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입니다. 얼마전 만난 오빠인데 나이가 좀 있어요 28살인데 직장도 든든하고 성격도 약간은 진지한 면도있는 그런 오빠를 만났습니다. 어제 술을 마시고 뭐하지 하고있는데 오빠가 영화보러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얘기해서 좀 꺼림직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망설였더니 오빠가 뭐 자기가 이상한거 할줄아냐구 진짜 영화보러 가자고 한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DVD방에 들어갔는데.. 솔직히 사귀는것도아닌데 오빠가 키스를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우리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안된다고 하니까 오빠가 자기가 좋은걸 표현하는건데 왜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오빠는 되게 진지하게 하는데 왜자꾸 실실웃냐면서.. 사실 하기싫은건 아닌데 저라도 통제를 하지않으면 어디까지 나갈까가 너무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웃으면서 빨리 영화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실랑이 벌였는데 제가 솔직히 오빠가 나 정말좋아하면 내가 이러는거 싫어하면 오빠는 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니냐고하고 또 우리서로 아직 잘 모르는데 이러면안된다고하니까 이렇게 하면서 서로 알아가는거라고... 자기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하는것도 아니라고 얘기하구요.. 만약 밖이었으면 하지도 않았는데 DVD방안에 들어오니까 분위기도 그렇고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된다고...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정말궁금한건... 보통 동갑을 만나면 스킨쉽하는데 진도가 천천히 나가거든요? 왜 오빠들만 만나면 이런식으로 진도를 빨리빼려고하는걸까요? 오빠말도 일리가 있지만 아직사귀지도 않고 서로 잘아는것도아니고 거기다가 자주만난것도아닌데... 왜 진도를 빨리빼려하는걸까요? 제가 궁금한건 오빠의 입장인 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ㅠㅠ 1
오빠랑 사귀지도 않는데 진도나가는 것........
21살 여자입니다.
얼마전 만난 오빠인데
나이가 좀 있어요
28살인데 직장도 든든하고 성격도 약간은 진지한 면도있는
그런 오빠를 만났습니다.
어제 술을 마시고
뭐하지 하고있는데
오빠가 영화보러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얘기해서 좀 꺼림직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망설였더니
오빠가 뭐 자기가 이상한거 할줄아냐구
진짜 영화보러 가자고 한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DVD방에 들어갔는데..
솔직히 사귀는것도아닌데
오빠가 키스를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우리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안된다고 하니까
오빠가 자기가 좋은걸 표현하는건데 왜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오빠는 되게 진지하게 하는데
왜자꾸 실실웃냐면서..
사실 하기싫은건 아닌데
저라도 통제를 하지않으면 어디까지 나갈까가 너무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웃으면서 빨리 영화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실랑이 벌였는데
제가 솔직히 오빠가 나 정말좋아하면 내가 이러는거 싫어하면
오빠는 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니냐고하고
또 우리서로 아직 잘 모르는데 이러면안된다고하니까
이렇게 하면서 서로 알아가는거라고...
자기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하는것도 아니라고 얘기하구요..
만약 밖이었으면 하지도 않았는데 DVD방안에 들어오니까
분위기도 그렇고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된다고...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정말궁금한건...
보통 동갑을 만나면
스킨쉽하는데 진도가 천천히 나가거든요?
왜 오빠들만 만나면 이런식으로 진도를 빨리빼려고하는걸까요?
오빠말도 일리가 있지만
아직사귀지도 않고 서로 잘아는것도아니고
거기다가 자주만난것도아닌데...
왜 진도를 빨리빼려하는걸까요?
제가 궁금한건
오빠의 입장인 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