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일산사는 22살 처자입니당 네이트는 대세를 따라야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ㅋㅋ 나란여자 대세 따르는 여자임 원래 오늘은 학교를 가지 않는 날이었음 ㅋㅋ 이번 학기는 주3 찍기 위해 폭풍같은 클릭질 덕분이었음 여튼 원래는 월수목만 학교 다니는데 오늘은 어쩔수없는 우라질 과제 때문에 학교를 가야했음 그게 문제의 시작이었음.. 가지 말았어야 했던 거임 오늘따라 화장도 잘먹고 (응? ) 오늘따라 학교갈 준비가 너무 빠르게 된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았음 그래서 단화나 운동화만 신던 그런 자신없는 나를 버리고 한껏 높아지기 위해 구두를 신었음 구두굽만큼 높아만 지는 내 자존심이었음 당당하게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내눈에 헛것이 보이는 줄 알았음 인도에 차가 다니는거임 내가 걷는길이 인도가 아닌줄 알고 한번 돌아봄 그런데 이미 차가 내 코앞에 나타나 있었음 당황한 나머지 차를 피하기 위해 난 우아하게 옆으로 내려 가려고 했으나 구두라는 걸 잊었음 내 몸이 구두굽에 쉽사리 적응 되어있을리도 없었음 그저 한마리의 물찬 제비가 벽에 맞고 넘어가듯.......... 난 도로에 누웠음 (이미 이때 오늘은 이걸로 끝이 아니란걸 짐작했음ㅋㅋㅋㅋ) 하지만 차는 뒤도 안돌아보고 이미 앞을 향해 돌진해서 가고 난 뒤였음 그러나 나란 여자 쿨한여자이기 때문에 이런일은 그저 무시하고 학교를 향해 갔음 사실 과제하러가는데 이미 늦기 시작해 버렸기 때문임 그런데.. 내가 땅을 딛는순간.. 오른발이 허전한거임 ㅋㅋㅋㅋㅋㅋ왜 오른발 뒤꿈치가 땅에 닫는지를 몰랐음ㅋㅋㅋ 구두굽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가있었음.. 집으로 돌아가기에 거리가 멀어서 일단 버스를 타기로했음 굽을 잘 끼워넣고 걸어서 가고 있는데 이미 사람들의 시선은 내 발에 향해있었음 지나가는 아저씨1 ; ㅋㅋ 지나가는 아저씨2 ; ㅋㅋㅋ 그 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두 날 보고 있었음 차가운 도시녀자인 나는 이런거 상큼히 무시하고 버스를 탔음 하지만 여기서 또 고난이 왔음 버스기사아저씨가 날 태우자마자 급출발하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했음? 어떻게 됐을지 상상했음? 이미 내 구두 굽은 내 발밑에 없었음 ㅋㅋㅋㅋㅋ 그냥 제일 끝에 앉아있던 어떤 분 앞에 미끄러져가고있었음... 하지만 난 차가운도시녀자임 그냥 주워 앉아서 구두에 끼워넣었음 여자분 "끅..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ㅜㅜ" 나님 "웃으셔도되요^^" 그러고 가볍게 음악들으면서 왔음 ㅋㅋ 오늘 mp노래 새로 넣었음 ㅋㅋㅋㅋ 노래는 씐났음 ㅋㅋㅋㅋㅋ 난 차가운 도시녀자임ㅋㅋㅋ 아.. 그리고 구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며칠전에 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ㅋㅋㅋㅋ 웨지힐.. 굽 빼본적 있으심? ㅋ 난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 오늘 불꽃개그 한방하고 나님 몸 불사지르심 ㅋㅋ 내 친구 이야기 듣고 오늘 쟈철에서 이미 또라이 되어서 오심 ㅋㅋ 여기까지 이야기 끗~ ㅋㅋㅋ 혹시 이런일.. 나만 겪는거임? ㅋㅋㅋ 인도에 차 지나다니느거 흔한일 맞음? ㅋㅋ
불꽃같은 몸개그 보이며 학교까지 왔어요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일산사는 22살 처자입니당
네이트는 대세를 따라야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ㅋㅋ
나란여자 대세 따르는 여자임
원래 오늘은 학교를 가지 않는 날이었음 ㅋㅋ
이번 학기는 주3 찍기 위해 폭풍같은 클릭질 덕분이었음
여튼 원래는 월수목만 학교 다니는데 오늘은 어쩔수없는 우라질 과제 때문에 학교를 가야했음 그게 문제의 시작이었음.. 가지 말았어야 했던 거임
오늘따라 화장도 잘먹고 (응?
)
오늘따라 학교갈 준비가 너무 빠르게 된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았음
그래서 단화나 운동화만 신던 그런 자신없는 나를 버리고
한껏 높아지기 위해 구두를 신었음
구두굽만큼 높아만 지는 내 자존심이었음
당당하게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내눈에 헛것이 보이는 줄 알았음
인도에 차가 다니는거임
내가 걷는길이 인도가 아닌줄 알고 한번 돌아봄
그런데 이미 차가 내 코앞에 나타나 있었음
당황한 나머지 차를 피하기 위해 난 우아하게 옆으로 내려 가려고 했으나
구두라는 걸 잊었음
내 몸이 구두굽에 쉽사리 적응 되어있을리도 없었음
그저 한마리의 물찬 제비가 벽에 맞고 넘어가듯..........
난 도로에 누웠음 (이미 이때 오늘은 이걸로 끝이 아니란걸 짐작했음ㅋㅋㅋㅋ)
하지만 차는 뒤도 안돌아보고 이미 앞을 향해 돌진해서 가고 난 뒤였음
그러나 나란 여자 쿨한여자이기 때문에
이런일은 그저 무시하고 학교를 향해 갔음
사실 과제하러가는데 이미 늦기 시작해 버렸기 때문임
그런데.. 내가 땅을 딛는순간.. 오른발이 허전한거임
ㅋㅋㅋㅋㅋㅋ왜 오른발 뒤꿈치가 땅에 닫는지를 몰랐음ㅋㅋㅋ
구두굽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가있었음..
집으로 돌아가기에 거리가 멀어서 일단 버스를 타기로했음
굽을 잘 끼워넣고 걸어서 가고 있는데 이미 사람들의 시선은 내 발에 향해있었음
지나가는 아저씨1 ; ㅋㅋ
지나가는 아저씨2 ; ㅋㅋㅋ
그 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두 날 보고 있었음
차가운 도시녀자인 나는 이런거 상큼히 무시하고 버스를 탔음
하지만 여기서 또 고난이 왔음
버스기사아저씨가 날 태우자마자 급출발하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했음? 어떻게 됐을지 상상했음?
이미 내 구두 굽은 내 발밑에 없었음 ㅋㅋㅋㅋㅋ
그냥 제일 끝에 앉아있던 어떤 분 앞에 미끄러져가고있었음...
하지만 난 차가운도시녀자임
그냥 주워 앉아서 구두에 끼워넣었음
여자분 "끅..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ㅜㅜ"
나님 "웃으셔도되요^^"
그러고 가볍게 음악들으면서 왔음 ㅋㅋ 오늘 mp노래 새로 넣었음 ㅋㅋㅋㅋ
노래는 씐났음 ㅋㅋㅋㅋㅋ 난 차가운 도시녀자임ㅋㅋㅋ
아..
그리고 구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며칠전에 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웨지힐이었음....
ㅋㅋㅋㅋ 웨지힐.. 굽 빼본적 있으심? ㅋ 난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 오늘 불꽃개그 한방하고 나님 몸 불사지르심 ㅋㅋ
내 친구 이야기 듣고 오늘 쟈철에서 이미 또라이 되어서 오심 ㅋㅋ
여기까지 이야기 끗~ ㅋㅋㅋ
혹시 이런일.. 나만 겪는거임? ㅋㅋㅋ 인도에 차 지나다니느거 흔한일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