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 지워 지네요.. 아까 고현정님 사진때문인가..? 그게 있어야 와닿는 압박감있는데.. ------------------------------------------------------------------------------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1살 여자입니다... 뭐 말이웃기네요ㅋㅋㅋ 부산토종이라 간혹 사투리나와도 알아서 요새 쌈디,정용화,리지 이분들 때매 부산말 참 많이 홍보되고 있는듯해서 지방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올해에 쫌 지방행사에 참여를 많이 했다라면 했다고 생각하는데 기억나는 건 크게 PIFF&불꽃축제 뿐이네요 최근이라그런가? 무튼, 다녀온 뒤에 느낀 건 그닥.....내년에도 꼭 참여하겠어!란 마음은 없고 생각보다 실망 스러웠다는 것? 20년을 넘게 부산에서 살면서 단 한번도 PIFF에 참여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 작년에 폐막갔었구나...ㅋㅋ늙었나...) 그런데 올해에 4초? 맞나요? 개막식 온란예매, 저는 winer였죠^^ 그래서 현빈&강동원 볼 기대를 품고 갔는데...........안왔죠...네.... 그런데 그것보다 심기불편했던 것은. VIP석.....에 뭐 물론 정말로 인사분과의 친분이나 등등으로 초대권받으셔서 가신 분들도 있겠지만, 외국인 관광객......단체로 화악~들어가드라구요? 아.......부자인 일본 아줌마들인 가보다..라고 생각했죠 뭐, 근데 영화배우들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경호원들이 안전을 위해 레드카펫쪽으로 못가게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일.반.석.만............. VIP는 뭔데요? 그 분들은 안 위험하신가? 그렇게 다ㅏㅏㅏㅏㅏㅏ일어나서몰려와있으면? 여기부터 기분이 살짝 나빳어요.... 그리고 개막작 시작하려고 하는데 불을 다 끄더라구요, 그러곤 아마 배우 및 관계자분들은 다시 다 나가는듯???????그리고 VIP석에있던 대부분의사람들 거의다가 다ㅏㅏㅏㅏㅏ나가더라구요..아ㅏㅏㅏㅏ주 시끄럽게.....그러다가 나가시는 어떤분이 자막관련기계를 차버려서 고장이나서 영화 20분?30분늦게시작하고.......완전 짜증. 그리고 영화시작하고 나서는 사진찍지 말랬는데 기자분들 왜 찍음?????? 작년에 폐막갔을때 보지못한 당황스러운 광경에 다시는 개막을 가지않겠다고 다짐했어요 다음으로 바로 어제군요, 불꽃축제 불꽃축제는 평소에도 참여하는편이였어요. 작년에도 갔었고 재작년엔 고3이라......패쓰...고2때도 갔었고 아.........올해는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경찰분들도 많구요. 다 의경,전경 같아보였지만..부산시내 경찰들을 다끓어왔는지, 백사장 못들어가게 막고.......그러나, 제 친구들과 저는 연기를 했죠. 안에 일행있다고, 그니까 돌아오는말이 "도장있으세요?" 허얼! 도장 찍어주나? 친구들과 당황한뒤 어떡하지...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경찰손밑으로 들어가길래 오예~하면서 따라 들어왔는데 어찌된 영문인고 하니, 외국인관광객들(중국인)열어주는데 그 사이에 끼여서 들어온거 아ㅏㅏㅏㅏㅏㅏ열라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꽃축제 다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한쪽으로만 통행하라고 바로앞에 커피빈갈껀데.....골목으로 돌아가라고......허얼! 뭐, 다 위에서 시키는대로할껀데 욕은있는대로 먹으신 의경,전경분들 고생 많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친듯이 짜증이 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아니, 도대체 왜 대한민국은 내국인보다 외국인 우댄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여러분,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걸까요? 훗날 제 아들 딸에게 이 나라가 이 태극기가 자랑 스러웠다고 말을 듣는 그날을 위해 이러코롬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재미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내일 시험이 2갠데....어쩌자고 이러고있는걸까요.......)
판이 계속 지워지네요......왜??
이제 안 지워 지네요.. 아까 고현정님 사진때문인가..?
그게 있어야 와닿는 압박감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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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1살 여자입니다...
뭐 말이웃기네요ㅋㅋㅋ
부산토종이라 간혹 사투리나와도 알아서
요새 쌈디,정용화,리지 이분들 때매 부산말 참 많이 홍보되고 있는듯해서
지방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올해에 쫌 지방행사에 참여를 많이 했다라면 했다고 생각하는데
기억나는 건 크게 PIFF&불꽃축제 뿐이네요 최근이라그런가?
무튼, 다녀온 뒤에 느낀 건 그닥.....내년에도 꼭 참여하겠어!란 마음은 없고
생각보다 실망 스러웠다는 것?
20년을 넘게 부산에서 살면서
단 한번도 PIFF에 참여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 작년에 폐막갔었구나...ㅋㅋ늙었나...)
그런데 올해에 4초? 맞나요? 개막식 온란예매, 저는 winer였죠^^
그래서 현빈&강동원 볼 기대를 품고 갔는데...........안왔죠...네....
그런데 그것보다 심기불편했던 것은.
VIP석.....에 뭐 물론 정말로 인사분과의 친분이나 등등으로 초대권받으셔서
가신 분들도 있겠지만, 외국인 관광객......단체로 화악~들어가드라구요?
아.......부자인 일본 아줌마들인 가보다..라고 생각했죠 뭐,
근데 영화배우들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경호원들이 안전을 위해 레드카펫쪽으로
못가게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일.반.석.만.............
VIP는 뭔데요? 그 분들은 안 위험하신가? 그렇게 다ㅏㅏㅏㅏㅏㅏ일어나서몰려와있으면?
여기부터 기분이 살짝 나빳어요....
그리고 개막작 시작하려고 하는데 불을 다 끄더라구요, 그러곤 아마
배우 및 관계자분들은 다시 다 나가는듯???????그리고
VIP석에있던 대부분의사람들 거의다가 다ㅏㅏㅏㅏㅏ나가더라구요..아ㅏㅏㅏㅏ주
시끄럽게.....그러다가 나가시는 어떤분이 자막관련기계를 차버려서 고장이나서
영화 20분?30분늦게시작하고.......완전 짜증.
그리고 영화시작하고 나서는 사진찍지 말랬는데 기자분들 왜 찍음??????
작년에 폐막갔을때 보지못한 당황스러운 광경에 다시는 개막을 가지않겠다고 다짐했어요
다음으로 바로 어제군요, 불꽃축제
불꽃축제는 평소에도 참여하는편이였어요. 작년에도 갔었고
재작년엔 고3이라......패쓰...고2때도 갔었고
아.........올해는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경찰분들도 많구요. 다 의경,전경 같아보였지만..부산시내 경찰들을 다끓어왔는지,
백사장 못들어가게 막고.......그러나,
제 친구들과 저는 연기를 했죠. 안에 일행있다고, 그니까 돌아오는말이
"도장있으세요?" 허얼! 도장 찍어주나? 친구들과 당황한뒤 어떡하지...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경찰손밑으로 들어가길래 오예~하면서 따라 들어왔는데
어찌된 영문인고 하니, 외국인관광객들(중국인)열어주는데 그 사이에 끼여서
들어온거 아ㅏㅏㅏㅏㅏㅏ열라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꽃축제 다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한쪽으로만 통행하라고 바로앞에
커피빈갈껀데.....골목으로 돌아가라고......허얼!
뭐, 다 위에서 시키는대로할껀데 욕은있는대로 먹으신 의경,전경분들
고생 많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친듯이 짜증이 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아니, 도대체 왜 대한민국은 내국인보다 외국인 우댄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여러분,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걸까요?
훗날 제 아들 딸에게
이 나라가 이 태극기가 자랑 스러웠다고 말을 듣는 그날을 위해
이러코롬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재미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내일 시험이 2갠데....어쩌자고 이러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