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통 보보ㅅ 휘트니스 꼭!

**2010.10.24
조회345

 

오랜만에 연락을 할려고 그 친구 (배신때린) 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남친이 전화를 받더니

"으로 수ㅈ (배신때린) 한테 연락하지마

" 술집년들이랑 우리 수 ㅈ이 물들까봐 겁나 ...."

술집년들 .........

도대체 어떻게 얘기 했길래 이런말 까지 들을수가 있는지

너무나도 어의가 없었습니다 .

그 친구가 예전에 잠깐 룸에서 일을 했다고 들은적이 있었는데

또 언제 나갔는지도 모르겠지만

자기가 나갔던걸 친구들한테 덮어 씌우다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것도 그 남친한테 직방으로 그런말을 들으니

할말이 없더군요

나 참 .. 그 남친이랑 수ㅈ이란 걔는 동거하면서 살고 있는데

정말 친했던 친구인데 .. 6년동안 알아왔던 친구인데

그 말 듣고 몇일있다가 그 친구를 만났는데 별로 사과의 말도 없더군요

"괜찬아?"

이말만 하고 ..

그 후론 연락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18살 차이나는 관장이랑 사겨서 낙태한것도 모자라

관장이랑 사귀고 있으면서 양다리 걸친 그 동거하는 남자랑

하룻밤만에 자고 관장이랑 그 동거남이랑 셋이서 삼자대면 한것도

모자라 이제는 친구 팔아가며 그 동거남한테 술집년이라고 우리를

낙인 시킨것이 너무나도 억울하네요 .

 

 

수원 영통에 보보ㅅ 헬스클럽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데

김수ㅈ ,이현ㅅ

 

나중에 꼭 찾아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