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오후 5:56 070-7949-****으로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어떤 아줌마가 케이*라고 요번에 전화국이 통합된다나 뭐래나 한달에 문자 300건 전화300분을 무료로 준다며 옵티머스나 다른 스마트 폰을 기계값 없이 보내 준다고 그러면서 나에게 월 5만6천정도 쓰라고 했다 (5만6000이 싼거임? 지금 그정도 나오긴 하는데 이아주머니는 완전 쿨하게 싼 것처럼 말함) 나한테 지금도 그정도 쓰지 않냐며 그래서 내가 그거 2년 약정 아니냐고 하니까 "그렇죠~~~~뭐^^" 장난?ㅋㅋㅋㅋㅋ나이젠노예계약 시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노예계약 1달 남았다니까 그정도는 저희가 위약금 물어드릴수 있다고 헐-_- 나중에 내 전화요금으로 알게 모르게 받을꺼면서 무튼 나보고 통신사 어디냐고 물었다 에스케*랬더니 자기네 통신사로 오라고 막 그래서 내가 "케이*로 바꿔봤는데 부가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시 에스케* 쓰는거에요" 라고 했더니 "아니에요 바꿔보세요 그렇게 안나와요~ 고객님명의로 하세요~ 그러면 어떻게 전화기 한번 받아보시겠어요~?" "아니요~" 하니깐 또 막"이제 무상폰이 안되요^^ 한번 받아보세요~보내드릴까요?" "아니요~ 제가 생각좀 해보고 대리점 갈께요~" 하니깐 갑자기 목소리 18000000%바뀌면서 "핫,,,,,,대리점이요오?(이런표정이었을껄) 고객님 지금 저희 의심하시는 거에요????" 잉? 그런의미가 아닌데..... "아... 아니 의심하는게 아니라..." 말하고 있는데 내말 짜르더니 "고객님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응? 뭐래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 했다고 날보고 의심하냐니? 내가 분명 안받는다 그랬고 생각해보고 내발로 대리점 가서 계약하겠다구요!!!! 계속 대답해 주다가 갑자기 아 짜증나서 "제가 지금 일하는 중이라 통화할 수가 없어요~ " 하는데도 신경안쓰고 막 언성 높이더니 갑자기 뚝 끊었어............. 뭐야? 나오늘 교수님이 오픈북이래서 암껏두 준비 안했는데 문제 쉽다고 오픈북 못하게 해서 졸라 패배감 100%론데 아 지가뭔데 지금 내 핸드폰 내 시간 테러하는거임? 아 끊고 나니까 열받아서 이거 항의하고 싶어도 뭐 인터넷 사이트에 항의 할 수 있는데도 없고! 또 제일 중요한건 이 아줌마가 이름을 안 말해줘.......ㅆ어 원래 전화끊을때 "네~케이*상담원 ###이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하는거 아냐??? 아몰라몰라몰라ㅠㅠㅠ엉어유ㅠㅠ짜증나ㅠㅠㅠㅠ 복수하고 싶어요 근데 용기가 없어서 다시 저 번호로 전화 못 걸겠어ㅠㅠㅠ
내폰 테러한 전화국
방금 전 오후 5:56
070-7949-****으로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어떤 아줌마가
케이*라고 요번에 전화국이 통합된다나 뭐래나
한달에 문자 300건 전화300분을 무료로 준다며
옵티머스나 다른 스마트 폰을 기계값 없이 보내 준다고
그러면서 나에게 월 5만6천정도 쓰라고 했다
(5만6000이 싼거임? 지금 그정도 나오긴 하는데
이아주머니는 완전 쿨하게 싼 것처럼 말함)
나한테 지금도 그정도 쓰지 않냐며
그래서 내가 그거 2년 약정 아니냐고 하니까
"그렇죠~~~~뭐^^"
장난?ㅋㅋㅋㅋㅋ나이젠노예계약 시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노예계약 1달 남았다니까
그정도는 저희가 위약금 물어드릴수 있다고
헐-_- 나중에 내 전화요금으로 알게 모르게 받을꺼면서
무튼
나보고 통신사 어디냐고 물었다
에스케*랬더니 자기네 통신사로 오라고 막
그래서 내가 "케이*로 바꿔봤는데 부가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시 에스케* 쓰는거에요" 라고 했더니
"아니에요 바꿔보세요 그렇게 안나와요~ 고객님명의로 하세요~
그러면 어떻게 전화기 한번 받아보시겠어요~?"
"아니요~" 하니깐
또 막"이제 무상폰이 안되요^^ 한번 받아보세요~보내드릴까요?"
"아니요~ 제가 생각좀 해보고 대리점 갈께요~"
하니깐
갑자기 목소리 18000000%바뀌면서
"핫,,,,,,대리점이요오
?(이런표정이었을껄)
고객님 지금 저희 의심하시는 거에요????"
잉? 그런의미가 아닌데.....
"아... 아니 의심하는게 아니라..." 말하고 있는데
내말 짜르더니
"고객님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고객님이 저희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을 의심해야죠
응? 뭐래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 했다고 날보고
의심하냐니? 내가 분명 안받는다 그랬고
생각해보고 내발로 대리점 가서 계약하겠다구요!!!!
계속 대답해 주다가
갑자기 아 짜증나서 "제가 지금 일하는 중이라
통화할 수가 없어요~ "
하는데도 신경안쓰고 막 언성 높이더니
갑자기 뚝 끊었어.............
뭐야? 나오늘 교수님이 오픈북이래서 암껏두 준비 안했는데
문제 쉽다고 오픈북 못하게 해서 졸라 패배감 100%론데
아 지가뭔데 지금 내 핸드폰 내 시간 테러하는거임?
아 끊고 나니까 열받아서 이거 항의하고 싶어도
뭐 인터넷 사이트에 항의 할 수 있는데도 없고!
또 제일 중요한건
이 아줌마가 이름을 안 말해줘.......ㅆ어
원래 전화끊을때 "네~케이*상담원 ###이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하는거 아냐???
아몰라몰라몰라ㅠㅠㅠ엉어유ㅠㅠ짜증나ㅠㅠㅠㅠ
복수하고 싶어요
근데 용기가 없어서 다시 저 번호로 전화 못 걸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