치 단결시켜 "하면 된다"라는 진취적인 한국인의 이미지를 심는 데에는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은 어떠했는가?
두놈은 돈과 이권 명예욕에 환장했던 것은 말할 나위도 없고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가 오로지 표나 의식하고 정권유지에나 혈안이 되서 국론을 분열시켜 국민들을 서로 대립하게 하고 "가진놈만 잘된다(나는 아무리 해도 안된다)"라는 절망감과 적개심만 심어 주었다.
어느날 갑자기 상왕 행세가 하고 싶어진 흉물에 의해 엉겁결에 대통령 감투를 쓴 꼭두각시 "강화도령" 노무현은 그나마 양반이다.
가장 극악무도한 만고의 역적은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김대중이다.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한 짓거리가 호남 향우회를 중앙정부는 물론 전국 지방도시에까지 다 박아넣는 만행이었다.
정확한 내막이나 통계는 확인할 위치가 못되서 잘 파악할 수 없지만 (이거 누가 시도해 보시면 대박칠듯)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지의 행정 사법 언론 등 각계에까지 호남 향우회 낙하산들을 무차별 투하해서요즘도 방송을 듣다 보면 저 시골의 공무원들까지도 전라도 억양이 역력하게 들릴 정도이다.
(그 이후 10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이 각계의 낙하산들이 서로 공조해서 "대구"만 집중적으로 괴롭히고 있음)
이런 짓은 역대 그 어떤 흉악한 독재정권도 자행한 적이 없는 그야말로 미증유의 폭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참말이지 이보다도 더 기가 막히는 일은 만고역적 김대중이 "정권이 나서서" 19세기에 서구의 제국주의 열강들(일본 군국주의까지 포함)이 식민지 개척후에 식민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행했던 극악무도한 식민정책을 "동족에게" 밀어붙였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 식민정책이 바로 "divide and rule" 즉 "(서로) 갈라놓고 지배하기"이다.이해하기 쉬운 사례로는 과거의 대영제국이 인도를 식민화한 후에 인도 국민들에게 자행한 식민정책을 떠올리면 된다.
즉
인도 인구에 비하면 극소수에 해당하는 영국의 식민지 관리들이 인도에 대한 식민통치를 원활하고 영구적으로 지속시키기 위해서영국에서 파견한 식민지 관리들에게 적대적이고 비타협적인 다수파(힌두교도)를 제압하기 위해서
이들과는 사회적으로 대립적인 관계에 있는 소수파(회교도)를 포섭해서 다수파 견제 및 탄압에 활용하므로써 그들의 인도 국민들에 대한 식민주의 지배를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장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소수파는 영국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인도가 독립을 맞이한 후에 다수파에게 처절한 보복을 당하고 결국 독립하게 된다.)
그런데!!!
이민족(영국)이 또다른 민족 출신의 피지배민(인도)을 보다 쉽게 통치하기 위해 시행한 악명이 높은 이 식민정책을!!
바로 김대중 호남정권이!!
이민족도 아닌 동족한테!!
대한민국 유사 이래 최초로 그리고 최악의 수준으로 이같은 "갈라놓고 지배하기"의 만행을 자행한 것이다!!
군사정권 하면 무조건 나쁜 매국노들인 줄 알았는데
예전에는 군사정권 하면 무조건 나쁜 매국노들인 줄 알았는데 10년동안 김대중 노무현이 정권 잡고 독일 점령군 행세를 하면서 국정을 농단하고 온갖 이권을 지들끼리 독식하는 꼴을 보고나니 과거의 군사정권은 저놈들에 비하면 좀 거칠고 덜 세련되기는 했어도 그래도 엄청 순수하고 애국적인 정권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군사정권은 유럽 스페인이나 남미 동남아 등지의 그야말로 잔인무도한 군사정권들에 비하면
엄청나게 헌신적이고 양심적으로 나라를 이끌었던 편이며 전노가 돈은 좀 챙겼지만 그래도 나라 발전시키고 일치 단결시켜 "하면 된다"라는 진취적인 한국인의 이미지를 심는 데에는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은 어떠했는가?
두놈은 돈과 이권 명예욕에 환장했던 것은 말할 나위도 없고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가 오로지 표나 의식하고 정권유지에나 혈안이 되서 국론을 분열시켜 국민들을 서로 대립하게 하고 "가진놈만 잘된다(나는 아무리 해도 안된다)"라는 절망감과 적개심만 심어 주었다.
어느날 갑자기 상왕 행세가 하고 싶어진 흉물에 의해 엉겁결에 대통령 감투를 쓴 꼭두각시 "강화도령" 노무현은 그나마 양반이다.
가장 극악무도한 만고의 역적은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김대중이다.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한 짓거리가 호남 향우회를 중앙정부는 물론 전국 지방도시에까지 다 박아넣는 만행이었다.
정확한 내막이나 통계는 확인할 위치가 못되서 잘 파악할 수 없지만 (이거 누가 시도해 보시면 대박칠듯)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지의 행정 사법 언론 등 각계에까지 호남 향우회 낙하산들을 무차별 투하해서요즘도 방송을 듣다 보면 저 시골의 공무원들까지도 전라도 억양이 역력하게 들릴 정도이다.
(그 이후 10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이 각계의 낙하산들이 서로 공조해서 "대구"만 집중적으로 괴롭히고 있음)
이런 짓은 역대 그 어떤 흉악한 독재정권도 자행한 적이 없는 그야말로 미증유의 폭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참말이지 이보다도 더 기가 막히는 일은 만고역적 김대중이 "정권이 나서서" 19세기에 서구의 제국주의 열강들(일본 군국주의까지 포함)이 식민지 개척후에 식민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행했던 극악무도한 식민정책을 "동족에게" 밀어붙였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 식민정책이 바로 "divide and rule" 즉 "(서로) 갈라놓고 지배하기"이다.이해하기 쉬운 사례로는 과거의 대영제국이 인도를 식민화한 후에 인도 국민들에게 자행한 식민정책을 떠올리면 된다.
즉
인도 인구에 비하면 극소수에 해당하는 영국의 식민지 관리들이 인도에 대한 식민통치를 원활하고 영구적으로 지속시키기 위해서영국에서 파견한 식민지 관리들에게 적대적이고 비타협적인 다수파(힌두교도)를 제압하기 위해서
이들과는 사회적으로 대립적인 관계에 있는 소수파(회교도)를 포섭해서 다수파 견제 및 탄압에 활용하므로써 그들의 인도 국민들에 대한 식민주의 지배를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장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소수파는 영국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인도가 독립을 맞이한 후에 다수파에게 처절한 보복을 당하고 결국 독립하게 된다.)
그런데!!!
이민족(영국)이 또다른 민족 출신의 피지배민(인도)을 보다 쉽게 통치하기 위해 시행한 악명이 높은 이 식민정책을!!
바로 김대중 호남정권이!!
이민족도 아닌 동족한테!!
대한민국 유사 이래 최초로 그리고 최악의 수준으로 이같은 "갈라놓고 지배하기"의 만행을 자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