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영화제 마다 검색어 1위를 강타하는 단어 "드레수애" 혼자있을 때도 너무나 빛나는 수애이지만 멋진 파트너와 함께 레드카펫을 걸을 때는 어떤 느낌일까....? 어디 한 번 보실까요? 누가 수애의 베스트 파트너인지? ^^ 첫 번째 파트너....이병헌 수애 그리고 병헌느님 2006년 어둑한 극장 안에서 날 눈물짖게 만들었던 "그해 여름" 아~아련하다...석영과 정인의 사랑 화려하진 않지만 단정한 힘이 느껴지는 두 배우의 느낌이 70년대를 배경으로하는 영화와 너무나 잘 어울렸던 "그해 여름" 수애, 이병헌 이 얼마나 힘있는 조합이란 말인가~~~ 라디오를 들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석영과 정인... 정말 70년대의 연인 같으시다 ^^ 이쯤에서 보자~ 보자~ 우리의 드레수애님과 병헌느님의 레드카펫 궁합 느하하~ 1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그해 여름" 커플 수애와 이병헌 두 배우를 보는 순간 정말 우~와 굿 브라보~~~ 멋드러지게 스트를 입은 이병헌! 역시 한류센스 ㅋㅋ 그리고 우리의 드레수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지요. 개인적으로 수애의 레드카렛 드레스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체크 한 번 들어가자. 얼마나 이 드레스가 수애에에 딱!인지...ㅋㅋㅋㅋ) 드레수애 vs 모델 드레수애 승~~~올레 모델 발라버리셨다~안드로메이다로 보내버리셨다~ 이 드레스 수애에게 짜장 잘 어울림 췍오 ^^ 두 번째 파트너...2009 최고의 스타 비담 김남길 되기겠다~~ 우리의 비담님 뜨거운 인기에 부흥하고자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타를 결정하시는데... 혼자 보다는 파트너와 같이 가고 싶으셨다 크핫 누굴까? 누가 좋을까? 고민 고민 열매 드신 비담님 ㅎㅎㅎ 그래~ 수애 선배님 찍었쓰~~ (우린 같은 소속사 선후배! 레알 타당한 이유 ^^) 드레수애 선배님이라면 나 라이징 스타 비담과 아주 어울려 크하하 그리하여 이 두 배우는 레드 카펫을 함께 밟았다는 전설 ㅋㅋ 어디 이 두 배우의 비쥬얼 샷 보실까요~~ 고전미 느껴지는 수애 김남길 커플... 박수쳐~ ♪ 박수쳐~ ♪ 마지막 세 번째 파트너는 "심야의 FM"의 훈 to the 훈 유지태님~ 본인 "심야의 FM" 캐스팅 소식에 한 번 레알 감사했으며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두 배우가 참석한다는 소식에 짜장 행복했음 그리고 생각했음 또 하나의 최강 비쥬얼 커플 탄생이로구나~유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의 두 배우 감상하시죠~^^ "심야의 FM" 에서는 지독한 스토커로 연기했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큼은 영쿡 신사도 울고갈 젠틀태님 되기겠다 ^^ 반갑게 손 흔들어 인사도 하고 기분좋은 "심야의 FM" 커플 얼굴 착해, 키 착해, 연기 착해 여로 모로 착한 커플~~아름답도다~~찬양~~찬양~~~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젠틀태님 내꼬야~~~ㅎㅎ 효진씨 쏘리~ㅎㅎ) 아~ 그리고 잠깐 "심야의 FM" 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어제 영화를 본 1인으로써 음... 이거 대박 스멜~나신다. 솔칙키 학국 스릴러 영화 기대 안했는데 우~와 이건 기대 이상이였다. 내용은 라디오 생방송 2시간동안 잔혹한 스토커(유지태)로 부터 가족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 고선영(수애)의 이야기이다. 마지막 방송을 즐겁게 하는 고선영 DJ 가족이 인질로 잡힌 사실을 안 후의 고선영DJ "올드보이"에 이어 다시 한 번 제대로 미친 연기 선사하신 유지태 딸을 찾아 한동수(유지태)를 쫓는 고선영 모든 것을 다 불태워 버릴 듯한 악으로 뭉친 한동수 기회되시면 다들 보시길 본인 강~츄 올시다~~~ 그리고 이 세 커플 중에 정말 한 커플을 꼽는 것은 진짜 짜장 레알 독하게 어려운 일 여러분들 생각은....?
드레수애 레드카펫 최고의 파트너는?병헌 남길 지태?
매년 영화제 마다 검색어 1위를 강타하는 단어 "드레수애"
혼자있을 때도 너무나 빛나는 수애이지만
멋진 파트너와 함께 레드카펫을 걸을 때는 어떤 느낌일까....?
어디 한 번 보실까요?
누가 수애의 베스트 파트너인지? ^^
첫 번째 파트너....이병헌
수애 그리고 병헌느님
2006년 어둑한 극장 안에서 날 눈물짖게 만들었던 "그해 여름"
아~아련하다...석영과 정인의 사랑
화려하진 않지만 단정한 힘이 느껴지는 두 배우의 느낌이 70년대를 배경으로하는 영화와 너무나 잘 어울렸던 "그해 여름"
수애, 이병헌 이 얼마나 힘있는 조합이란 말인가~~~
라디오를 들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석영과 정인... 정말 70년대의 연인 같으시다 ^^
이쯤에서 보자~ 보자~ 우리의 드레수애님과 병헌느님의 레드카펫 궁합 느하하~
1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그해 여름" 커플 수애와 이병헌
두 배우를 보는 순간 정말 우~와 굿 브라보~~~
멋드러지게 스트를 입은 이병헌! 역시 한류센스 ㅋㅋ
그리고 우리의 드레수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지요.
개인적으로 수애의 레드카렛 드레스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체크 한 번 들어가자. 얼마나 이 드레스가 수애에에 딱!인지...ㅋㅋㅋㅋ)
드레수애 vs 모델
드레수애 승~~~올레
모델 발라버리셨다~안드로메이다로 보내버리셨다~
이 드레스 수애에게 짜장 잘 어울림 췍오 ^^
두 번째 파트너...2009 최고의 스타 비담 김남길 되기겠다~~
우리의 비담님 뜨거운 인기에 부흥하고자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타를 결정하시는데...
혼자 보다는 파트너와 같이 가고 싶으셨다 크핫
누굴까? 누가 좋을까? 고민 고민 열매 드신 비담님 ㅎㅎㅎ
그래~ 수애 선배님 찍었쓰~~ (우린 같은 소속사 선후배! 레알 타당한 이유 ^^)
드레수애 선배님이라면 나 라이징 스타 비담과 아주 어울려 크하하
그리하여 이 두 배우는 레드 카펫을 함께 밟았다는 전설 ㅋㅋ
어디 이 두 배우의 비쥬얼 샷 보실까요~~
고전미 느껴지는 수애 김남길 커플... 박수쳐~ ♪ 박수쳐~ ♪
마지막 세 번째 파트너는 "심야의 FM"의 훈 to the 훈 유지태님~
본인 "심야의 FM" 캐스팅 소식에 한 번 레알 감사했으며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두 배우가 참석한다는 소식에 짜장 행복했음
그리고 생각했음 또 하나의 최강 비쥬얼 커플 탄생이로구나~유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의 두 배우 감상하시죠~^^
"심야의 FM" 에서는 지독한 스토커로 연기했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큼은
영쿡 신사도 울고갈 젠틀태님 되기겠다 ^^
반갑게 손 흔들어 인사도 하고 기분좋은 "심야의 FM" 커플
얼굴 착해, 키 착해, 연기 착해 여로 모로 착한 커플~~아름답도다~~찬양~~찬양~~~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젠틀태님 내꼬야~~~ㅎㅎ 효진씨 쏘리~ㅎㅎ)
아~ 그리고 잠깐 "심야의 FM" 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어제 영화를 본 1인으로써 음... 이거 대박 스멜~나신다.
솔칙키 학국 스릴러 영화 기대 안했는데 우~와 이건 기대 이상이였다.
내용은 라디오 생방송 2시간동안 잔혹한 스토커(유지태)로 부터 가족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 고선영(수애)의 이야기이다.
마지막 방송을 즐겁게 하는 고선영 DJ 가족이 인질로 잡힌 사실을 안 후의 고선영DJ
"올드보이"에 이어 다시 한 번 제대로 미친 연기 선사하신 유지태
딸을 찾아 한동수(유지태)를 쫓는 고선영 모든 것을 다 불태워 버릴 듯한 악으로 뭉친 한동수
기회되시면 다들 보시길 본인 강~츄 올시다~~~
그리고 이 세 커플 중에 정말 한 커플을 꼽는 것은 진짜 짜장 레알 독하게 어려운 일
여러분들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