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아이팟터치 4세대까지 나왔지만 이미 갤럭시S가 있고 아이팟클래식이 더 좋아서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신세계 경기점에 재고확인을하고 달려가서 지르고왔습니다. 필름, 케이스 아무것도 도착을 하지 않은상태여서 노래만 넣고 아주 소중히 다루고있었죠.ㅎㅎ 노래를 넣고 여러가지 하나씩 실행시키다가 커버플로우에서 노래를 선택하면 화면이 3초정도 하얘졌다가 앨범사진, 노래, 가수이름이 뜨는거에요 기존 아이팟나노로 실행했을때는 바로바로 됐는데말이죠. 혹시나하고 복원도 해보고 리셋도 해봤지만 상태는...... 그대로였어요 한두푼도 아니고 10월 11일 월요일 점심시간(고등학생입니다.ㅎ)에 신세계백화점을갔죠 가서 버벅임현상 보여줬더니 자기들이 불량을 판정할 수가 없다네요.ㅡㅡ 장난하시나ㅡㅡ 눈에 딱 보이는구만 그러더니 리셋을 해보더라구요 똑같은 현상 일어나니까 갑자기 a/s센터가서 불량확인증을 받으라는거에요ㅡㅡ 제일가까운데가 수원이랑 삼성동코엑스... 일단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교품은 판매처에서만 해준다는거에요 판매처에서 불량을 판단하고 교품을 해줘야한다고ㅡㅡ 그래서 판매처 직원을 바꿔 주니까 갑자기 상담원한테 자기네들이 아이폰 불량이라고생각해서 교품해줬다가 200대나 재고로 남고 애플쪽에서 불량 아닌데 왜 교품해줬냐고 했다고 따지는 거에요 전 아이팟을 말하고있는데;;; 전화를 마치고 자기네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불량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a/s센터가서 확인을 받아오면 교품을 해주겠다고 계속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6,7교시 출첵을 안하는 선생님들이여서 코엑스로 달려갔어요 1시간 10분이나 걸려서;;; a/s센터가서 접수를하고 복원을 다시한번 해주더라구요? 그러더니 반응속도느리다고 불량맞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확인증하나 끊어주세요 이러니까 확인증같은게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판매처에서 확인증이 있어야지 교환해준다고 하니까 아무거나 하나만 써달라고 했는데 그냥 서비스센터 갔더니 불량이라 판정났다고 하고 교품받으면 된데요. 혹시나 해서 판매처에 전화를해서 불량 판정 받았는데 확인증 같은게 없다고 하니까 a/s센터 직원 바꿔달라해서 바꿔줬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들으니까 원래 a/s센터에서는 불량 판정을 해줄 수 없고 확인증같은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애플본사에서도 그런건 안나온다고;;; 아이폰만 나오지 맥북이나, 아이팟은 그런게 없다네요? 진짜 학교도 빠지고 점심시간부터 왔다갔다 시간낭비했는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진짜 너무 열받고 판매처 사람들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똥개훈련시키고ㅡㅡ 다시 지하철을타고 집에와서 조금 쉬다가 교품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재고가 없다네요? 이런 ㅆㅂ,,, 그래서 아이팟 터치4세대 32G로 예약 해놓고 왔는데 대기번호 36번 2~3주기다려야된다고ㅡㅡ 있는성질 없는성질 다 부리니까 자기네도 울고싶다고 요즘 이런일이 너무 많다고 그게 나랑 뭔상관? 다음날 바로 제품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달려가서 받으니까 제가 1순위로 받은거더라구요^^ 정말 아이팟 하나살라고 쌩 쑈를 다했다죠.ㅜㅜ. 혹시 아이팟 교품 받으실 분들은 확인증 같은거 없으니까 판매처쪽에서 제시하면 그런거 없다고 말씀하시고 바로 교품받으세요~~
아이팟 교품받으실때 참고하세요!!!
10월 10일 아이팟터치 4세대까지 나왔지만
이미 갤럭시S가 있고 아이팟클래식이 더 좋아서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신세계 경기점에
재고확인을하고 달려가서 지르고왔습니다.
필름, 케이스 아무것도 도착을 하지 않은상태여서 노래만 넣고
아주 소중히 다루고있었죠.ㅎㅎ
노래를 넣고 여러가지 하나씩 실행시키다가 커버플로우에서 노래를 선택하면
화면이 3초정도 하얘졌다가 앨범사진, 노래, 가수이름이 뜨는거에요
기존 아이팟나노로 실행했을때는 바로바로 됐는데말이죠.
혹시나하고 복원도 해보고 리셋도 해봤지만 상태는...... 그대로였어요
한두푼도 아니고 10월 11일 월요일 점심시간(고등학생입니다.ㅎ)에
신세계백화점을갔죠 가서 버벅임현상 보여줬더니
자기들이 불량을 판정할 수가 없다네요.ㅡㅡ
장난하시나ㅡㅡ 눈에 딱 보이는구만
그러더니 리셋을 해보더라구요 똑같은 현상 일어나니까
갑자기 a/s센터가서 불량확인증을 받으라는거에요ㅡㅡ
제일가까운데가 수원이랑 삼성동코엑스...
일단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교품은 판매처에서만 해준다는거에요
판매처에서 불량을 판단하고 교품을 해줘야한다고ㅡㅡ
그래서 판매처 직원을 바꿔 주니까 갑자기 상담원한테
자기네들이 아이폰 불량이라고생각해서
교품해줬다가 200대나 재고로 남고 애플쪽에서 불량 아닌데 왜 교품해줬냐고 했다고
따지는 거에요 전 아이팟을 말하고있는데;;;
전화를 마치고 자기네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불량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a/s센터가서 확인을 받아오면
교품을 해주겠다고 계속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6,7교시 출첵을 안하는 선생님들이여서
코엑스로 달려갔어요 1시간 10분이나 걸려서;;;
a/s센터가서 접수를하고 복원을 다시한번 해주더라구요?
그러더니 반응속도느리다고 불량맞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확인증하나 끊어주세요 이러니까 확인증같은게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판매처에서 확인증이 있어야지 교환해준다고 하니까
아무거나 하나만 써달라고 했는데
그냥 서비스센터 갔더니 불량이라 판정났다고 하고
교품받으면 된데요. 혹시나 해서 판매처에 전화를해서 불량 판정 받았는데
확인증 같은게 없다고 하니까 a/s센터 직원 바꿔달라해서 바꿔줬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들으니까 원래 a/s센터에서는 불량 판정을 해줄 수 없고
확인증같은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애플본사에서도 그런건 안나온다고;;;
아이폰만 나오지 맥북이나, 아이팟은 그런게 없다네요?
진짜 학교도 빠지고 점심시간부터 왔다갔다 시간낭비했는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진짜 너무 열받고 판매처 사람들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똥개훈련시키고ㅡㅡ
다시 지하철을타고 집에와서 조금 쉬다가 교품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재고가 없다네요? 이런 ㅆㅂ,,,
그래서 아이팟 터치4세대 32G로 예약 해놓고 왔는데 대기번호 36번
2~3주기다려야된다고ㅡㅡ
있는성질 없는성질 다 부리니까 자기네도 울고싶다고 요즘 이런일이 너무 많다고
그게 나랑 뭔상관?
다음날 바로 제품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달려가서 받으니까 제가 1순위로 받은거더라구요^^
정말 아이팟 하나살라고 쌩 쑈를 다했다죠.ㅜㅜ.
혹시 아이팟 교품 받으실 분들은 확인증 같은거 없으니까 판매처쪽에서 제시하면
그런거 없다고 말씀하시고 바로 교품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