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23살 여자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사회생활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많고 역시 일다니고 있구요. 어제 일어난 일이에요. 오빠가 직장 선배와 술한잔 하겠다고했고 저도 몇번 뵌적있는 분이고 둘이 만난다는 말에 신경안썼어요. 아마 밤 10시 좀 안되서 둘이 만났을거에요 9시 넘어서 선배 만나기전에 저랑 통화했었구요.. 암튼 11시가 넘자, 서서히 졸리더라구요 (어제 네*버 웹툰에 빠져서 새벽에 잠듬..ㅠㅠ 넘재미써 노*레스...ㅠㅠ) 그래서 자기전에 통화하려고 전화했어요 통화한내용이 오빠- 여보세요 나- 응...나 자려구...(목소리가잠김) 오빠-너목소리가왜그러냐 ㅋㅋ질질짰냐 나-웅 나울어또 오빠- 누가그래쩌~~ 나-둘이있어? 오빠-웅 그럼~ 둘이있지~ 대충이런 통화중이었어요 근데 핸폰 통화할 때 옆에서 선배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 선배가 목소리가 하이톤이고 좀 특이함) "선배-그럼우리말놓을까? 어떤여자목소리- 콜 말놔~" 이런 내용ㅡㅡ... 제가 순간 열이 팍 받아서 둘이있는거맞냐고 선배랑 여자랑 얘기하는거 들렸어!! 이랬더니 무슨소리냐면서 뭐라고하더니 갑자기 그 선배를 바꿔주더라구요 일단 받았어요 인사하고 둘이있는거 맞냐고 묻는데 맞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아까 누구랑얘기하신거에요? 이러니까 네? 이러시면서 얼버무리시더라구요 선배한테 따질수없어서 어떻게된건가 상황 파악 하고있는데 이번엔 옆에서 오빠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민수오빠(가명) 누구랑 얘기해요? 둘이있으시다면서요? 이랬더니 어? 민수(가명) 지금 아무랑도 얘기안해 담배펴 이러는거에요 분명히 오빠목소린데 날 무슨호구로 아나 열받아서 오빠바꿔달라고하고 장난하냐고 누구랑 있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저를 이상한여자 취급하는거에요.. 왜그러냐면서... 내가들은건뭔데?? 오빠 내가 선배랑 통화할 때 누구랑얘기했는데?? 이러니까 나 선배핸드폰으로 주임님이랑 통화했는데?? 이러는거에요.. 둘이같이있는데 왜 말이다를까요? 선배는 분명 담배피고있다고했는데 ㅡㅡ... 화나서 속사포로 따지니깐 왜그러냐며 뭘들었녜요 나한테 이러지말라면서... 그래서 오빠랑 처음에 통화할 때 그선배랑 여자랑 얘기하는거 들렸다고 그랬더니 아ㅡㅡ알바생이랑 얘기하는것도 안되냐?? 이러는거에요.. 열받아서 그냥 끊어버렸는데 알바생이었다면 제가 처음에 누구냐고 물었을때부터 그냥 알바생이라고 얘길하면되잖아요 근데 왜 얘길안하고 있던거죠? 오히려 날 무슨 헛거듣는 이상한여자취급하고 ㅡㅡ.. 선배랑 말이 안맞는것도 웃기고요.. 선배가 여자친구가있어서 그런것도아니고..(만날때마다 여자소개해달라고하심) 너무화나서 문자로 그만보자고 했는데 답장도 없고 연락도 없더니 새벽 2시반인가에서야 그때까지도 저는 화를 못가라앉혀서 잠도 못자고 있는데 전화오더니 받자마자 저보고 작가라고 소설 그만쓰라고... 술먹은사람이랑 얘기하고싫어서 내일통화하자고했더니 너땜에 집에왔잖아 이러는데 이말도 어찌나 짜증나는지 휴.... 전화끊고 펑펑 울었네요....... 오빠는 완전 저를 이상한여자로 취급해요. 제가 정말 이상한거에요? 제가 집착하는거고 의부증이 있는거에요??
제가 의부증인거에요?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23살 여자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사회생활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많고 역시 일다니고 있구요.
어제 일어난 일이에요.
오빠가 직장 선배와 술한잔 하겠다고했고
저도 몇번 뵌적있는 분이고
둘이 만난다는 말에 신경안썼어요.
아마 밤 10시 좀 안되서 둘이 만났을거에요
9시 넘어서 선배 만나기전에 저랑 통화했었구요..
암튼
11시가 넘자, 서서히 졸리더라구요
(어제 네*버 웹툰에 빠져서 새벽에 잠듬..ㅠㅠ
넘재미써 노*레스...ㅠㅠ)
그래서 자기전에 통화하려고 전화했어요
통화한내용이
오빠- 여보세요
나- 응...나 자려구...(목소리가잠김)
오빠-너목소리가왜그러냐 ㅋㅋ질질짰냐
나-웅 나울어또
오빠- 누가그래쩌~~
나-둘이있어?
오빠-웅 그럼~ 둘이있지~
대충이런 통화중이었어요
근데 핸폰 통화할 때 옆에서 선배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 선배가 목소리가 하이톤이고 좀 특이함)
"선배-그럼우리말놓을까?
어떤여자목소리- 콜 말놔~"
이런 내용ㅡㅡ...
제가 순간 열이 팍 받아서
둘이있는거맞냐고 선배랑 여자랑 얘기하는거
들렸어!! 이랬더니 무슨소리냐면서 뭐라고하더니
갑자기 그 선배를 바꿔주더라구요
일단 받았어요
인사하고 둘이있는거 맞냐고 묻는데 맞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아까 누구랑얘기하신거에요? 이러니까
네? 이러시면서 얼버무리시더라구요
선배한테 따질수없어서 어떻게된건가 상황 파악 하고있는데
이번엔 옆에서 오빠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민수오빠(가명) 누구랑 얘기해요? 둘이있으시다면서요?
이랬더니 어? 민수(가명) 지금 아무랑도 얘기안해 담배펴 이러는거에요
분명히 오빠목소린데
날 무슨호구로 아나
열받아서
오빠바꿔달라고하고
장난하냐고
누구랑 있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저를 이상한여자 취급하는거에요..
왜그러냐면서...
내가들은건뭔데??
오빠 내가 선배랑 통화할 때 누구랑얘기했는데??
이러니까 나 선배핸드폰으로 주임님이랑 통화했는데??
이러는거에요.. 둘이같이있는데 왜 말이다를까요?
선배는 분명 담배피고있다고했는데 ㅡㅡ...
화나서 속사포로 따지니깐
왜그러냐며 뭘들었녜요
나한테 이러지말라면서...
그래서 오빠랑 처음에 통화할 때
그선배랑 여자랑 얘기하는거 들렸다고
그랬더니
아ㅡㅡ알바생이랑 얘기하는것도 안되냐??
이러는거에요..
열받아서 그냥 끊어버렸는데
알바생이었다면 제가 처음에 누구냐고 물었을때부터
그냥 알바생이라고 얘길하면되잖아요
근데 왜 얘길안하고 있던거죠?
오히려 날 무슨 헛거듣는 이상한여자취급하고 ㅡㅡ..
선배랑 말이 안맞는것도 웃기고요..
선배가 여자친구가있어서 그런것도아니고..(만날때마다 여자소개해달라고하심)
너무화나서
문자로 그만보자고
했는데 답장도 없고 연락도 없더니
새벽 2시반인가에서야
그때까지도 저는 화를 못가라앉혀서 잠도 못자고 있는데
전화오더니
받자마자 저보고 작가라고 소설 그만쓰라고...
술먹은사람이랑 얘기하고싫어서 내일통화하자고했더니
너땜에 집에왔잖아 이러는데 이말도 어찌나 짜증나는지
휴....
전화끊고 펑펑 울었네요.......
오빠는 완전 저를 이상한여자로 취급해요.
제가 정말 이상한거에요?
제가 집착하는거고 의부증이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