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황야의 무법자

czsun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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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무법자(A Fistful Of Dollars)

제작년도 : 1964년

감독 : 세르지오 레오네

출연 :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리안네 코흐, 지안 마리아 볼론테, 볼프강 루크쉬

 

 

 

나의 어린 시절 영화속 우상이라 하면 이연걸일 것이며

 

 

30대 전후반인 사람들에게 우상은 주윤발이나 성룡일 것이다.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소룡이 최고의 우상일 것이다.

 

 

그리고 60년대로 거슬로 올라가면, 추억의 서부극들이 나타난다.

 

 

 

 

 

 

 

서부극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제목의 영화를 꼽으라면

 

 

지금은 80세의 왕년스타로 불리는 클린트 이스트 우드의 대표적인 영화

 

 

그 이름도 유명한 <황야의 무법자>이다.

 

 

원제를 그대로 해석하면 '한줌의 달러'이다.

 

 

원제보다 기가막힌 작명센스가 돋보이는 영화제목이 아닐 수 없다.

 

 

요즘이야 영어제목 자체가 익숙한 시대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훌륭히 제목을 지어주는 것도 좋을 듯!!

 

 

 

 

이런 모습을 하고 계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은(물론 지금의 모습역시 멋있지만)

 

 

 

 

 

 

 이 얼마나 간지 작렬하시는 이스트우드의 모습인가!! 정말 잘 생겼다 !!

 

 

안성기와 더불어 이렇게 멋있는 주름을 가진 남자배우가 또 있을까?

 

 

시가 하나 꼬나문 모습조차도 멋있는 이스트우드는 진정한 이시대의 남자중의 남자라 하겠다.

 

 

 

 

 

 다음은 총잡이중의 총잡이인 이름모를 사내가 영화에서 펼치는 클라이 막스씬이다.

 

 

음악이며 화면 구성이며 액션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예술적인 장면이라 하겠다. 

 

 

 

 

 

 

 

 

 

 

 

 

 

 

 

 

 

 

 

 

 

 

 

 

 

 

 

 

 

<별점 - 4개만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