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델 연합에 따르면 바나나녀는 레이싱 모델 출신의 이은서. 이은서는 지난 6월 MBC 라이프 다큐멘터리 '소나기'에도 출연한 적 있는 연예계 종사자다.
이은서는 영화 '페스티벌' 홍보차 거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 계란녀, 압구정 사과녀 등 처럼 홍보성 이벤트를 위해 기용된 모델이라는 것.
바나나녀가 홍보성 이벤트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의 반응은 냉담했다. 많은 네티즌은 "결국 홍보 마케팅일 줄 알았다"며 "이제 이런 마케팅은 식상하고 홍보효과를 반감시킬 뿐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대 바나나녀는 지난 20일 홍대 앞에서 바나나를 무료로 나눠주며 관심을 끌었다. 당시 빼어난 외모 때문에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알고보니 영화 홍보"…홍대 바나나녀, 모델 이은서로 밝혀져
최근 화제를 모은 홍대 바나나녀는 영화 홍보 모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모델 연합에 따르면 바나나녀는 레이싱 모델 출신의 이은서. 이은서는 지난 6월 MBC 라이프 다큐멘터리 '소나기'에도 출연한 적 있는 연예계 종사자다.
이은서는 영화 '페스티벌' 홍보차 거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 계란녀, 압구정 사과녀 등 처럼 홍보성 이벤트를 위해 기용된 모델이라는 것.
바나나녀가 홍보성 이벤트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의 반응은 냉담했다. 많은 네티즌은 "결국 홍보 마케팅일 줄 알았다"며 "이제 이런 마케팅은 식상하고 홍보효과를 반감시킬 뿐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대 바나나녀는 지난 20일 홍대 앞에서 바나나를 무료로 나눠주며 관심을 끌었다. 당시 빼어난 외모 때문에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스포츠서울 오세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