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너무해요ㅡㅡ

18女2010.10.23
조회287

제 소개 대충할게요 고2 풋풋한여학생임

 

난 우리엄마한테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종종엄마랑 싸워요

 

난 엄마에게 원합니다 i want you

 

다른애들은 뭐 한달에 용돈 적어도 5만원? 10만원 정도인데

 

나는 엄마가 줘봣자 2만원..

 

이게말이되요...?

 

그리고 내가  "아 씨 엄마이게 뭐야 ㅡㅡ 무슨 2만원밖에안주냐고"

 

이러면 엄마가 화내면서 "지지베가 돈 많아서 뭐하려고? 그거같기시름내놔"

 

진짜 억울해요...미치고 팔짝팔짝뛰어서 개구리가 되버릴거 같아요..ㅠ

 

두번째는 집에 늦게 들어왔을때입니다.

 

제가 친구랑 좀 놀다들가면 한 일찍은9시 늦으면11시 에요

 

뭐 별문제 없으면 됐지 꼭 엄마는

 

"이 정신나간 계집에야 어딜 그렇게 싸돌아다녀 니가 개야?"

 

진짜 짜증 폭발하기 일보직전 ㅡㅡ 무슨 딸을 개취급해요?

 

화나서 홧김에 " 아 엄마가 뭔데 참견인데 ㅡㅡ 엄마좀 내일에빠저 "

 

이러고는 방문을 쌔개 닫고 문잠그고 자요...

 

세번짼 돈을 팍팍 쓰는다고 개 g 랄 해요

 

아니.. 제가 30만원 있었는데 알바해서 벌은돈

 

그거 막 뭐사고 저거사고 애들이랑 놀다보니 25만원을썻어요

 

아니 그러니까 막 엄마는 나 미친듯개패듯이 때리고

 

제돈 재가쓰는데 엄마 왜이러는지 이해안가요

 

맨날 엄마도 싸돌아다니면서 나한텐 왜이러는거야 ㅡㅡ

 

짜증나 울엄마 문제있어;

 

이런점 엄마한테 짜증나지만..

 

또 한편으로는 미얀하다고 생각이드네요..

 

중학교때 엄마 지갑에서 돈훔쳐 쓴거 생각하면 진짜 엄마한테 미얀해 ㅠ

 

막.. 엄마 잘때 돈 4~5만원씩 빼가지구 룰루랄라 거리며 팍팍썻는데;;

 

하지만 엄마는 그걸 알고있는데도 나한테 기회를 줫건만

 

난또 그짓을해 많이 혼났던 기억...

 

후.. 하여튼 엄마미얀해 그리고 사랑해부끄

 

아 그리고 돈좀 더 줘 ㅡㅡ 짜증나

 

우리 톡커님들중에 나같이 불행아가 또잇을지 모르겟네요.ㅠ

 

그럼난 이만 알바하러 ㅃ ㅏ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