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로인한비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꽐라녀친구2010.10.21
조회3,575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친구가 술먹고 일어난글인데

너무 웃겨서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글은 제친구다이어리에서 퍼온글!!!!

반응좋으면 2탄도 공개하겠습니다 3탄도 4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쭉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찐빵이뭐라고

 

주연:김지혜,백세지 / 초특급주연 : 김현주

기타등등:알바1, 사장1, 경찰1,2 찐찌버거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좀웃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찐빵이뭐라고....ㅋㅋㅋㅋㅋㅋ아..예전의 세지의 말이 생각나는군.. 튀김우동이뭐라고너의무릎을내어준거냐.. 캬.. 명언이군..

어젠 시발 ㅋ 찐빵이뭐라고 ㅋ 찐빵이뭐라고 ㅋㅋㅋㅋㅋ 찐빵이뭐라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시작하겠음 나도요즘유행하는 음슴체를쓰겠음(판따라하긔;;;)

아 어젠 원래 세지랑지혜랑 보는날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어떠케 연락을 하다가 미라랑같이 넷이 보려했는데 , 미라는 사정으로인해 셋이보게되었음 ㅋ

우리의 본거지인 천냥이사라지고 옴긴 곳임 원두막ㅋ

우린 거뜬하게 각 2병씩 6병 해주시고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김없이 술을드신 김지혜와 김현주는 편의점에가서 무엇을 처묵처묵하겟다며 갔음 ㅋ 난 ㅋ 기억이없음 ㅋ 근데 찐빵을 먹었음ㅋ 아니 먹었다함ㅋ 전해들음ㅋ

그리곤 시팡 그정신에도 '혼자죽을순 없다!' 라는 생각이었는지

애들입에도 한입씩 찔러넣었다함 ㅋ 그랬음ㅋ 난 찐빵을 훔친거였음ㅋ

술님으로인해 계산을미처하지못하고 입에찔러넣기부터한거ㅋ

그리곤 나랑세지는 바로옆에있는 노래방 화장실을갔고 지혜는

편의점앞에서 기다렸다함 ㅋ

(시팡 분명 나도 같은자리에있었지만 난없었던거마냥 매우남얘기하듯이모르는거처럼적고있군ㅋ)암튼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기다리고있는

지혜에게 갑자기 알바생이오더니 개잡아먹을듯이

'아까찐빵드셨죠ㅡㅡ'라고 했다함 근데 지혜는 어 아까 먹었었냐고 몰랐다고

얼마냐고 돈드린다고 그러고 천원을 줬다함 (찐빵은900원이었음)

ㅇㅇ근데 지금 돈이 문제가아니라고 친구보고 와서 사과하라그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미침?ㅋㅋㅋㅋ시발 감히 누구보고 사과를하래; ㅋㅋㅋㅋ미친놈이 돈줬으면됐지 ㅋㅋㅋㅋㅋㅋ

구만원짜리먹은것도아니고 시발 편의점을훔친것도아닌데 사과까지하래;;

암튼 글서 지혜가 나에게 전화를 했는데 내가 받지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미친새끼가 내가올때까지 지혜는집에못간다고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 뭐 그러다가 알바생미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같이술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제정신이아님ㅋ) 경찰에 신고를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작그깟찐빵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몰랐음 뒤늦게왔음 ㅋㅋ

오자마자 난 알바생에게 미안하다며굽신굽신은 무슨 개뿔쥐뿔 뒤지고싶냐며 뭔 개소리냐며 친구가 돈줬음됐지 지랄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쌍욕퍼부음 그러다 결국 폭발 알바생미친놈이 말이 안통해서

파이터김나옴 알바생때릴려함 경찰이고나발이고 옆에있어도 ㅋㅋㅋㅋ

개자식앞에선 다소용없는거임ㅋ그러다 때릴려는거 경찰이 말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여자인데 남자취급하며 등떠밀어 나왔다함ㅋ 나도분명있었음 ㅋ

하지만 전해들음ㅋ 그리고나서도 분이 안풀렸는지 창문에 뻐큐를 했는데 알바생이 쳐다보지않음에 난 노크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이 쳐다보니까 뻐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이 수갑채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들이 제압하지못해서 수갑채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경찰땜에 그렇게 일단락되고 나왔는데

이건또뭥미; 병신 두명이 뭐, 아까부터 지켜봤니어쩌니 하면서

우리가잘못을했니어쩌니 또 개소리를 하는거임 찐찌버거같은것들이ㅡㅡ

글서 난 또 아 죄송하다며미안하다며 우리가 이 늦은시간에 물의를 일으켰다며 사과는

무슨 시발 ㅋ 병신같이생겨가지고병신같은짓하고있다고, 조카 찌질하게생겨갖고

남에일에 신경쓴다고 닥치고 가던길이나가라고 꺼지라고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들본전도못찾고 욕만오지게먹고 가던길감ㅋ (아시발 사장자리에서 놋북하다가 쫓겨남 내자린 엔터 고장났는데.......지금엔터치고싶어...) 아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기다고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을 너무 잘썼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그자리에 있었던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술은 정도꺼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