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데요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소심하고 여자 같은지 컴플렉스들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오네요.. 시간이 꽤 지난 일들이긴하지만.. 일단 첫번째로 점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건 아닌데.. 등에 큰 복점 3~4개 있어서 뽑았구요.. 얼굴에 점이 하도 많아서 한 30개 뽑은거 같은디 다른 부분에서 또 나네요.. 이것만 컴플렉스면 말을 안해요.. 이마는 어쩌면 그리 휑한지.. 숱도 없고 옆머리도 비었고...이마는 또 개같이 M자로 쭉 뻗어있어서.. 미간이랑 가운데 이마는 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옆이 텅비었네요.. 또 발은 어찌나 옆으로 큰지.. 발볼하나는 끝내주네요.. 또 두번째 발가락이 길기도 하고.. 아 미치겠습니다.. 받아들여지지 않고요.. 이런 제 못난 자신이.. 저 자신을 깨닫기 전에는 제가 잘난줄알고.. 깝치고 막 그랬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아.. 저 컴플렉스 덩어리니까 저주받은 유전덩어리 맞죠? 참고로 저희 엄마 아빠는 잘나셨습니다..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따 당할까봐 얘기 못해서 이런데에 글올리는 제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온몸이 컴플렉스 덩어리라서 질문드립니다..
남자인데요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소심하고 여자 같은지 컴플렉스들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오네요..
시간이 꽤 지난 일들이긴하지만..
일단 첫번째로 점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건 아닌데.. 등에 큰 복점 3~4개 있어서 뽑았구요..
얼굴에 점이 하도 많아서 한 30개 뽑은거 같은디 다른 부분에서 또 나네요..
이것만 컴플렉스면 말을 안해요..
이마는 어쩌면 그리 휑한지.. 숱도 없고 옆머리도 비었고...이마는 또 개같이 M자로 쭉 뻗어있어서.. 미간이랑 가운데 이마는 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옆이 텅비었네요..
또 발은 어찌나 옆으로 큰지.. 발볼하나는 끝내주네요.. 또 두번째 발가락이 길기도 하고..
아 미치겠습니다..
받아들여지지 않고요.. 이런 제 못난 자신이..
저 자신을 깨닫기 전에는 제가 잘난줄알고.. 깝치고 막 그랬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아.. 저 컴플렉스 덩어리니까 저주받은 유전덩어리 맞죠?
참고로 저희 엄마 아빠는 잘나셨습니다..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따 당할까봐 얘기 못해서 이런데에 글올리는 제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고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