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은 분명 차이가 있다. 평균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고 남성은 여성보다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리모컨을 더 빨리 찾고 남성은 여성보다 자동차 열쇠를 더 빨리 찾는다. 또 여성은 스포츠 스타를 좋아해서 스포츠를 좋아하고 남성은 스포츠를 좋아해서 스포츠 스타를 좋아한다.
위에 열거된 차이점들에 관하여 필역한 도서들은 시중에 쌓여 있고, 스타 작가를 만들고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사회에 널리 차이점에 관한 지식이 알려졌다는 증거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남녀 차별이 이슈화 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Sex와 Gender의 차이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에는 남/여 표지판이 없으므로 남녀 누구나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남/남이 엘리베이터에 같이 들어갈 경우 남자는 생각한다. ‘짜증난다.’ ‘땀 냄새난다.’ 등의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남성을 바라본다. 하지만 남/여 의 경우, 남성의 생각은 달라진다. 얼굴~~~>발끝까지 보고는 미스코리아 대회가 남성의 뇌 속에서 벌어진다.
위의 예처럼 다른 Gender를 Sex로 바라보는 인식은 ‘차이’에 관한 지식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성차별이 일어난다. 하지만 개인의 인식의 뒤처짐을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버튼 하나만으로 전 세계를 볼 수 있는 시대. 21c에는 우리들의 부모님들만큼 영향력 있는 것들이 있다. 컴퓨터, 텔레비전, 핸드폰. 이 3가지는 나, 즉 개인과 세계를 이어주는 강력한 매체로서, 수많은 사상, 지식, 문화 등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또 우리의 사상, 지식, 문화를 조장하는 위인전속의 인물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행사한다.
버튼을 누른다. 화면이 켜진다. Sexy marketing으로 인한 Idol. 즉 우리의 우상들의 얼굴, 몸매가 비춰진다. 갓 중학교를 졸업한 소녀들이 성행위를 묘사한 춤동작과 풋풋한 얼굴에 씌워진 메이크업을 하고서는 ‘육체적 사랑’에 관한 노래 가사를 흥겨운 리듬에 맞춰 ‘읽는다’. 버튼을 누른다. 새로운 화면이 나온다. 손석희씨가 나와 성차별에 관한 토론의 사회를 보고 여성부장관이 나와 열변을 토한다.
대중매체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영향력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대중매체 속에서도 Gender와 Sex는 싸우고 있다. 개개인의 뇌 속에서는? 굳이 말 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모든 인간을 Gender 로서의 성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Gender와 Sex의 구분을 적절하게 할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남 vs 여 Sex or Gender 그리고 매스 미디어
남성과 여성은 분명 차이가 있다. 평균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고 남성은 여성보다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리모컨을 더 빨리 찾고 남성은 여성보다 자동차 열쇠를 더 빨리 찾는다. 또 여성은 스포츠 스타를 좋아해서 스포츠를 좋아하고 남성은 스포츠를 좋아해서 스포츠 스타를 좋아한다.
위에 열거된 차이점들에 관하여 필역한 도서들은 시중에 쌓여 있고, 스타 작가를 만들고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사회에 널리 차이점에 관한 지식이 알려졌다는 증거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남녀 차별이 이슈화 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Sex와 Gender의 차이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에는 남/여 표지판이 없으므로 남녀 누구나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남/남이 엘리베이터에 같이 들어갈 경우 남자는 생각한다. ‘짜증난다.’ ‘땀 냄새난다.’ 등의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남성을 바라본다. 하지만 남/여 의 경우, 남성의 생각은 달라진다. 얼굴~~~>발끝까지 보고는 미스코리아 대회가 남성의 뇌 속에서 벌어진다.
위의 예처럼 다른 Gender를 Sex로 바라보는 인식은 ‘차이’에 관한 지식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성차별이 일어난다. 하지만 개인의 인식의 뒤처짐을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버튼 하나만으로 전 세계를 볼 수 있는 시대. 21c에는 우리들의 부모님들만큼 영향력 있는 것들이 있다. 컴퓨터, 텔레비전, 핸드폰. 이 3가지는 나, 즉 개인과 세계를 이어주는 강력한 매체로서, 수많은 사상, 지식, 문화 등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또 우리의 사상, 지식, 문화를 조장하는 위인전속의 인물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행사한다.
버튼을 누른다. 화면이 켜진다. Sexy marketing으로 인한 Idol. 즉 우리의 우상들의 얼굴, 몸매가 비춰진다. 갓 중학교를 졸업한 소녀들이 성행위를 묘사한 춤동작과 풋풋한 얼굴에 씌워진 메이크업을 하고서는 ‘육체적 사랑’에 관한 노래 가사를 흥겨운 리듬에 맞춰 ‘읽는다’. 버튼을 누른다. 새로운 화면이 나온다. 손석희씨가 나와 성차별에 관한 토론의 사회를 보고 여성부장관이 나와 열변을 토한다.
대중매체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영향력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대중매체 속에서도 Gender와 Sex는 싸우고 있다. 개개인의 뇌 속에서는? 굳이 말 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모든 인간을 Gender 로서의 성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Gender와 Sex의 구분을 적절하게 할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