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게 살고 싶은 20대 어설픈 청년예요 도와주세요

. 2010.10.24
조회159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어설픈... 부실....한 20대 청년입니다.

 

백수에다가... 학벌은 찌질하고 잘하는것도 없는...

 

그렇다고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니였고... 눈에 띄는 아이도 아닌...

 

...그렇게 20여년을 살아왔습지요.

 

그러던 저에게 기타는 희망이요.. 꿈이요.. 노세노세 즐거움을 주는 존재였드랬죠.

 

험험...

 

기타를 잘친다는게 아니라

 

통기타에서 튕겨오는 전율같은 멜로디에 ♡♡♡♡♡♡♡♡♡♡

 

정줄 제대로 놓쳤드랬죠. 난 살면서 꼭 기톼를 배워야지

 

라고.. 생각만 줄곧하다가

 

흘러흘러 오예~!!!! 막 흘러... 참 배우기가 힘드네요.

 

대구, 구미 지역에 계신 기타 잘치는분들~~~ 도와주셔와요

 

꽁짜로 기타배우는 곳 어디 없나요 ㅠㅠ

 

혹시라도 기타 처음배우시는분들 없나요?? 같이 좀 배워요 ㅠㅠ

 

20대 꺽이기전에 기타 배워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