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실화 에피소드] 우리들의 공포실화 에피소드 4탄

민경희진2010.10.22
조회11,451

안녕하세요

애들끼리 모여서 수다떤후

무서운일당한걸 강탈하는

무서운몇실화애기를 올리러 딩가딩가놀고있는 여고생입니다음흉

(우린 수시 붙었어요 ㅠㅠ)

전판 댓글들 보니까 실화인거 안믿는분들몇 있는데

안믿을꺼면 지금 뒤로가기누르세요험악

 

 

(안믿을거면서 뭐하러 읽고 안믿는다고 댓글다는지ㅋㅋㅋㅋ)

 

 

[★사진有] 고3 우리들의 에피소드
[그림有] 고3 우리들의 에피소드2탄ㅋ
[혐오주의&사진有] 실화공포에피소드

[혐오주의 사진有]공포실화 에피소드2탄 

공포3탄
[실화 공포 에피소드] 실화 우리들의 공포에피소드

 

이양싸이-  http://www.cyworld.com/sujan_19

장양싸이- http://www.cyworld.com/80300497

(싸이옮김)

글쓰니싸이- http://www.cyworld.com/a0102685

 

 

렛츠 GOGOGOGOGO짱

(우린 댓글을 사랑하는 뇨자들)

 

 

 

공포실화 에피소드1, 귀접

 

 

귀접이라고 아세요?

가위눌린상태로 귀신하고 접하는현상임당황..

자세한건 잘모르는데 장양이 말해줬음..

자다가 가끔 가위를눌리는데

가위눌린상태에서 발가락부터 누군가의 손이 점점점 올라오면서

다리를 더듬는다고찌릿..

 

 

그럴때마다 기분이 매우 더러워 가위를꺠려고 손가락을 바둥바둥하면

가위에풀렸다고했음.

 

하지만 그정도선에서만 끝났던 가위눌림이 더욱 무섭게진화했음

 

하루는 장양이 자는데

 

또 가위에눌리면서 아래에서부터 손가락감촉이 올라왔다고함.

 

자다가 봉변당한 장양은

자꾸 자신에게 찝쩍되는 귀신에게 속으로 한소리 햇다함ㅋㅋㅋㅋ

 

 

 

"내가 그렇게좋음?음흉"

 

 

 

 

그러자 바로

 

 

 

가위는 풀렷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도 자뻑은 못받아주겠나봄ㅋㅋ

 

 

 

 

 

 

공포실화에피소드2, 군인

내친구 김양이야기ㅋ

 

김양은 추석대 친할머니네 내려갔다고함,

 

친척또래들하고 밤새놀다가 하나둘씩 TV를보다가 잠이들었음

 

김양도 슬슬졸려서 자려고 누우는데

친척언니하나가 갑자기 슬그머니 일어나더니 현관을열고 밖으로나갔다함

 

저언니가 이밤에 어디가지하고 김양은 따라나갔음.

 

할머니집에 아파트라 김양은 나가자마자 주차장으로 들어섰음.

 

차들사이로 친척언니를찾는데 언니는 안보였다함

 

포기한 김양은 돌아가려고 뒤돌았는데

 

바로뒤에있는 트럭 앞자석에서 사람형태가 보였다함,

놀란 김양은 그래도 귀신인지 사람인지 확인해봐야 두발뻗고잘수있을거같아서

사람이면 무안할거같아 지나가면서 은근히 창안을 주시했다했음

대충 보니 군복을 입은 군인이 고개숙이고있엇음

 

아 사람이구나..하고 안심한 김양은 트럭을 지나가려발을떼니

김양에 발자국소리에 군인은 갑자기 고개를 들어 김양을 쳐다보았다함..

 

당황한 김양이 서둘러 아파트로 들어가려 걸음을 빨리하자

군인은 김양이 걷는만큼 고개를 돌려 김양을 계속주시했다함.

 

아파트입구에도착한 김양이 그트럭쪽으로 몸을틀어 자세히보자

보일리없는 트럭안 군인이 선명하게보이면서 김양을 무표정으로 계속 바라보고있었다함..

 

기절할만큼 놀란 김양이 계단을 초스피드로 올라갔음

할머니집에도착하자김양은

아까나갔던 친척언니를 찾았음 언니는 방에누워서 푹자고있었으며.

김양이깨워 언니 언제들어왔어 하니, 자신은 나간적없다고 김양보고 꿈꿧냐고 되물엇다함..

 

 

공포실화에피소드3, 할아버지

 

내친구 이양의 이야기임..

내친구이양네 큰아버지는돌아가셔서 납골당에 모셔져있고

할아버지는 친가 뒷편산에 묻히셨음.

 

명절을앞두고 이양의가족은 제사를지내려 친가에가려했지만

교통체중이 너무밀려 좀 미루기로했다했음.

 

그리고 그날 이양아버지의 꿈속에 할아버지,형이 나타나셧다함

 

꿈속에서 이양의아버지는 친가마당에있었는데

눈으로 저멀리있는 납골당이랑 뒷편에있는 할아버지산소가 훤히 보였다고햇음

 

납골당에 서있는 형은 웃고계신데

뒷산묘지에계신 할아버지는 이양의아버지에게 화를 버럭버럭 내고있엇다함..

 

꿈이 너무뒤숭숭해서 이양의아버진 그다음날 가족들을 끌고

친가에 내려가셧다함

 

그리고 납골당에먼저가형님을뵙고

아버지를 뵈러 뒷산에갔는데 묘지에 도착한 이양의 아버지는

왜그토록 꿈속에서 아버지가 자신을 나무랐는지 이해를하셨음

 

태풍(곤파스)로 인해 산소주변의 나무들이 산소를 깔아뭉개고있었음..

산소가 재대로보이지않을정도로 산소주변이 초토화가되어있었다함.

 

이양의 아버지는  아버지에  빨리오지못해 미안하다며 사과를하시고

나무들을 전부 치워드렸다함

 

 

공포실화에피소드4, 어깨주무르던여자 

 이건 장양의아는오빠의이야기임

그오빠를A라고 칭하겠음

A오빠는 제일 친한 친구랑 같이 살았는데
거실 주방 화장실 방2개인 집이었음
사건이 발생한 곳은 당연하게도 둘이 사는 집이었는데
당시 집은 이런 구조로,

 

이런식으로 친구방과 대칭으로되어있었음

사건은 여기서 발생함.

A오빠는 다음날 시험이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고
친구는 될대로 되라며 쳐잠쳐잠 중이었는데
자기 방 침대에서 누워서 자던 친구가 가위를 눌렸음
그런데 뭔가 이상하더래. 뭘까?

친구방과 A오빠방 사이에 벽이 사라져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A오빠가 훤히 보이더라는거임..
그리고 A오빠뒤에서 예쁜 여자애가 A오빠의 어깨를 웃으면서

주물러주고 있더라는거임..

저게뭐지 하고 집중해서 보니,

여자애가 웃으면서 하나둘..셋하면서 숫자를세고있었음

그 숫자가 80몇까지달햇다함 숫자가 높아질수록 여자는 A오빠의 어깨를주무르면서

어깨가 들썩일정도로 웃어재끼고있었음

그러다 A오빠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문 밖으로 나가고
그 여자는 숫자세는걸 멈추고

누워있는 친구를 한번 웃으면서 쳐다보더니 A를 따라서 문 밖으로 나갔다함
그제서야 친구는 이 여자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라는걸 알았다는거임
동작은 분명 걷는 모양인데 허공을 밟는듯한 느낌으로 걸었다나?

잠시 후에 A오빠가 커피를 타와서 자리에 앉았고
여자는 친구의 방으로 들어가서 친구의 머리맡에 걸터앉아서 
누워있는 친구의 어꺠를 누워있는채로 주무르기시작하면서

웃엇음

"움직였어..너는 못움직이지?.

하나둘셋..넷다섯다섯여섯일곱여덜.."

친구는 정말 죽을만큼 무서워서 있는힘껏 가위를 풀려고 노력했음

하지만 노력할수록 귀신은 자신어꺠를 더욱 세게 주물렀다함,

 

그때 방문이열리고 A오빠가 들어오더니 친구를 마구흔들었음

귀신이 사라지면서 가위가 풀리고

만년감수한친구는 헐떡이면서 일어났음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A오빠는 말했음

 

"공부하는내내 어깨가아프더니 커피마시고나서는 좀 갠찮아지더라

그래서 잠깐 앉은채로 엎드려서 잠들었엇는데 

갑자기 너방이 투시되면서 보이더니

왠여자가 너를 주무르면서 웃고있더라 "

 

 

 

 

 1편은 반전이 코믹해서 쓸때 안무서웠는데

2편부터 밤에쓰니 너무 오싹하고 무서움통곡

 

 

 

그래서 몇이야기만하고 마무리해야겠음

아참 그리고 나님의 건망증때문에 수정한거 좀 마늠기도

 

 

반응좋으면 담판은 당연함..음흉

눈팅만하는사람에게는우리에게지금까지나온귀신들을전부

붙여버릴거임나님 지금 확고한

궁서체로 말하는거임버럭

 

 

 

 

자그럼 !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