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마약 중독된 연예인 같았다. 그녀에게 있어서 성형수술은 마약과 다를 바 없다. - 슈퍼 코리안 회원 D님, 某 연예인과의 소개팅 후 - ....이제 진실을 공개합니다. ================================================================= 예전에 어떤 기행기에 달린 답글을 보고, 나는 실소를 금치 못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리플 > '여자애들이 남자 능력(돈)보는 거나 남자가 여자 외모 좋아하는 거나 똑같은 거죠, 멀' 혹은 이와 비슷하게, '스펙보고 앵기는 여자애들이나, 여자 외모 보고 달려드는 남자애들이나 거기서 거기지 (한쪽만 탓하지 말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의 저 두 마디에 공감하는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고개가 숙여지는가. 푸헐헐헐, 이제 허상을 벗기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남자의 스펙은 진짜이지만, 된장의 외모는 95% 의 경우에 가짜이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과는 다르지만 여러 고전에 나오는 남녀의 잠재 심리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여자가 남자의 능력을 밝히는 이유는... 강한 수컷이 가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며, 원시 시대에는 그것이 사냥 능력, 현대에는 돈이라고 많이들 말을 한다. 그리고 남성이 아름다운 여성을 원하는 이유는... 암컷의 우등한 유전자를 통해 잘난 새끼를 번식시키려는 수컷의 본능 때문이라고 한다. 두 가지 다 맞다고 치자. 원시 시대부터의 본능이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있다고 치자. 분명히 오까네가 튀는 남자는 암컷이 본능적으로 원하는 '능력' 이라는 것을 정말로 가진 셈이다. 그러면 성형 된장은 수컷이 원하는 잘난 유전자를 갖고 있는가. 그 수컷이 암컷에게 바라는, 잘난 새끼를 퍼뜨릴 수 있는 토양을 갖고 있는가. ...갖긴 뭘 갖고 있나, 어차피 다 성형일 뿐인데. 암컷과 수컷의 본능에 대해 위에서 언급한 이론이 옳다고 인정한다면, 한국땅의 능력남들은 fake 된장들과 불공정한 게임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어쩌겠나, 제 아무리 능력남이라도 머슴 근성에 쩔어 있는 소인배라면 '내 인생에 된장 외에 대안은 없다' 고 생각하고 굴복할텐데. 이런 남자들의 머슴 근성을 된장들은 지금까지 잘 이용해왔다. '어차피 너희들은 한국 여자 아니면 대안 없잖냐' (-> 이런 잠재 심리 된장들 상당히 많이 갖고 있다) 그러기에 저출산 대책 심야토론이니 개지랄을 하면서 된장들 비위나 맞추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를 둘러보면 한국 남성들의 아이를 낳아 훌륭하게 길러 줄 어머니 후보들이 가득한데 말이다. 우리 다같이 한번씩만 대가리를 깨자.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왔기에 다음과 같은 개소리를 하는 병신이 나온다. "된장녀건 뭐건 그게 한국 땅에서 50 % 넘으면 남자들이 맞춰줘야 하지 않나? 현실이 그런 걸 어째...에구..." 성기같은 현실 탓을 하지 말고, 네 배포가 콩알딱지밖에 안됨을 탓하라. 전세계의 우수한 미녀들을 품에 안을 수 없는 약하디 약한 soul 이 문제다. 모든 문제는 오직 나 자신 안에 있다. 칭기즈칸도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다' 고 했다. 배포가 작은 남자들이 모여 있는 나라는 절대 바뀔 수 없다. 지금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똑바로 한 번 살펴봐라. 어렸을 때부터 우리가 머슴이 되는 교육을 받으며 살아온 건 아닌지 돌이켜봐라. 남자 자체로서 매력을 길러야 한다는 가르침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나, 그런 가르침을 받아봤다면 자네는 진정한 행운아다. 아니면 '남자는 능력이야, 일류대만 가면(혹은 사짜 직업만 가지면) 여자가 줄을 선다' 는 교육을 받았는가. 후자의 교육은 오직 이 땅의 남자들을 돈 버는 기계 혹은 머슴으로 전락시키는 역겨운 짓일 뿐이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남녀공학이었다면)를 회상해보자. 나도 강남에서 초중고를 나오고 강남의 학원을 숱하게 다녔기에 말할 수 있는데, 강남 웬만한 학교에서 진짜 A급이라고 할만한 얼굴과 몸매를 가진 애는 전교에 한 명 있을까 말까였던 것 같다. (전학년 통틀어) 그것도 상대적인 A급이지, 특히 몸매의 경우 어지간한 백녀 국가의 쭉빵 미녀와 비교하면 민짜 몸매다. 냉정하게 돌이켜봐라. 자기 옆 짝꿍 얼굴이 어땠는지, 하다 못해 같은 학교 여자애들 눈과 코 생김새만이라도 떠올려봐라. 전교생 통틀어 진정으로 이쁘다 싶은 여자애가 과연 몇 명이나 있었나. 한 명이라도 있기는 했나. 그런데 각종 기행기에 왜 이렇게 ㄷㄷㄷ A급이 많이 등장하는가. 성형으로 튜닝 되었을 뿐인데, 그 된장과 마주 앉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는가. 그녀의 force 에 완전히 압도 당하는가. 자네가 꿈꿀 수 있는 여성의 range 는 '오직 된장' 에 한정되어 있기에, 별 것도 아닌 성형 된장한테 자기도 모르게 극찬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연예인 과거 사진이니 뭐니 하는 게 이제는 뉴스 거리도 안된다. 왜냐면 어차피 원래 이뻤던 애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예전 얼굴과 지금 얼굴 그나마 비슷한 몇안되는 애들이 뻗대며 의기양양할 정도다. (ex. 민효린) 그게 당연한 것인데도 말이지. 원래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되는 게 한국이다. 난 성형 수술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와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주저 없이 성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성형된장에게는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줘야할 뿐, ㄷㄷㄷ A급이라느니 하는 예찬을 집어치우라는 것이다. 성형된장 A급을 만나면 그냥 '성형이 잘됐네, 성형이 잘받는 얼굴인가 보군' 이라 생각하고 무덤덤히 달려들어 먹어치우면 될것을, 왜 ㄷㄷㄷA급이라느니 벌벌 떨면서 쫄아버리는가. 써클이나 스팟, 리베라에서 ㅎㄷㄷㄷ A급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99% 가 성형 된장 살코기인 것을, 왜 맛있게 요리해서 먹을 생각을 못하고, '아아아...넘 이뻐서 떨려...' 라며 침만 꼴깍 삼키고 있는가. (혹자는 원래 그나마 예뻐야 성형해도 예쁜 것 아니냐고 하는데, 착각하지 말라. 성형이 '잘 받는' 얼굴이 있을 뿐이다. 원판 불변의 법칙 그따위 것 없다. 한채영이 그나마 원래 눈 이쁜 편인데 쌍거풀 망한 것 보지 않았나. 성형해서 나아지기 힘든 눈이기 때문이다. 한고은 같은 얼굴은 성형이 정말 잘 받는 얼굴이다.) 내가 한국에 한달 동안 머무르는 동안 매일 열번 넘게 윙맨과 통화를 했는데, 서로 최근에 쇼부 내려고 만나는 여자애들 두고 피드백 해주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나. 벌크 : 어 형 걔 써클에서 A급이던데? 윙맨 : 키도 173 이야 ~ 벌크 : 근데 먹어봐서 맛없으면 바로 烹 시켜야지 머. 윙맨 : 당근이지 !!!!! 어흥 !!!!! 제 아무리 A급 된장이라고 해봐야 먹어봐서 맛 없으면 우린 바로 페이드 어웨이 해버린다. 만약에 맛이 있으면...? 그래도 별 다를 거 없다. 질릴 때까지 몇 번 더 먹고 페이드 어웨이 할 뿐. 결국 도깨비방망이로 혼내주고 나서 페이드 어웨이를 빨리 하느냐, 늦게 하느냐의 차이다. 또한 두 번째 스섹부터는 내 돈을 거의 안들인다는 게 또 하나의 원칙이라 하겠다. 이.게. 바.로. 성형 된장에게 걸맞는 대접이다. 된장들을 대하는 마인드는 나와 내 윙맨처럼 가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된장들을 쇼부냄에 있어 일말의 부담감도 갖지 말라. 거침없이 달려들고 망설임 없이 쇼부낼 수 있어야 다음 단계의 내공을 쌓을 수 있다. (다음 단계의 내공 : 여자한테 술값 내게 하기, 짱비 내게 하기, 저비용 고효율 쇼부 etc.) 된장이 뭔지 머슴이 뭔지 아직도 감이 안잡히고 이해가 안 된다면, 개념이 확실히 잡힐 때까지 아예 출격을 하지 말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내상 뿐일테니 말이다. AA 라는 것, 누구나 있다고는 하는데, 성기도 아닌 성형 된장한테 그런 걸 가진다면 자네는 전세계에 가득한 진정한 A급 쭉빵 백녀들은 죽는 날까지 꿈도 꾸지 말라. SPY 모델들을 속으로는 동경하면서, 그녀들이 성형 된장 연예인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아름답다는 걸 알면서도 신포도의 오류에 빠지거나 여자도 신토불이라고 하며 스스로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라. 오까네가 받쳐 준다면, 시간 내서 동유럽과 중남미를 한 번 둘러보길 권한다. 더도 말고 체코, 우크라이나, 베네주엘라, 멕시코, 브라질 (특히 남부) 만 가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오까네가 설령 부족하더라도, 된장한테 쓸 돈을 아끼고 모은다면 언젠가는 가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 얼마나 미녀들이 많은지, 우리가 그동안 별 것도 아닌 성형된장들에게 너무 높은 가치를 부여해 줬던 것은 아닌지. 그러다 보니 머슴을 자처하며 된장들 비위 맞추기 급급해서, 오까네와 수입차 타령을 하게 된 것은 아닌지. '된장한테 통하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고 주먹을 불끈 쥔 적은 없는지. 과연 나의 정신이 망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된장 기준에 맞추려고 발버둥치며 스트레스 받고 있지는 않은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누군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예전에 어떤 글에 와꾸가 오까네를 이긴다느니, 오까네가 최고라느니 논란이 있었는데, 코웃음밖에 안나온다. 막강한 soul 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그 무엇도 없다. 참고로 나의 경우, 2003년 2월부로 전세계의 미녀들에 대해 눈을 뜨고난 후 soul 이 몇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고, 그 후 나의 쇼부 성공률 및 먹이들 퀄리티가 훨씬 높아졌다. (전세계의 미녀들을 품에 가득 안겠다는 soul 이 있는 남자는 A급 연예인 된장을 마주해도 결코 쫄지 않는다. 그래서 통한다.) 돈 한푼 없던 대학교 3학년 시절, 대한민국에서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아는 연예인을 SP로 둘 수 있었던 것도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오직 나의 막강한 soul 덕이었음을 밝혀 둔다. 내가 지금까지 지켜본 바, 그녀 한 번 자빠뜨려 보려고 오까네 지랄 몇 천만원씩 하는 아저씨들 쎄고 쎘다. 나는 와꾸 오까네 다 평범하지만, soul 하나 만큼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한다. 그러한 soul 덕에 공부할 땐 수건 같은 옷을 입고 7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일어나고, 운동할 때는 gym 에 죽치는 몬스터 같은 흑남 백남 녀석들과 몸빵으로 경쟁하고, 놀 때는 미국 클럽에서 잘나가는 백남 PUA 녀석들과 들이대기 경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오까네 ? 와꾸 ? 수입차 ? 저런 것들을 꿈꾸기 전에 soul 부터 강하게 기를 것을 권한다. soul이 받쳐주지 않는 남자는 정우성 와꾸에 수십억의 오까네, 벤틀리가 있어도 소용없다. 왜냐면 그 남자 인생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된장이기 때문이다. * soul 이란 ? - 자신감, 배포, 마인드, 깡, 드넓은 세계관 등 정신적인 force 의 유기적인 결정체. ㅡ주옥 같은글 31
나 완전 이쁜 여자다!!ㅋㅋ
- 슈퍼 코리안 회원 D님, 某 연예인과의 소개팅 후 -
....이제 진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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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기행기에 달린 답글을 보고, 나는 실소를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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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여자애들이 남자 능력(돈)보는 거나 남자가 여자 외모 좋아하는 거나 똑같은 거죠, 멀'
혹은 이와 비슷하게,
'스펙보고 앵기는 여자애들이나, 여자 외모 보고 달려드는 남자애들이나 거기서 거기지
(한쪽만 탓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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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저 두 마디에 공감하는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고개가 숙여지는가.
푸헐헐헐,
이제 허상을 벗기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남자의 스펙은 진짜이지만,
된장의 외모는 95% 의 경우에 가짜이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과는 다르지만 여러 고전에 나오는 남녀의 잠재 심리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여자가 남자의 능력을 밝히는 이유는...
강한 수컷이 가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며,
원시 시대에는 그것이 사냥 능력, 현대에는 돈이라고 많이들 말을 한다.
그리고 남성이 아름다운 여성을 원하는 이유는...
암컷의 우등한 유전자를 통해 잘난 새끼를 번식시키려는 수컷의 본능 때문이라고 한다.
두 가지 다 맞다고 치자. 원시 시대부터의 본능이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있다고 치자.
분명히 오까네가 튀는 남자는 암컷이 본능적으로 원하는 '능력' 이라는 것을 정말로
가진 셈이다.
그러면 성형 된장은 수컷이 원하는 잘난 유전자를 갖고 있는가.
그 수컷이 암컷에게 바라는, 잘난 새끼를 퍼뜨릴 수 있는 토양을 갖고 있는가.
...갖긴 뭘 갖고 있나, 어차피 다 성형일 뿐인데.
암컷과 수컷의 본능에 대해 위에서 언급한 이론이 옳다고 인정한다면,
한국땅의 능력남들은 fake 된장들과 불공정한 게임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어쩌겠나, 제 아무리 능력남이라도 머슴 근성에 쩔어 있는 소인배라면
'내 인생에 된장 외에 대안은 없다' 고 생각하고 굴복할텐데.
이런 남자들의 머슴 근성을 된장들은 지금까지 잘 이용해왔다.
'어차피 너희들은 한국 여자 아니면 대안 없잖냐'
(-> 이런 잠재 심리 된장들 상당히 많이 갖고 있다)
그러기에 저출산 대책 심야토론이니 개지랄을 하면서 된장들 비위나 맞추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를 둘러보면 한국 남성들의 아이를 낳아 훌륭하게 길러 줄 어머니 후보들이
가득한데 말이다.
우리 다같이 한번씩만 대가리를 깨자.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왔기에 다음과 같은 개소리를 하는 병신이 나온다.
"된장녀건 뭐건 그게 한국 땅에서 50 % 넘으면 남자들이 맞춰줘야 하지 않나?
현실이 그런 걸 어째...에구..."
성기같은 현실 탓을 하지 말고, 네 배포가 콩알딱지밖에 안됨을 탓하라.
전세계의 우수한 미녀들을 품에 안을 수 없는 약하디 약한 soul 이 문제다.
모든 문제는 오직 나 자신 안에 있다.
칭기즈칸도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다' 고 했다.
배포가 작은 남자들이 모여 있는 나라는 절대 바뀔 수 없다.
지금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똑바로 한 번 살펴봐라.
어렸을 때부터 우리가 머슴이 되는 교육을 받으며 살아온 건 아닌지 돌이켜봐라.
남자 자체로서 매력을 길러야 한다는 가르침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나,
그런 가르침을 받아봤다면 자네는 진정한 행운아다.
아니면 '남자는 능력이야, 일류대만 가면(혹은 사짜 직업만 가지면) 여자가 줄을 선다' 는
교육을 받았는가.
후자의 교육은 오직 이 땅의 남자들을 돈 버는 기계 혹은 머슴으로 전락시키는
역겨운 짓일 뿐이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남녀공학이었다면)를 회상해보자.
나도 강남에서 초중고를 나오고 강남의 학원을 숱하게 다녔기에 말할 수 있는데,
강남 웬만한 학교에서 진짜 A급이라고 할만한 얼굴과 몸매를 가진 애는 전교에 한 명
있을까 말까였던 것 같다. (전학년 통틀어)
그것도 상대적인 A급이지, 특히 몸매의 경우 어지간한 백녀 국가의 쭉빵 미녀와 비교하면
민짜 몸매다.
냉정하게 돌이켜봐라. 자기 옆 짝꿍 얼굴이 어땠는지,
하다 못해 같은 학교 여자애들 눈과 코 생김새만이라도 떠올려봐라.
전교생 통틀어 진정으로 이쁘다 싶은 여자애가 과연 몇 명이나 있었나.
한 명이라도 있기는 했나.
그런데 각종 기행기에 왜 이렇게 ㄷㄷㄷ A급이 많이 등장하는가.
성형으로 튜닝 되었을 뿐인데, 그 된장과 마주 앉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는가.
그녀의 force 에 완전히 압도 당하는가.
자네가 꿈꿀 수 있는 여성의 range 는 '오직 된장' 에 한정되어 있기에,
별 것도 아닌 성형 된장한테 자기도 모르게 극찬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연예인 과거 사진이니 뭐니 하는 게 이제는 뉴스 거리도 안된다.
왜냐면 어차피 원래 이뻤던 애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예전 얼굴과 지금 얼굴 그나마 비슷한 몇안되는 애들이 뻗대며 의기양양할 정도다.
(ex. 민효린)
그게 당연한 것인데도 말이지.
원래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되는 게 한국이다.
난 성형 수술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와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주저 없이 성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성형된장에게는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줘야할 뿐,
ㄷㄷㄷ A급이라느니 하는 예찬을 집어치우라는 것이다.
성형된장 A급을 만나면 그냥 '성형이 잘됐네, 성형이 잘받는 얼굴인가 보군' 이라 생각하고
무덤덤히 달려들어 먹어치우면 될것을, 왜 ㄷㄷㄷA급이라느니 벌벌 떨면서 쫄아버리는가.
써클이나 스팟, 리베라에서 ㅎㄷㄷㄷ A급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99% 가 성형 된장
살코기인 것을, 왜 맛있게 요리해서 먹을 생각을 못하고, '아아아...넘 이뻐서 떨려...' 라며
침만 꼴깍 삼키고 있는가.
(혹자는 원래 그나마 예뻐야 성형해도 예쁜 것 아니냐고 하는데, 착각하지 말라.
성형이 '잘 받는' 얼굴이 있을 뿐이다. 원판 불변의 법칙 그따위 것 없다. 한채영이 그나마
원래 눈 이쁜 편인데 쌍거풀 망한 것 보지 않았나. 성형해서 나아지기 힘든 눈이기
때문이다. 한고은 같은 얼굴은 성형이 정말 잘 받는 얼굴이다.)
내가 한국에 한달 동안 머무르는 동안 매일 열번 넘게 윙맨과 통화를 했는데,
서로 최근에 쇼부 내려고 만나는 여자애들 두고 피드백 해주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나.
벌크 : 어 형 걔 써클에서 A급이던데?
윙맨 : 키도 173 이야 ~
벌크 : 근데 먹어봐서 맛없으면 바로 烹 시켜야지 머.
윙맨 : 당근이지 !!!!! 어흥 !!!!!
제 아무리 A급 된장이라고 해봐야 먹어봐서 맛 없으면 우린 바로 페이드 어웨이 해버린다.
만약에 맛이 있으면...?
그래도 별 다를 거 없다. 질릴 때까지 몇 번 더 먹고 페이드 어웨이 할 뿐.
결국 도깨비방망이로 혼내주고 나서 페이드 어웨이를 빨리 하느냐, 늦게 하느냐의 차이다.
또한 두 번째 스섹부터는 내 돈을 거의 안들인다는 게 또 하나의 원칙이라 하겠다.
이.게. 바.로. 성형 된장에게 걸맞는 대접이다.
된장들을 대하는 마인드는 나와 내 윙맨처럼 가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된장들을 쇼부냄에 있어 일말의 부담감도 갖지 말라.
거침없이 달려들고 망설임 없이 쇼부낼 수 있어야 다음 단계의 내공을 쌓을 수 있다.
(다음 단계의 내공 : 여자한테 술값 내게 하기, 짱비 내게 하기, 저비용 고효율 쇼부 etc.)
된장이 뭔지 머슴이 뭔지 아직도 감이 안잡히고 이해가 안 된다면,
개념이 확실히 잡힐 때까지 아예 출격을 하지 말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내상 뿐일테니 말이다.
AA 라는 것, 누구나 있다고는 하는데, 성기도 아닌 성형 된장한테 그런 걸 가진다면
자네는 전세계에 가득한 진정한 A급 쭉빵 백녀들은 죽는 날까지 꿈도 꾸지 말라.
SPY 모델들을 속으로는 동경하면서, 그녀들이 성형 된장 연예인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아름답다는 걸 알면서도 신포도의 오류에 빠지거나 여자도 신토불이라고 하며 스스로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라.
오까네가 받쳐 준다면, 시간 내서 동유럽과 중남미를 한 번 둘러보길 권한다.
더도 말고 체코, 우크라이나, 베네주엘라, 멕시코, 브라질 (특히 남부) 만 가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오까네가 설령 부족하더라도, 된장한테 쓸 돈을 아끼고 모은다면 언젠가는
가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 얼마나 미녀들이 많은지,
우리가 그동안 별 것도 아닌 성형된장들에게 너무 높은 가치를 부여해 줬던 것은 아닌지.
그러다 보니 머슴을 자처하며 된장들 비위 맞추기 급급해서,
오까네와 수입차 타령을 하게 된 것은 아닌지.
'된장한테 통하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고 주먹을 불끈 쥔 적은 없는지.
과연 나의 정신이 망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된장 기준에 맞추려고 발버둥치며 스트레스 받고 있지는 않은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누군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예전에 어떤 글에 와꾸가 오까네를 이긴다느니, 오까네가 최고라느니 논란이 있었는데,
코웃음밖에 안나온다.
막강한 soul 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그 무엇도 없다.
참고로 나의 경우, 2003년 2월부로 전세계의 미녀들에 대해 눈을 뜨고난 후 soul 이 몇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고, 그 후 나의 쇼부 성공률 및 먹이들 퀄리티가 훨씬 높아졌다.
(전세계의 미녀들을 품에 가득 안겠다는 soul 이 있는 남자는 A급 연예인 된장을 마주해도
결코 쫄지 않는다. 그래서 통한다.)
돈 한푼 없던 대학교 3학년 시절, 대한민국에서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아는 연예인을 SP로
둘 수 있었던 것도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오직 나의 막강한 soul 덕이었음을 밝혀 둔다.
내가 지금까지 지켜본 바, 그녀 한 번 자빠뜨려 보려고 오까네 지랄 몇 천만원씩 하는
아저씨들 쎄고 쎘다.
나는 와꾸 오까네 다 평범하지만, soul 하나 만큼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한다.
그러한 soul 덕에 공부할 땐 수건 같은 옷을 입고 7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일어나고,
운동할 때는 gym 에 죽치는 몬스터 같은 흑남 백남 녀석들과 몸빵으로 경쟁하고,
놀 때는 미국 클럽에서 잘나가는 백남 PUA 녀석들과 들이대기 경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오까네 ?
와꾸 ?
수입차 ?
저런 것들을 꿈꾸기 전에 soul 부터 강하게 기를 것을 권한다.
soul이 받쳐주지 않는 남자는 정우성 와꾸에 수십억의 오까네, 벤틀리가 있어도 소용없다.
왜냐면 그 남자 인생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된장이기 때문이다.
* soul 이란 ?
- 자신감, 배포, 마인드, 깡, 드넓은 세계관 등 정신적인 force 의 유기적인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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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 같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