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건실한 대한민국 대학생입니다 남자구요 180에 73kg....아 이게 아니고... 하여튼 건실한 청년입니다... 요즘 시험기간이라 매일 늦게 집에 가곤 합니다 집이 주택가가 모여있고 아파트는 없는 그런 곳이라 밤에 되면 정말 사람이 없습니다 주택가라 그런지 범죄도 많이 일어나구요 실제로 저희집도 쇠창살이 뜯겨서 털린 적이 있어요.. 근데 웃긴건 도둑이 돈을 못찾아서 제 서랍에 있던 2천원만 빼갓더군요... 아 어쩃든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어느날 하염없이 또 어느떄와 똑같이 (말이 이상해...) 공부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오는 도중 또 골목길로 들어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 앞에서 여고생들 5명이 모여서 앉아 있었어요 그 껌 좀 씹는다는 고딩들의 자세 아래와 같은 자세 아시죠 ?ㅋㅋ 저도 저러한 시절이 잇었기 떄문에 귀여운 녀석들..훗 하고 지나갔죠.. 전 저에게 피해만 안오면 애들이 못된 짓에도 신경안쓰는 주의랍니다 태어나서 '나대지마' 라는 소리는 들어 본 적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지나가는데 어디서 " 야! " 라고 외치더군요.. 뭐야 쟤들 싸우나 ?? 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갈려는데 " 야! 지나가는 너 !" 라는 겁니다 글쎼 내가 허약해 보이지도 않고 운동도 좀해서 몸도 괜찮은데 만만하지 보인것인가? 너무 황당해서 아무 말 안하고 지켜봤어용 멀뚱멀뚱하게 쳐다보니까 "눈깔어 이X야 일로와봐" 이러는 거에용,,,,,,,, 황당해서 갔어용 궁둥이에다가 사랑의 매라도 놔줘야것다 이옵빠가.. 하지만 얘들이 몸으로 싸울려고 하면 어떻하지....란 생각이.. 여자를 어떻게 떄리겠어요.....그래서 그렇게 행동하면 텨야지 하는 생각으로 다가갔어용.... "난 남잔데..혹시 칼이라도 들고 있나..???"생각이 들어서 살짝 쫄긴 했찌만 이젠 전진만이 있을뿐이삼... 전 장유유서를 아주 철저히 지키는 남자임..... 앞에 갔떠니 하는 말이 "야, 돈좀 빌려줘 있는대로 다. 뒤져서 나오면 천원당 한대다" 이러는 거에요 .. 원래 10원이나 백원당 한대다 라고 하지 않나요? 물가가 올라서 삥 뜯는 것도 물가가 올랐나 ....? 전 한 마디도 않고 계속 노려봤어용 "야! 빨리 내노라고 험한 꼴 당하기 싫으면 " 이러는거에용 ...ㅋㅋ 전 그래도 대답않고 노려봤어요 그러니까 걔들도 이상한 걸 느꼇는지 약간 쫀듯한 표정이드라구요 ㅋㅋ 30초 간의 침묵을 지킨 후 전 몸에 울릴 수 있는 곳은 전부 공명시켜가며 아주 풍성한 소리로 내뱉었어용 "악!!!!!!!!!!!!!!!!!!!!!!!!!!!!!!!!!!!!!!!!!!!!!!!!!!!!!!!!!!!!!) 걔들중 두세명은 "꺄!" 라고 비명을 지르더군요 그러고나니 애들이 태도가 약간 누그러진듯한 느낌 그래서 다들 따라와보라고 (저음의 목소리로..약간의 거친호흡도 ..) 그래서 근처 초등학교가 있는데 그 운동장으로 데리고갔습니다 전 나쁜사람이 아니에요...... 데리고 가서 저의 인생담을 애기해줬습니다 ..단 5명다 서서 손을 들게 했습니다 여자에겐 이런건 안하지만 그래도 애들이 너무 버릇이없어서 손들고 벌 스는 정도로.......난 훈...아니 매너남이니까 그러고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서명을 연습장을 꺼내서 받았습니다 ^-^ 싸인도 받고 .........zzzzz 왜그랬나 싶지만 마지막엔 또 훈훈한 마무리로 끝났어용 ㅎ 오빠 오늘 잘못했고 다신 안그러겠다고...ㅋㅋ 감사하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번호를 달라고 하더군요 -_-;; 주긴 줬는데..다음에 꼭 보답하고 싶다라고 했는데 ㅋㅋㅋ 진심인거겠쬬?ㅋㅋㅋㅋㅋ여고생이랑 사랑이 빠질 순 없지 암....... 어쩃든 오늘 한 건 해낸 듯한 성취감에 젖어있네요 다들 이런 일이 있으면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따뜻한 훈계를 해주시길
요즘 여고생들 정말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건실한 대한민국 대학생입니다 남자구요 180에 73kg....아 이게 아니고...
하여튼 건실한 청년입니다...
요즘 시험기간이라 매일 늦게 집에 가곤 합니다
집이 주택가가 모여있고 아파트는 없는 그런 곳이라
밤에 되면 정말 사람이 없습니다
주택가라 그런지 범죄도 많이 일어나구요
실제로 저희집도 쇠창살이 뜯겨서 털린 적이 있어요..
근데 웃긴건 도둑이 돈을 못찾아서 제 서랍에 있던 2천원만 빼갓더군요...
아 어쩃든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어느날 하염없이 또 어느떄와 똑같이 (말이 이상해...)
공부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오는 도중 또 골목길로 들어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 앞에서 여고생들 5명이 모여서 앉아 있었어요
그 껌 좀 씹는다는 고딩들의 자세 아래와 같은 자세 아시죠 ?ㅋㅋ
저도 저러한 시절이 잇었기 떄문에 귀여운 녀석들..훗 하고
지나갔죠.. 전 저에게 피해만 안오면 애들이 못된 짓에도 신경안쓰는 주의랍니다
태어나서 '나대지마' 라는 소리는 들어 본 적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지나가는데
어디서 " 야! " 라고 외치더군요.. 뭐야 쟤들 싸우나 ?? 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갈려는데 " 야! 지나가는 너 !" 라는 겁니다 글쎼
내가 허약해 보이지도 않고 운동도 좀해서 몸도 괜찮은데
만만하지 보인것인가?
너무 황당해서 아무 말 안하고 지켜봤어용
멀뚱멀뚱하게 쳐다보니까 "눈깔어 이X야 일로와봐"
이러는 거에용,,,,,,,,
황당해서 갔어용 궁둥이에다가 사랑의 매라도 놔줘야것다 이옵빠가..
하지만 얘들이 몸으로 싸울려고 하면 어떻하지....란 생각이..
여자를 어떻게 떄리겠어요.....그래서 그렇게 행동하면 텨야지 하는 생각으로
다가갔어용.... "난 남잔데..혹시 칼이라도 들고 있나..???"생각이 들어서
살짝 쫄긴 했찌만 이젠 전진만이 있을뿐이삼...
전 장유유서를 아주 철저히 지키는 남자임.....
앞에 갔떠니 하는 말이 "야, 돈좀 빌려줘 있는대로 다. 뒤져서 나오면 천원당 한대다"
이러는 거에요 .. 원래 10원이나 백원당 한대다 라고 하지 않나요?
물가가 올라서 삥 뜯는 것도 물가가 올랐나 ....?
전 한 마디도 않고 계속 노려봤어용
"야! 빨리 내노라고 험한 꼴 당하기 싫으면 " 이러는거에용 ...ㅋㅋ
전 그래도 대답않고 노려봤어요
그러니까 걔들도 이상한 걸 느꼇는지 약간 쫀듯한 표정이드라구요 ㅋㅋ
30초 간의 침묵을 지킨 후 전 몸에 울릴 수 있는 곳은 전부 공명시켜가며
아주 풍성한 소리로 내뱉었어용
"악!!!!!!!!!!!!!!!!!!!!!!!!!!!!!!!!!!!!!!!!!!!!!!!!!!!!!!!!!!!!!)
걔들중 두세명은 "꺄!" 라고 비명을 지르더군요
그러고나니 애들이 태도가 약간 누그러진듯한 느낌
그래서 다들 따라와보라고 (저음의 목소리로..약간의 거친호흡도 ..)
그래서 근처 초등학교가 있는데 그 운동장으로 데리고갔습니다
전 나쁜사람이 아니에요......
데리고 가서 저의 인생담을 애기해줬습니다 ..단 5명다 서서 손을 들게 했습니다
여자에겐 이런건 안하지만 그래도 애들이 너무 버릇이없어서 손들고 벌 스는 정도로.......난 훈...아니 매너남이니까
그러고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서명을 연습장을 꺼내서 받았습니다 ^-^
싸인도 받고 .........zzzzz 왜그랬나 싶지만 마지막엔 또 훈훈한 마무리로 끝났어용 ㅎ
오빠 오늘 잘못했고 다신 안그러겠다고...ㅋㅋ 감사하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번호를 달라고 하더군요 -_-;; 주긴 줬는데..다음에 꼭 보답하고 싶다라고 했는데 ㅋㅋㅋ 진심인거겠쬬?ㅋㅋㅋㅋㅋ여고생이랑 사랑이 빠질 순 없지 암.......
어쩃든 오늘 한 건 해낸 듯한 성취감에 젖어있네요
다들 이런 일이 있으면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따뜻한 훈계를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