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저는...이 글을 씀으로서 그냥 제 생각을밝히고 조언을얻고자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선입견으로만 보지말아주세요. 의견없이 무작위로 비방하는 악플은 달지말아주셨으면좋겠군요.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저의 계획을밝히고 이 글을 보시고 리플달아주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참고 하고싶습니다. 굉장히 괜찮은 의견에서 저의 생각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수정 해볼수도 있는것이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태권도를했습니다. 선수를 할 뻔했는데 지금 고등학교들어와서 진로를바꿔버렸어요. 물론 여자가 운동을한다고 전부다 사고방식이 바뀌거나그런것은아니지만. 제 성향이 운동을하면서 좀 만들어진것같아요. 제가 다른 여자애들과는 조금 다른것같아요 사고방식같은것이... 저는 예전부터 군대를 가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왔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여자사병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여자사병에 지원할 생각도 가지고있었구요. 저는 고등학교들어와서 우리나라에 여군사병이 없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내내 군대에대한 생각은 운동을 그만둠과동시에 잠깐 잊고있었죠.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그렇습니다. 저도 여자의 몸이 남자보다 체력이 약하고 남자와비교했을때 힘들다는것을 알고있지만.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병역도 있어야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훈련을 함에 있어서. 전쟁을하는 상황이 발생할경우 스스로를 지키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보구요. 물론 핵전쟁이다. 라고 하지만. 핵전쟁만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병역을 남성들과 여성들모두에게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달히 하게되는 월경과 대부분 기혼여성들이 겪게 될 출산문제와 군대를 비교하는 의견에 논란들이 많은데요. 자신의 조국을 자신이 지킬수있게 준비하는사람도 국민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역의 의무말고도 나라를 위하는 길을 많고 많지만, 그것들과 같이 시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성의 신체를 고려했을때. 남성보다 조금 훈련의 강도라거나 그런것들을 적절하게조정하여 병역을 시행했으면좋을것같다라는 제 생각이예요. 훈련의 강도...에 대한 의견에도 다른의견을 많이 올려주실것같네요. 하지만, 여성들에게 병역의의무를 지게할 시 실질적으로 예산이 부족하다는 기사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제 생각이 보편적이지 않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이 주제로 판을쓴다는것이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지. 뭐 그런말 하실 수도있어요... 대한민국에살면서 좋은일도있고 나쁜일도있지만, 조국이고, 저는 국민으로서 병역을 행하고싶습니다. 사병이있다면, 성인이 된 올해 지원을 했을것같아요. 제 생각과 연결 된 제 얘기를 해도될까요? 제 얘기좀 하겠습니다...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에있는 미대를 지망합니다. 앞서 밝히지 않았지만. 재수를 하고 있구요. 굉장히 뜬금없으실 수도 있겠군요; 운동에서 미술로 진로를 튼 여학생이 갑자기 여군에 지원하겠다니... 주위 사람들도 제 이런 생각에대하여 많이 놀라더군요. 4차원소리도 듣고요; 저는 꿈이 정말 많았어요. 지금은... 다시 고민중입니다. 이 많은 꿈을 이룰 순 있지만, 무언가 하나는 포기해야하는가? 라는 고민으로요. 어릴적부터 제가 음악,그림,운동을 잘했습니다. 크면서도 그대로 이어져서 이 진로 저 진로 많이 고민했고, 그로인해 8년 간 해오던 태권도도 그만 두게 되었고, 고등학교에들어와 뮤지컬이냐 미술이냐 고민했고, 저는 노래하는것을 더 좋아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뮤지컬을 탐탁치않아하셔서,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해왔고 잘한다는 얘기도 듣고하여 결국 또 한가지의 좋아하는 일인 미술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렇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뮤지컬을 하고 싶다라는마음이 계속 남아있었고 고등학교내내 동아리활동으로도 뮤지컬을했고 축제무대에도 서고... 많은사람들이 잘한다고 격려해주시고. 점점 뮤지컬도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술과 뮤지컬, 둘다 병행하여 성공하리라는 욕심이생겼죠. 한가지도 성공하기 힘든것을 알지만, 둘다 놓칠 수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수능을치고, 실기시험을치루고. 결국, 저는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엔 많이 방황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계기가있어서 독해져야겠다 마음을먹었죠. 그래서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결국 성적이 올랐고, 기뻐할무렵 집안에 일이터졌고, 저는 거의 한달간 아무것도 못하고 방황했습니다. 핑계라면...핑계지요... 제가 집안에 어떤일이터졌는지는... 쓸 용기가 없습니다.. 정황을 다 설명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한 상황의 사람들중에도 다 이겨내고 마음단단히먹으시고 페이스잃지않고 입시준비 꿋꿋하게 하는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그런일이 내 가족에게,나에게 생겼다라는사실이. 힘들었습니다... 누구나 이런일이생기면 그럴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이겨내고싶었는데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렇게 페이스를 잃고, 아직 불과 몇 달전 그 페이스가 회복이 덜 되었네요... 노력해온 시간은 있고 그로인해 결과도 얻었으나... 약 두달 간 갈피를 잡지못하는 저에게. 이 시점에 그때 그 결과를 바라는것이 양심이없다는생각이 듭니다. 저는 회화과를 지망하고있습니다. 회화과로는 경희대, 홍대를 목표로하시는 미대입시생들이 많으십니다. 결과를 얻은 그때의 저는, 그 학교를 쓰기에 무방한 성과를 얻어냈다고 정말 좋아하고 있었는데... 지금 제 상태에선 조금 다른학교도 고려를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숙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숙대에 ROTC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여군지원의꿈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죠. 숙대ROTC... 이것도 민감한 주제네요. 제가 알기로는 미술계열학생이 지원할 수있는 병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윗 분들도 이 문제에대하여 걱정을 하더군요. 그래도 욕심이 생기고, 가고싶다는 마음도들고, 사명감가지고 잘 할수있을거란생각이 들어요. 제 자신과의 싸움도 해보고싶고, 의미있는일을 하게될것같습니다. 여군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 여군들이 군생활을하기에는 힘이든다는얘기들었습니다. 그 현실을 솔직히 제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고싶습니다. 제 전공에 아무 상관없는 일이지만, 앞서밝힌 저의 군대에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해야할것같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남들은 오버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요. 괜한 삽질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구요. 삽질이...꼭 완전 틀린말은 아닌데 ROTC의 이점이있다는것도 알고있지만, 제가 앞으로 걸을 길에는 큰 비중을차지하는 이점은 아닐걸알고있지만, 의무복무기간만 하는 한이있어도 해보고싶네요... 뮤지컬에대한 꿈. 전역하고난 후의 나이에서 시작하기엔 좀 늦은감도있겠죠. 어쩌면 그때 접는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구요. 그런데. 지금은 이것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많은사람들이 이득이되는시간을 보내려하고있죠. 자신이 가지고있는꿈을 전부 다 이루기에는 벅차니까...현실이니까. 이렇게 꿈을 더 우선시하는 저를 어리다고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구나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을것같아요. 만약, ROTC에 지원하여, 합격을하고, 훈련을거치고 ,소위로 임관되고 의무복무기간이 다 찼을 시점에, 힘들다는 마음보다 사명감이나 자부심과 보람이 남는다면, 장교는 정해진 기한내에 승격하지못하면 전역해야한다고 하지만, 저는 제가 하는데까지 해 볼생각입니다. 제 이런 생각에 톡커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글이 많이 부족한걸 알고있어요. 두서가 잘 정리된글이 아니군요. 지금 수능이얼마 남지않았지만, 마음이 심란하고, 이 얘기를 여러분들께 하고나면 좀 더 마음이 편해질것같아서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그만큼 값진조언들도 많이 해주실것같구요. 추천을 눌러주셔서 톡이 되면 많은분들이 보시겠죠. 부정적의견도 있을꺼고, 좋은 의견도 있겠지만 감사한마음을 갖겠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군대에 가고싶은 스무살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저는...이 글을 씀으로서 그냥 제 생각을밝히고 조언을얻고자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선입견으로만 보지말아주세요.
의견없이 무작위로 비방하는 악플은 달지말아주셨으면좋겠군요.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저의 계획을밝히고
이 글을 보시고 리플달아주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참고 하고싶습니다.
굉장히 괜찮은 의견에서 저의 생각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수정 해볼수도 있는것이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태권도를했습니다.
선수를 할 뻔했는데 지금 고등학교들어와서 진로를바꿔버렸어요.
물론 여자가 운동을한다고 전부다 사고방식이 바뀌거나그런것은아니지만.
제 성향이 운동을하면서 좀 만들어진것같아요.
제가 다른 여자애들과는 조금 다른것같아요 사고방식같은것이...
저는 예전부터 군대를 가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왔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여자사병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여자사병에 지원할 생각도 가지고있었구요.
저는 고등학교들어와서 우리나라에 여군사병이 없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내내 군대에대한 생각은
운동을 그만둠과동시에 잠깐 잊고있었죠.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그렇습니다.
저도 여자의 몸이 남자보다 체력이 약하고
남자와비교했을때 힘들다는것을 알고있지만.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병역도 있어야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훈련을 함에 있어서. 전쟁을하는 상황이 발생할경우
스스로를 지키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보구요.
물론 핵전쟁이다. 라고 하지만.
핵전쟁만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병역을 남성들과 여성들모두에게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달히 하게되는 월경과
대부분 기혼여성들이 겪게 될 출산문제와
군대를 비교하는 의견에 논란들이 많은데요.
자신의 조국을 자신이 지킬수있게 준비하는사람도
국민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역의 의무말고도 나라를 위하는 길을 많고 많지만,
그것들과 같이 시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성의 신체를 고려했을때.
남성보다 조금
훈련의 강도라거나 그런것들을
적절하게조정하여 병역을 시행했으면좋을것같다라는 제 생각이예요.
훈련의 강도...에 대한 의견에도 다른의견을 많이 올려주실것같네요.
하지만, 여성들에게 병역의의무를 지게할 시
실질적으로 예산이 부족하다는 기사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제 생각이 보편적이지 않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이 주제로 판을쓴다는것이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지. 뭐 그런말 하실 수도있어요...
대한민국에살면서 좋은일도있고 나쁜일도있지만,
조국이고, 저는 국민으로서 병역을 행하고싶습니다.
사병이있다면, 성인이 된 올해 지원을 했을것같아요.
제 생각과 연결 된 제 얘기를 해도될까요?
제 얘기좀 하겠습니다...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에있는 미대를 지망합니다.
앞서 밝히지 않았지만. 재수를 하고 있구요.
굉장히 뜬금없으실 수도 있겠군요;
운동에서 미술로 진로를 튼 여학생이 갑자기 여군에 지원하겠다니...
주위 사람들도 제 이런 생각에대하여 많이 놀라더군요.
4차원소리도 듣고요;
저는 꿈이 정말 많았어요. 지금은... 다시 고민중입니다.
이 많은 꿈을 이룰 순 있지만, 무언가 하나는 포기해야하는가? 라는 고민으로요.
어릴적부터 제가 음악,그림,운동을 잘했습니다.
크면서도 그대로 이어져서
이 진로 저 진로 많이 고민했고,
그로인해 8년 간 해오던 태권도도 그만 두게 되었고,
고등학교에들어와
뮤지컬이냐 미술이냐 고민했고,
저는 노래하는것을 더 좋아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뮤지컬을 탐탁치않아하셔서,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해왔고 잘한다는 얘기도 듣고하여
결국 또 한가지의 좋아하는 일인 미술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렇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뮤지컬을 하고 싶다라는마음이 계속 남아있었고
고등학교내내 동아리활동으로도 뮤지컬을했고 축제무대에도 서고...
많은사람들이 잘한다고 격려해주시고.
점점 뮤지컬도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술과 뮤지컬, 둘다 병행하여 성공하리라는 욕심이생겼죠.
한가지도 성공하기 힘든것을 알지만, 둘다 놓칠 수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수능을치고, 실기시험을치루고. 결국, 저는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엔 많이 방황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계기가있어서 독해져야겠다 마음을먹었죠.
그래서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결국 성적이 올랐고, 기뻐할무렵
집안에 일이터졌고, 저는 거의 한달간 아무것도 못하고 방황했습니다.
핑계라면...핑계지요... 제가 집안에 어떤일이터졌는지는...
쓸 용기가 없습니다.. 정황을 다 설명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한 상황의 사람들중에도 다 이겨내고
마음단단히먹으시고 페이스잃지않고 입시준비 꿋꿋하게 하는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그런일이 내 가족에게,나에게 생겼다라는사실이. 힘들었습니다...
누구나 이런일이생기면 그럴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이겨내고싶었는데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렇게 페이스를 잃고, 아직 불과 몇 달전 그 페이스가 회복이 덜 되었네요...
노력해온 시간은 있고 그로인해 결과도 얻었으나...
약 두달 간 갈피를 잡지못하는 저에게.
이 시점에 그때 그 결과를 바라는것이 양심이없다는생각이 듭니다.
저는 회화과를 지망하고있습니다.
회화과로는 경희대, 홍대를 목표로하시는 미대입시생들이 많으십니다.
결과를 얻은 그때의 저는, 그 학교를 쓰기에 무방한 성과를 얻어냈다고
정말 좋아하고 있었는데...
지금 제 상태에선 조금 다른학교도 고려를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숙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숙대에 ROTC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여군지원의꿈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죠.
숙대ROTC... 이것도 민감한 주제네요.
제가 알기로는 미술계열학생이 지원할 수있는 병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윗 분들도 이 문제에대하여 걱정을 하더군요.
그래도 욕심이 생기고, 가고싶다는 마음도들고,
사명감가지고 잘 할수있을거란생각이 들어요.
제 자신과의 싸움도 해보고싶고, 의미있는일을 하게될것같습니다.
여군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 여군들이 군생활을하기에는 힘이든다는얘기들었습니다.
그 현실을 솔직히 제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고싶습니다.
제 전공에 아무 상관없는 일이지만,
앞서밝힌 저의 군대에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해야할것같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남들은 오버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요.
괜한 삽질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구요.
삽질이...꼭 완전 틀린말은 아닌데
ROTC의 이점이있다는것도 알고있지만,
제가 앞으로 걸을 길에는 큰 비중을차지하는 이점은 아닐걸알고있지만,
의무복무기간만 하는 한이있어도
해보고싶네요...
뮤지컬에대한 꿈.
전역하고난 후의 나이에서 시작하기엔
좀 늦은감도있겠죠. 어쩌면 그때 접는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구요.
그런데. 지금은 이것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많은사람들이 이득이되는시간을 보내려하고있죠.
자신이 가지고있는꿈을 전부 다 이루기에는 벅차니까...현실이니까.
이렇게 꿈을 더 우선시하는 저를 어리다고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구나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을것같아요.
만약, ROTC에 지원하여, 합격을하고, 훈련을거치고 ,소위로 임관되고
의무복무기간이 다 찼을 시점에,
힘들다는 마음보다 사명감이나 자부심과 보람이 남는다면,
장교는 정해진 기한내에 승격하지못하면 전역해야한다고 하지만,
저는 제가 하는데까지 해 볼생각입니다.
제 이런 생각에 톡커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글이 많이 부족한걸 알고있어요. 두서가 잘 정리된글이 아니군요.
지금 수능이얼마 남지않았지만,
마음이 심란하고, 이 얘기를 여러분들께 하고나면
좀 더 마음이 편해질것같아서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그만큼 값진조언들도 많이 해주실것같구요.
추천을 눌러주셔서 톡이 되면 많은분들이 보시겠죠.
부정적의견도 있을꺼고, 좋은 의견도 있겠지만
감사한마음을 갖겠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