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해져만 가는 몰카, 몰카를 조심하세요~~!!!

케이헌★2010.10.21
조회209,965

우리 다함께 미혼모 가정에 힘을 줍시다..(ㅠ.ㅠ)

그들도 피해자입니다.

뭐, 자기가 알아서 처신했어야지, 조심했어야지 하는식의 악플을 절대 사양합니다.

배우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극단적으로 힘이 든 상황에서도...

원치 않는 삶을 살게 된 상황에서도...

생명의 고귀함을 알고.. 그것을 지키려고 애쓰는 미혼모분들.

남자 입장에서 정말 안타깝고 일련의 책임감마져 느껴집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한번씩만 들어가서 살펴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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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톡됐네요~

맙소사.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고.. 

싸이에 잠시 들어갔다가 진짜 놀랐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이정도 반응일줄은 정말 몰랐구요.

그냥 여성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쓴 글인데...

이럴수가 ㅋㅋㅋ

 

그리고, 왜 그렇게 잘 아냐,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다, 관련업종에 종사하다가

그만두고 올리는 글이다 등등...

 

또, 이렇게 남성들을 팔아가며 인기 끌고싶냐 찌질하다 하시는 분들ㅋㅋㅋ

인기 끌고싶냐구요? 주목받고싶냐구요?

님들 말씀들에 의하면,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라면서요?

그럼 제가 여성분들한테, '나 이런 잠재적 범죄자니 조심해라'하면서...

또 거기에 보태어, 인기까지 끌라는 말씀인가요?

인기, 얻을 수 있을까요??ㅋㅋㅋㅋㅋ

욱하시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저는 분명히, 일부 몰지각한, 비상식적인 일부, 일부!!!!!

그 일부의 남성들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않좋은 시선을 받게 되고...

피해를 좀 볼수는 있지만...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 내 가족 지키는 일이다 생각하고...

더럽고 추잡하고 각박한 현 시대에 살아가는 죄다 생각하고!!!

조금 넓은 마음으로 쿨하게 참자는거 아닙니까!!!

왜들 그리 욱해서 화를 내십니까ㅋㅋㅋ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딱 한명에게만 인기있으면 그걸로 만족하며 인생의 끝날까지 살 수 있는 그런놈입니다!!ㅋㅋ

 

아 이런ㅋㅋㅋ

 

어쨌든... 

네. 맞습니다. 다 맞고요, 저 그런놈 맞습니다ㅋㅋㅋ

뭐, 굳이 제가 그런 글들에 변명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리플들에 댓글 달다가 그만뒀네요.


뭐,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렇게 믿고 싶으신분들은... 제가 아무리 타탕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해도...

그렇게 믿어버리시겠죠.


그리고, 정말 많이 돌아봤습니다.

뭐, 글쓴이 혼자 오바한다, 왜 저렇게 사냐...

저는 뭐 그렇습니다.

각박해지는 세상에, 조금은 요란스럽더라도, 조금은 오바스럽더라도...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고 챙기는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저번에 한번 여자친구 주려고 호신용스프레이를 샀는데...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를 알아야 확신이 가고 그 호신용품에 대해 믿음이 갈 것 같아서

직접 자신의 눈에 시험해보셨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요..

 "나도 그랬는데ㅋㅋㅋㅋㅋ"이러면서 정말 막웃었습니다.

저도 죽을뻔했거든요ㅋㅋㅋ

 

그리고 이 글을 쓰게된 계기가, 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찾아보게 된 계기가..

저와 제 여자친구 모두 꿈이 있고, 아직 엄청 많이 부족하고, 그렇기에 노력을 해서 

나아가야할 곳이 많은 사람들이라...

내년에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같이 가고 싶은데...

사정상 여자친구는 미국을 저는 영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곁에 있어줄 수 없으니, 가기 전에 더욱 더 그런 의식들과

경각심을 심어줘야겠다, 그런일이 절대로 일어나면 안되지만 일어날 수도 있는

현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언제든 조심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겠다

그리고 가기전에 조그만 것이라도 휴대 가능한 전기충격기라도 선물해줘야겠다

하면서 돌아보다가, 많은 여성분들이, 대충 알고는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쓴 글인데...

이런 시선을 받게 될줄이야!!!ㅋㅋㅋ

 

뭐, 할 수 없죠. 워낙에 각박한 현실이니, 저를 의심하실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구요.괜찮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제가 정말 그런놈이면... 이런거 다 경험해보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놈이라면...

홈피까지 열어가며, "나 이런 범죄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무서운 놈이야"하면서...

자랑하겠습니까??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말씀드리는데도 제가 그런 놈으로 보이신다면, 더 이상의 변명은 않겠습니다.

그분은, 얼마전 일화와 마찬가지로... 못믿는 것이 아니라 믿고싶지 않은 것일 테니까요.

 

그리고, 저 여자친구랑 사이 엄청 좋고, 사는것도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악플다신 분들중 몇분...

 

자신이 사랑하는, 목숨보다 아끼는 여자를 챙기고 걱정하는데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시는 분 계십니까?????

 

없을텐데요.


그리고, 본능을 이성으로 누르고 살아간다는 부분.

예, 맞습니다.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도 있습니다.

제가 극단적으로 쓴 이유는, 그래야 많은 여성분들이 경각심을 제대로 느낄테니까.

 

일종의, 일탈???

저는 그런 부분을 좀 극단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티비에서도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는.. 일탈, 불륜.

그런 것들은 어쩔 수 없이 마음이 끌려서 그렇게 되는 것들이죠.

남성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솔직히,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아, 저런 여자랑 한번 자보고싶다.'라는 생각을

단 한번도!!! 두번도 아니고 단 한번!!!!! 안해보신 분 계십니까???

물론 계시겠죠.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꽤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뭐, 이부분도 또 제가 욕먹을 부분이네요. 뭐, 욕하십시오.

저 그런 놈입니다.

 

다만, 그런 생각과 감정들을 자신의 이성으로 컨트롤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 것

아닙니까. 만약 이성이라는 것이 부재한다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여자 저여자 같이 자려고 노력해볼수도 있겠죠???

만약,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가책같은 것은 전혀 느끼지 못하겠죠??

저는 그런 부분을 조금 극단적으로 쓴 것이니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구요.

제가 뭐 길가던 여성을 강제로 뭐 어쩌고#$&^#^

미친놈입니까??? 동물입니까??? 그렇다면 제가, 어느 한 여자를 사랑할...

자격이 있는 놈이라고 생각되어지십니까????????

에효 참.

 


마지막으로 딱 한마디만!!!

악플들이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고마워해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제 악플은 신경 안쓰이니..^^;;;

저의 신경을 긁으실 요량이라면...

악플러분들...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구요^^


악플은 신경이 안쓰이는데...

다음글 쓰기가 솔직히 겁나네요ㅋㅋㅋ

찾아서 정리해서 써드리는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려도!!!ㅋㅋㅋ

또 많은 남성분들이 제 글로 인해서 오해하시고 기분나빠하실까봐서요.

또 전문가니 경험자니 왜 저렇게 잘 아냐느니 의심 간다느니ㅋㅋㅋㅋㅋ

이런건 괜찮지만.

 제가 뭐 대단한 놈이라고 대한민국의 남성들을 판단하고 단정짓겠습니까ㅋㅋㅋ

저는 다만, 일부 소수 범죄자 혹은 잠재적 범죄자를 대상으로 예방하고 자기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해드리고자 한 것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전문가, 프로파일러,테러전담반, 성폭력.성추행 관련 전담부서, CSI, FBI 등등.

모두 범죄의 전문가들인데...

그들이 모두 잠재적 범죄자들입니까???ㅋㅋㅋㅋㅋ

남들보다 더 잘알고 예방하고 근절시키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조차, 저에게 하셨던 말씀들처럼...

매도하실겁니까???

에효...^^;;;

다음글은...

생각 좀 해보고...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더 늘어났을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제 시간 들여가며 이것저것 찾아가며 정리해서 쓰는거라구요...ㅡ.ㅡㅋ

 

암튼~~

많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아무쪼록, 각박한 현실이지만...

기분좋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미 싸이를 링크해뒀지만...

톡된 기념으로 링크 한번 걸어봅니다.

이런놈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보고 싶으신분들만 보시면 되겠네요..^^

 

http://www.cyworld.com/kheu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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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는ㅠㅠ

남성입니다ㅋ

 

글을 보는데, 화장실 훔쳐본 놈의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아, 여성분들이 정말 모르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의 생각과 범죄 형태들을 모아서 써드리면,

조심하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처음으로 글을 한번 써봅니다.

 

이 글 쓰느라, 덕분에 범죄 자료 죄다 찾아보고, 각종 호신용품싸이트나, 카메라 싸이트 등등... 많이 들러봤네요...^^;;;

 

뭐, 할일없는 놈이라 생각하셔도 할 수 없는데, 저도 어머님이 계시고, 주변에 아끼는 여성 친구들도 있고, 무엇보다,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둔 입장에서, 대한민국 여성분들 전체가 걱정이 되는 마음에..

 

어쨌든,요즘같은 현실 덕분에, 과하진 않지만, 어느정도의 피해망상 같은것도 가지고 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게 된 것들도 상당하고, 제 여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주의를 받습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일지는 몰라도... 항상 곁에서 지켜줄 수 없는 입장이기에...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의식 정도는 심어줘야 하는게 제 의무이기 때문에...

그런 않좋은 기억은, 절대로 심어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남성분들은 아시는것들도 꽤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혹시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첫번째, 카메라!!!!!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세요. 카메라라는 것이 정말 사방천지에 깔려 있습디다...ㅡ.ㅡㅋ

그 종류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구요.

대충 열거해보자면, 라이터카메라, 시계카메라, 열쇠고리카메라, 리모컨카메라!$#@# 등등...

어떤 물건들인지 상상이 안되시죠?

근데, 있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호신용품 둘러보다가 처음 본것들인데....

그런 카메라들을 만드는 기업들이 있고, 또 망하지 않는 이유는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가 있다는 것이겠죠.

 

물론, 용도는 다양하겠으나 악용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위에 열거한 카메라들, 이름 그대로입니다.

라이터카메라, 라이터 모양입니다. 지하철 같은 곳에서 손에 쥐고 촬영하고 있으면...

정말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시계카메라, 마찬가지입니다. 시계죠. 그냥 시계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상황에 사용될 수 있을 겁니다.

뭐, 나머지도 모양 그대로 생긴 카메라기 때문에, 대충 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짧은 옷을 입으신 여성분들이나, 깊게 파인 옷을 입은 여성분들은 조심하시라는 겁니다.

 

시선?

물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쳐다봐주는 것을 즐기는 여성분들도 일부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도 생각해보세요.

수영장이나 해수욕장과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남들의 시선에 의해, 일시적인 기억에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또 받아들일 수 있으실 겁니다. 뭐 자랑하고 싶으신 생각도 있으실거구요.

그런데, 자신의 신체 특정부위의 사진이나, 몸매나, 속옷 등이 사진으로 찍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남성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도구가 된다면...

그건 견디기 힘드시겠죠??

 

그리고, 카메라의 종류가 저런 몰래카메라만 있나요?

요즘 카메라 성능,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DSLR을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분들은, 망원렌즈라는 것을 한번쯤은 사용해 보셨거나, 그 성능에 대해서 익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집은 괜찮다? 높다? 여긴 안보이겠지?

 

솔직히 맘먹고 숨어서 찍으려고 작정하고 장소를 찾다보면...

높은 건물, 숨을곳, 숨길곳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고, 투자만 한다면, 얼마든지 훔쳐보고, 찍어내고, 인터넷에 올릴 수 있겠죠.

또한 이런 일들이 돈까지 벌 수 있는 일이라면, 즐기는 사람들은, 기꺼이 하겠죠.

이런 류의 사진들을 사들이는 곳이 많이 있다고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또, 디카나, DSLR을 소유하지 않으신 분들도, 대개 카메라 하나씩은 다 가지고 계실 겁니다.

바로, 핸.드.폰.

막강이죠.

'뭐, 요즘 카메라는 찍힐때 소리나게 생산되어 나오니까.'

 

여성분들....

첨단 시대입니다.

핸드폰, 개조를 한다고 하더군요..... 소리 안나게 말이죠.

심지어, 돈을 받고 개조를 해주는 업체도 있다고....ㅡ.ㅡㅋ

핸드폰은, 사진촬영도 되고, 동영상 촬영도 되니, 각도를 누가봐도 티나게 하지 않는 이상은,

원하는 영상을 찍어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위에서.

여성분들, 본인은 모르시거나, 아니면 이정도는 어때 하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조금 파인 옷을 입고 앉아 계시면, 서있는 사람들한테는 보입니다.

더군다나, 많이 파인 옷을 입고 양 끝자리에 앉아 계시면...

내리는 문 옆에 서면...

일부러 보려 하는것이 아닌데도...

훤히 보입니다 정말...

 

가끔, 뭐, 나는 여자들이 파인옷을 입어도, 짧은 옷을 입어도 보고싶은 생각이 안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만.. 대부분의,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면... 눈이 슬쩍이라도 가는게 당연할것 같은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아무래도 시선이 가거든요.

 

저는...

욕먹을 각오 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시선이 갑니다.

뭐, 욕하셔도 할 수 없지만, 

어쩌면, 남자의 본능이 어느정도 그렇지 않은가, 하고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다만, 그런 본능을 이성으로 누르고 시선을 돌려버리는 것 뿐이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이기에.

동물이 아닌 인간이기에, 본능을 이성으로 누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일부 정신이 썩은, 나약한 인간들이, 본능이 이성을 눌러 버려서 강간을 저지르는 것이죠.

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술은 이성을 흐리게 하기 때문에.

성인물 또한 마찬가지.

아직 인성이 채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친 시청은, 그런 일련의 행위들을 별거

아닌 일로 치부해버리기 때문에,그런 인식들이 나도 모르게 배어 있는 상태에서

술까지 먹어 이성적으로 판단할 정도의 정신이 되지 않게 되면...

평소에 숨겨진 본능이 눈을 떠 범죄를 저지르고...

후회하고.....

 

암튼, 윗글을 이어가자면, 그 위에서 핸드폰 들여다보는척하면서 슬쩍슬쩍 찍으면, 가슴 얼마든지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성분들, 그런 상황 조심하시구요.

또,  본능과 이성이 마음속에서 마구 싸우고 있는 남성분을 구제한다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들여다 보일 것 같으면, 좀 가려주세요. 짧은 치마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가방 조심하세요.

가방이나 신발.

그 안에도 카메라를 넣는다고 합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갈때, 가방이나, 발이 의도적으로 보일만큼 내 치마 아래로 들어온다...

그러면 의심해보십시오.

그렇다고, 따져서 보여달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만약 아니면 낭패니까요...ㅡ.ㅡㅋ)

그러니, 그냥 위로 올라가시던지, 가리시던지, 그 사람을 쳐다보던지 하는 방법으로 피하십시오.

그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또, 남성분들은 많이들 아실겁니다.

아, 정정합니다.

야동을 보신적 있으신 남성분들은 아실겁니다.

얼마나 많고 기상천외한 동영상들이 돌아다니는지.

 

몰카가 가장 많은 곳.

바로 모텔이죠. 모텔만 있나요? 공공 화장실, 찜질방, 목욕탕 등.

몰카는 사방 천지에 있습니다. 비디오방에도 있죠.

이름이 괜히 몰카겠습니까.

정말 작게 사람들 잘 모르게 설치하니까 몰카인거겠죠.

그러나 어찌합니까.

첨단시대에 살고 있음을 탓하면서, 조심하는 수밖에요.

정말...

할말이 없을 뿐입니다.

모텔이라는 곳은, 물론 쉬러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남녀가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가는 곳이기도 한데...

그런 곳에서 몰카를 신경써야 한다니....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런 곳에서 찍힌 영상들이...

공공연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얼굴까지 그대로 보이는 채로.

또, 그런 영상들이 매매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그런 영상들을 사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영상들을 찍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늘어나게 되는 것이겠죠.

 

그냥, 뭔가 의심이 간다 하는 곳에서는 일련의 행위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최선입니다.

그럼 어디서 어떻게 즐기냐.....

'어차피 사는 인생, 나는 술도 많이 먹고 담배도 피며 즐기면서 살꺼야.'

라는 말에는, 건강을 좀 해치더라도 즐길꺼 즐기면서 산다는 말을 뜻하죠.

그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촬영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나는 이런 장소에서 즐기겠다'하는 쿨하신 분들께서는 그냥 조심 안하시고 즐기시면 되겠죠.

 

그럼 뭐 모텔에서조차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소리냐!!!

그럼 결혼 안한, 따로 살고있는 연인들은 어쩌냐...

조심하셔야겠죠.....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최소한!!!

둘러라도 보시는게....

아무리 소형이지만, 카메라입니다.

제 아무리 꼭꼭 숨겨놔도 의심되는곳 몇군데 정도는 볼 수 있으니까요...

뭐 이를테면, TV의 리모컨 적외선 수신부라던가, 그 외에 비슷하게 생긴 곳들.

그런곳에 숨기겠죠 뭐.

최소한 그렇게 둘러라도 보시고, 좀 여유가 되신다면,

저가의 몰카탐지기를 구입하시는게...

참 세상 말세 하다하다 몰카 탐지기까지 판매를 하는군요...ㅡ.ㅡㅋ

조금 더 여유가 되신다면, 좀 고가의 몰카탐지기. 아무래도 성능이 좋겠죠?

이것저것 다 힘들다 싶으신 분들은, 적어도... 보이지 않도록.....

아 정말 힘든 세상에 삽니다...ㅡ.ㅡㅋ

(아, 이렇게 글을 쓰게되면... 억울해하시는 모텔 업주분들이 많이 계시겠군요...ㅠㅠ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 것들 절대 없는 모텔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렇지 않은 한두곳의 모텔 때문에 이런 글을 쓸 수밖에 없는 현실을... 원망해주세요... 저도, 이런글을 쓰지 않아도 되는 현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은 모텔같은곳을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혹여 의심가는 모텔에 들어가게 되셨을 때에는 조심하시라는 차원에서 쓴 글이니, 또 각박한 현실에 모두 조심하며 살자는 차원에서 쓴 글이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__))

 

그리고 이번엔, 남성, 여성, 또 어떤 카메라인지를 막론하고 한가지.

바로, 메모리칩!!!

 

카메라 하나씩은 다들 가지고 계실겁니다.

카메라가 아니라 폰카라도, 거의 대부분 가지고 계시죠.

카메라가 있으면? 찍고 싶으실겁니다.

폰카가 아닌 카메라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찍기 위해 사셨을테니 더더욱.

그런데, 그렇게 찍는 사진들이, 모두 남들에게 공개되어도 상관없는 사진들뿐이신가요?

 

저는 사적인 사진을 찍어본적이 있습니다.

운동을 해본 남성들이라면 아실테지만,

가끔 운동을 하고서 거울을 보면, 그런데 그때 몸이 괜찮아보이면...

찍고 싶습니다.

저도 찍어봤습니다.

그런데 사적인 공간에서는 다 벗고 찍어본적도 있습니다.

제가 변태같은건가요...(ㅡ.ㅡㅋ)

막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끼리 몸 찍어주고 그러는데ㅋㅋㅋ

암튼,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어지고, 남성분들 그렇게 찍어보신 분들 꽤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게 비단 남성들만의 일은 아니더군요.

여성들도 자신의 신체를 찍고, 보관하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예전에, 술을 먹으면서 나왔던 말인데, 씻다가 자신의 몸이 예뻐보여서 찍은적이 있었는데...

폰앨범을 잠그는 것을 깜빡해서, 친구들이 모두 봤다는, 그래서 그 뒤로는 절대 찍지 않는다는 한 여성 친구의 말. 그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여성들도 많이 찍는다더군요.

 

암튼, 뭐 위의 얘기는 중요한게 아니니,

뭘 찍어서 어떻게 보관하셔도 유출되지만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다만, 유출이 되는 것이 문제죠.

돌아다니는 영상들을 보면...

(아, 여기서 또.. 욕먹을 각오 하고... 말씀드려야 글을 이어나갈 수 있겠네요...(ㅡ.ㅡㅋ)

네, 저도 봤습니다. 봅니다. 야동 말입니다..(ㅡ.ㅡㅋ) 그렇지만, 여성분들... 야동을 보는 남성들을 너무 않좋게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솔직히, 남성들 야동 많이들 보십니다. 아,

대한민국 남성 대부분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보시는 분들의 숫자가 꽤 된다는 말입니다.그렇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강간범, 성추행범들에 비해서는 백배,천배, 아니 만배는 낫다고 생각되어지니까요.)

커플들끼리 찍은 영상들도 꽤 있더군요.

찍은 사진들하며, 적나라한 행위가 얼굴과 함께 찍혀서.....

서로 사랑을 나누며 추억을 쌓으며 찍은 사진과 영상들이죠.

아 진짜 그런 영상들 보면, 솔직히, 아 진짜 저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각오로 나머지 인생을 살아갈까 하는 엄청 측은한 마음이 엄청 들더라구요....ㅡ.ㅡㅋ

 

휴, 정말 안타깝습니다만...

어쨌든, 뭐, 몰지각한 친구나 주변 지인이 유출시켰을수도 있고, 메모리칩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고,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출되는 경우도 상당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메모리칩과 거의 모든 저장매체.

지웠다고 모두 지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워도, 프로그램 하나만 있으면 간단히 복구가 가능합니다.

전문적인 업체에 맡기지 않고도 말이죠.

그 사진이 저장되었던 위치에 다른 데이터가 덮어 쓰여지지 않는 이상.

 

핸드폰 새로 사실때, 전에 쓰시던 핸드폰 반납하시죠?

만약, 사적인, 남이 보아서는 절대 안될 사진들을 한번이라도 찍은 적이 있으시다면...

그냥 지워서 반납하실게 아니라, 꼭 내장메모리 포맷을 하시고 반납을 하세요.

포맷을 하시면 복구가 까다로워집니다. 업체에 맡겨야 하죠.

그런데 복구는 가능합니다. 포맷이 되었어도 말이죠.

이건 제가 외장하드때문에 복구를 해봐서 대충 알고있던 내용입니다ㅋㅋㅋ

암튼,

만약에 그런 폰이 않좋은 목적으로 하는 곳으로 흘러들어갈지라도,

프로그램 하나로 복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비용을 들여가면서까지 도박을 하진 않을테니까. 포맷을 하셨다면 어느정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포맷을 했어도 복구는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테면 핸드폰같은, 반납할 일이 생기는 기기의 내장메모리에는, 그런 사적인 사진들은 기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찍으실 일이 생기시면, 나중에 언제라도 물리적인 파괴를 할 수 있을만한 곳, 즉, 외장메모리에 저장을 하세요.

왠만하면 안찍으시는게 좋겠구요...^^;;;

 

 

아~

글이 상당히 길어지네요.

여러가지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첫번째'라고 카테고리까지 나눴는데...

첫번째만 쓰고 끝을 내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동안 살면서 여기저기 들었던 것들, 또 사건 사고들, 판에 올라오는 내용들 보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하나둘씩 머릿속에 담아뒀던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이거 여자친구한테 주의하라고 말해줘야겠다 하고 생각해 뒀던것들.

 

그런데, 제가 지금 일을 하다가 갑자기 필받아서 쓴 글이기 때문에....

휴. 시간이 너무 가서...

이만 해야겠습니다.

 

뭐, 반응이 괜찮다면 이어서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도 다루어 볼텐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게 끝일테니~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남성분들.

기분나빠 마시구요. 저도 남자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을 매도하는 글이 아니라, 일부 몰지각한, 비상식적인, 또라이같은...

사람들 때문에 쓰게 된 글이니, 그렇게 봐주시구요~

남성분들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으신데, 만약 모르셨다면, 여자친구분 챙겨주시는데 참고하시구요~

 

제가 이런 상식들을 안가져도 되는 세상이었다면, 이런 것들을 주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냐마는...

현실이 그렇지 않기에.

 

남성들도, 여성들도 모두모두 조심하시구요, 이런 글들이 기사나 네이트 판에서 조금이라도 덜 보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우리 서로 같이 한번 노력해보자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다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댓글과 추천을~~^^;;;

 

오늘도 수고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아울러, 시간이 되신다면, 이글도 한번만 꼭 봐주세요...(ㅠ.ㅠ)

추천도 좀 해주셔서, 더욱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구요.

부탁드리겠습니다.(--)(__)

http://pann.nate.com/b20279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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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이 글을 봄으로 인해서, 조심하시는 것은 좋으나, 모든 남성들을 그렇게 매도하지는 말아주세요.

 

저는 어디까지나 정말 도움을 드리고자,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 드리고자 쓴 글인데...

 

이 글로 인해서 그렇지 않으신 분들까지 그런 시선을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기겠네요...(ㅠ.ㅠ)

 

저는 그렇게 보셔도,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생각이고, 또 제가 책임져야할 부분이니, 저한테 뭐라하시고 욕하신다면 기꺼이 받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성들,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소수, 정말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그런 시선들을 감수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죠.

 

또,

 

이런 각종 수법을 사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일부 또라이같은 놈들을 조심하라는 것이지~!!!

 

많은 남성들이 저렇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글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시선과 생각을 모든 남성들에게 맞추지 마시고!!! 그냥 '아 이런것도 있구나 조심해야겠다'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남성분들도..

 

저는 정말 좋은 취지에서 쓴 글인데...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세상이 세상이니만큼, 넓은 아량으로 조금만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내 친구, 내 여자친구, 여동생, 누나, 어머니를 누군가가 몰래 찍고 팔고 한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시잖아요.

 

그런것을 예방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쓴 글이고,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을 매도하려 쓴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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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pann.nate.com/b2029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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