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아 반응이 좋으니까 하루하루 기대되네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쓰면서 옛생각에 두근두근세근네근 암튼 본론으로 꼬우~! -----------------------------------------------------------------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b202884232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2탄 http://pann.nate.com/b202889973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3탄 http://pann.nate.com/b202896692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4탄 http://pann.nate.com/b202902938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5탄 http://pann.nate.com/b202907704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특별판! 잘민사진공개! (삭제)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6탄 http://pann.nate.com/b202922119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7탄 http://pann.nate.com/b202933845 ------------------------------------------------------------------ 기대하시던?? 그런거?ㅋ.. 맞음!!!!!!! 허그♥ 하루만니방에침대가되고싶어 우왕ㅋㅋㅋㅋ (난 잘민의 침대가 되고싶었음) 내가 너무 당황 (속으론 아나이새끼지금이자리에서ㄲ$%&$$^$#^)하니까 양팔을 벌린채 나를 빤히 처다보더니 고개를 까딱까딱함 (먼지알겠음?ㅋㅋㅋㅋㅋ이리오라는신호) 내가 계속 안절부절 못해하니까 갑자기 내앞으로 오더니 다시 양팔을 벌림 (아 지금생각해도 콧구멍 벌렁벌렁) 나 진심 덜덜 떨면서 가서 안김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초정도 안긴듯 (잉가지말아요떨어지지말아염아흐흐으 3초는 너무 짧았음..) 잘민 몸에서 은은하게 향수 냄새가 났음 무슨 향수더라... 아무튼ㅠㅠ사람미침 진짜 내심장은 갓건져낸 활어 마냥 펄떡펄떡 댔음 그렇게 배웅을 한뒤 집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한통와있음 "잘들어가고 오늘 재밌었어 잘자라" 악악악 그래 잘민이였음ㅋㅋㅋ 침대위에서 골리앗디스코춤 췄음 그런식으로 우리는 연락을 주고 받게됨 (이때 왜 내가 인사했을때 그렇게 말했냐니까 자기는 까불면서 말한거라고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2마트는 사내연애랄까? 그런??거에 엄청 민감해서 그냥 남자사원이랑 여자사원들은 서로 아는척하면 피곤해짐 막 어느날은 내가 일하다가 교대받고 내려오는데 잘민이 지하에서 근무를 스는게 아니겠슴둥? 주변에 아무도 없길래 나는 폴짝폴짝 뛰면서 인사를 했음 우리의 잘민 무표정 그대로 차렷자세 그대로 그냥 힐끔 처다보고 맘.. 근데 잘보면 밑으로 손만 살짝 흔들고있음 (이게엄청귀여움ㅋㅋㅋㅋㅋ) 그리고 얼굴이 얼어붙어서 코가 붙어있는지 더듬더듬 확인해야 하는 추운날이 있었음 난 부산에서 살다온 여자라 (무슨 상관ㅋㅋㅋㅋ) 추위를 엄청탐 더위는 잘안타지만 추위에는 완전 쥐약임 그날도 난 완전무장을함 (잘민이 빌려준 깔깔이도 입음! 깔깔이에서 잘민 향수냄새랑 담배냄새가 알싸하게 섞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익후좋아라) 맨살은 얼굴 밖에없었음 아 군인들이 이런기분이구나 잠시나마 느낄수 있었음.. (우리나라 군인오빠들 화이팅) 진짜 입이 얼어붙어서 말도 안나오는데 드디어 교대시간이 왔음! 막막 사무실로 쉬러 내려가는데 저어쪽에 잘민이 근무를 스고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워서 손을 막 흔들었음 그랬떠니 잘민이 손짓으로 가라고 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 이이...나쁜놈 남자는 다 믿지말라더니 허헏어엏어렁ㄹㅇ 그래서 고개를 푹숙이고 가려는데 계속 손을 흔들길래 잘봤더니 오라고 하는거였음 히힝♥신나서 폴짝폴짝 뛰어갔더니 가까이오라고 손짓함ㅋㅋ 까딱까딱이 잘민 트레이드마크임 가까이갔더니 갑자기 날 확 끌어당김 읍!!!!!!!!!!!!!!!!!!!!!!!!!!!!!!!!!!!! 은무슨 내목도리가 풀려서 내목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었던거임 잘민님이 손수 목도리를 다시 매주고 어깨에 눈을 툭툭 털어줬음 그러더니 머리를 부비부비해줌 난 잘민앞에선 한없이 녹아내렸음 원래 성격 엄청 털털(오히려 과격이랄까)해서 남자애들이랑 욕하고 때리고ㅋㅋㅋㅋ 막 내멋대로하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잘민앞에만가면 꼬리를 내리게됨ㅋㅋㅋㅋ 이상함 이해를 못하겠음 잘민 앞에선 요조숙녀 이쯤되면 삘이 오는거임 난 내친구 임콩알(간이 콩알만해서 우리 다 땡땡이 칠때 혼자 학교에 남아서 가지마ㅠㅠㅠ선생님한테이를거야를 외침 간만 콩알만한게 아니라 가슴..ㅋ..아니다..ㅋ.. 임콩알 혹은 임찡찡이라는 별명이있음ㅋㅋㅋ 요센 대세를 따라서 임곱등이라고 부름) 은 설레발 난리였음 잘민이 너한테 관심있다! 분명하다! 아니면 너한테 왜그러겠어 라는 말들로 나를 현혹시킴 근데 솔직히 나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 님들이 내상황이되어보면 알거임 잘민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한건 나의 도끼병이아님 다그럴만한 이유들이 있었음 그 이유들을 나열해 보겠음 첫번째 잘민은 보안팀이였음. 마감까지하고나면 12시가 조금 넘어감 근데 내가 만든 빵을 먹고싶다며 우리집앞까지옴! (나 제빵한여자임ㅋㅋ김탁구 돋네) 솔직히 빵따위 지나가는 빵집에서 사먹을수 있음 나를 보러온거라고 난 믿었음 두번째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나만 챙김! 내가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잘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목캔디를 사서 내가 근무하는데로 옴 주머니에 살짝 넣어줌 (목캔디는 이미 나의 가보인거임 임콩알과 진상이 내 목캔디를 넘본적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나는 피의 응징을 가했음) 세번째 스킨쉽스킨쉽스킨쉽!@@!!!! 빵달라고 우리집 앞에 온날은 새벽 2시까지 손잡고 이야기만하는거임 계속계속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했음ㅋㅋㅋ 그추운날 뭐 할말이 그렇게 많다고 싸돌아 댕겼는지ㅋㅋㅋㅋ 손도 내가안잡음ㅋㅋㅋ 딱 갈려고하면 손을 딱 내밈 (으아 이걸 잡아먹을수도없고) 그리고 노래방사건이후로 헤어질땐 항상 나를 향해 양팔을 활짝벌림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살짝 안았지만 나중엔 폴짝폴짝 뛰어가서 안겼음 아무튼이래저래 잘민은 날 좋아하는게 분명하다고 굳게 믿고있었음 하지만 여기에 태클을 거는 이가 있었으니 그건바로 호빗왕 빠태!!!!!!!! 앞편에서 말했다시피 나는 남친이 있었음...ㅋ... (잘민이랑 스킨쉽한거 만난거 남친한테 다말하고 만난거임 남친? 신경안씀 어쩌라고나무아미타불임) 빠태의 주장은 이랬음 나의 자랑스러운 친구 잘민은(빠태의 평생 자랑거리임) 임자있는 여자는 절대 여자로 보지않는다 이건 나의 십수년 우정을 걸고 맹세한다 그리고 잘민에게 내가 물어봤는데 잘민은 너를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고 그랬다 상처받지말고 여기서 이제그만~ ㅋ......여러분 내기분이 어땠을거 같음? 나혼자 설레발치며 남자친구는 어떻게하지??하면서 잘민 생각에 잠못이루며 엎치락 뒤치락 어히야 디야 했던 지난날들이 스쳐지나갔음 그러더니 화가 나기 시작함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싶어서 잘민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함 ------------------------------------ ㅠㅠ사무실에선 눈치보여서 못쓰겠어요.... 맨날 일끝나고 집에와서 이렇게 쓰네요! 야 진상 아이폰 내놓으라고 7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3탄
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아 반응이 좋으니까
하루하루 기대되네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쓰면서
옛생각에 두근두근세근네근
암튼 본론으로 꼬우~!
-----------------------------------------------------------------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b202884232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2탄 http://pann.nate.com/b202889973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3탄 http://pann.nate.com/b202896692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4탄 http://pann.nate.com/b202902938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5탄 http://pann.nate.com/b202907704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특별판! 잘민사진공개! (삭제)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6탄 http://pann.nate.com/b202922119
전남친은 안봤으면 하는 나의 러브스토리 7탄 http://pann.nate.com/b2029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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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던??
그런거?ㅋ..
맞음!!!!!!!
허그♥
하루만니방에침대가되고싶어
우왕ㅋㅋㅋㅋ
(난 잘민의 침대가 되고싶었음)
내가 너무 당황
(속으론 아나이새끼지금이자리에서ㄲ$%&$$^$#^
)
하니까
양팔을 벌린채
나를 빤히 처다보더니
고개를 까딱까딱함
(먼지알겠음?ㅋㅋㅋㅋㅋ이리오라는신호)
내가 계속 안절부절 못해하니까
갑자기 내앞으로
오더니 다시 양팔을 벌림
(아 지금생각해도 콧구멍 벌렁벌렁)
나 진심 덜덜 떨면서
가서 안김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초정도 안긴듯
(잉가지말아요떨어지지말아염아흐흐으
3초는 너무 짧았음..)
잘민 몸에서 은은하게 향수 냄새가 났음
무슨 향수더라...
아무튼ㅠㅠ사람미침
진짜 내심장은
갓건져낸 활어 마냥 펄떡펄떡 댔음
그렇게 배웅을 한뒤
집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한통와있음
"잘들어가고 오늘 재밌었어 잘자라"
악악악
그래 잘민이였음ㅋㅋㅋ
침대위에서 골리앗디스코춤 췄음
그런식으로 우리는 연락을 주고 받게됨
(이때 왜 내가 인사했을때 그렇게 말했냐니까
자기는 까불면서 말한거라고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2마트는
사내연애랄까?
그런??거에 엄청 민감해서
그냥 남자사원이랑 여자사원들은
서로 아는척하면 피곤해짐
막 어느날은 내가
일하다가 교대받고 내려오는데
잘민이 지하에서 근무를 스는게 아니겠슴둥?
주변에 아무도 없길래
나는 폴짝폴짝 뛰면서 인사를 했음
우리의 잘민
무표정 그대로 차렷자세 그대로
그냥 힐끔 처다보고 맘..
근데 잘보면
밑으로 손만 살짝 흔들고있음
(이게엄청귀여움ㅋㅋㅋㅋㅋ)
그리고 얼굴이 얼어붙어서
코가 붙어있는지 더듬더듬
확인해야 하는 추운날이 있었음
난 부산에서 살다온 여자라
(무슨 상관ㅋㅋㅋㅋ)
추위를 엄청탐
더위는 잘안타지만
추위에는 완전 쥐약임
그날도 난 완전무장을함
(잘민이 빌려준 깔깔이도 입음!
깔깔이에서 잘민 향수냄새랑
담배냄새가 알싸하게 섞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익후좋아라)
맨살은 얼굴 밖에없었음
아 군인들이 이런기분이구나
잠시나마 느낄수 있었음..
(우리나라 군인오빠들 화이팅)
진짜 입이 얼어붙어서
말도 안나오는데
드디어 교대시간이 왔음!
막막 사무실로 쉬러 내려가는데
저어쪽에 잘민이 근무를 스고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워서
손을 막 흔들었음
그랬떠니 잘민이
손짓으로 가라고 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
이이...나쁜놈
남자는 다 믿지말라더니
허헏어엏어렁ㄹㅇ
그래서 고개를 푹숙이고 가려는데
계속 손을 흔들길래
잘봤더니 오라고 하는거였음
히힝♥신나서 폴짝폴짝
뛰어갔더니
가까이오라고 손짓함ㅋㅋ
까딱까딱이
잘민 트레이드마크임
가까이갔더니
갑자기 날 확 끌어당김
읍!!!!!!!!!!!!!!!!!!!!!!!!!!!!!!!!!!!!
은무슨
내목도리가 풀려서
내목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었던거임
잘민님이 손수
목도리를 다시 매주고
어깨에 눈을 툭툭 털어줬음
그러더니 머리를 부비부비해줌
난 잘민앞에선 한없이 녹아내렸음
원래 성격 엄청 털털(오히려 과격이랄까)해서
남자애들이랑 욕하고
때리고ㅋㅋㅋㅋ 막 내멋대로하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잘민앞에만가면
꼬리를 내리게됨ㅋㅋㅋㅋ
이상함 이해를 못하겠음
잘민 앞에선 요조숙녀
이쯤되면 삘이 오는거임
난 내친구 임콩알(간이 콩알만해서
우리 다 땡땡이 칠때 혼자 학교에 남아서
가지마ㅠㅠㅠ선생님한테이를거야를 외침
간만 콩알만한게 아니라 가슴..ㅋ..아니다..ㅋ..
임콩알 혹은 임찡찡이라는 별명이있음ㅋㅋㅋ
요센 대세를 따라서 임곱등이라고 부름)
은 설레발 난리였음
잘민이 너한테 관심있다!
분명하다! 아니면 너한테 왜그러겠어
라는 말들로 나를 현혹시킴
근데 솔직히 나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
님들이 내상황이되어보면
알거임
잘민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한건
나의 도끼병이아님
다그럴만한 이유들이 있었음
그 이유들을 나열해 보겠음
첫번째
잘민은 보안팀이였음.
마감까지하고나면 12시가 조금 넘어감
근데 내가 만든 빵을 먹고싶다며
우리집앞까지옴!
(나 제빵한여자임ㅋㅋ김탁구 돋네
)
솔직히 빵따위 지나가는
빵집에서 사먹을수 있음
나를 보러온거라고 난 믿었음
두번째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나만 챙김!
내가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잘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목캔디를 사서 내가 근무하는데로 옴
주머니에 살짝 넣어줌
(목캔디는 이미 나의 가보인거임
임콩알과 진상이
내 목캔디를 넘본적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나는 피의 응징을 가했음
)
세번째
스킨쉽스킨쉽스킨쉽!@@!!!!
빵달라고 우리집 앞에 온날은
새벽 2시까지 손잡고
이야기만하는거임
계속계속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했음ㅋㅋㅋ
그추운날
뭐 할말이 그렇게 많다고
싸돌아 댕겼는지ㅋㅋㅋㅋ
손도 내가안잡음ㅋㅋㅋ
딱 갈려고하면 손을 딱 내밈
(으아 이걸 잡아먹을수도없고)
그리고 노래방사건이후로
헤어질땐 항상
나를 향해 양팔을 활짝벌림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살짝 안았지만
나중엔 폴짝폴짝 뛰어가서 안겼음
아무튼이래저래
잘민은 날 좋아하는게 분명하다고
굳게 믿고있었음
하지만 여기에
태클을 거는 이가 있었으니
그건바로 호빗왕 빠태!!!!!!!!
앞편에서 말했다시피
나는 남친이 있었음...ㅋ...
(잘민이랑 스킨쉽한거 만난거
남친한테 다말하고 만난거임
남친? 신경안씀 어쩌라고나무아미타불임)
빠태의 주장은 이랬음
나의 자랑스러운 친구
잘민은(빠태의 평생 자랑거리임)
임자있는 여자는 절대 여자로 보지않는다
이건 나의 십수년 우정을
걸고 맹세한다
그리고 잘민에게 내가
물어봤는데
잘민은 너를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고 그랬다
상처받지말고 여기서 이제그만~
ㅋ......여러분
내기분이 어땠을거 같음?
나혼자 설레발치며
남자친구는 어떻게하지??하면서
잘민 생각에 잠못이루며
엎치락 뒤치락 어히야 디야 했던
지난날들이 스쳐지나갔음
그러더니 화가 나기 시작함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싶어서
잘민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함
------------------------------------
ㅠㅠ사무실에선 눈치보여서
못쓰겠어요....
맨날 일끝나고 집에와서 이렇게 쓰네요!
야 진상 아이폰 내놓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