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남자친구 내 얘기도 올려봐용 <영국에서> 2

zmffhdl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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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여기http://pann.nate.com/b202911184
3은 여기http://pann.nate.com/b202920754
왜 딱 누르면 들어가지는거 안되는거얏!여러분 어떻게 하는 거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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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녕하세요 흐예상과다르게 아주 조~금이나마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2탄을 써보려고 합니다.우선 더~욱 신선함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일단 제프랑 제 남자친구 이미지를 알려드리고자ㅋㅋㅋㅋㅋㅋ그래야 상상하면서 글을 읽을때 더욱 재미나죠..
게다가 스압을 원하셨으니ㅋㅋㅋㅋㅋㅋㅋ반응 좋으라고 길게 뽑아봅니다진짜 스압 작렬..
저도 해리포터 영화나오기전에 해리포터를 해일리 오스먼트(식스센스 아이)로 상상하며 책 읽었는데 아우 만약 걔가 진짜 영화출현했으면 지금쯤 ㄷㄷㄷ 팬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남자친구 사진은 좀 내놓기가 싫지만 제프 사진이라면 반응 좋을때 한번쯤 휙 던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여러분의 이미지를 떠올려주세요^^




먼저 JEFF는 본명은 JEFFREY구요 에이~ 메리칸이랍니다. 

미국에 있었을때까지 제프리라고 불렸는데 

우리 학교에 완전 루저ㅋ 뚱남에 화농성 여드름 작렬하는 감자느낌나는 금발에<-ㅋㅋㅋㅋ 남학생이름이 제프리여서 얘가 어느날부터 자기를 JEFFREY라고 부르면 질색하더이다. 허허





제프는 일단 먼저 이미지를 깍고 들어가자면 키가 작슈미다. 방긋

막 작은건 아닌데 길쭉길쭉한 유전자들 앞에서는 초라한 173?정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더작을수도ㄷㄷㄷㄷ




근데 지도 키작은거 컴플렉슨지 운동으로 몸을 단련..잔근육 작렬입니다.ㅋㅋㅋㅋ 다리도 길고 늘씬늘씬 뻗고 얼굴도 여자사람크기만한게 비율은 괜찮구요. 




백인이긴 한데 피부가 탓어요..그리고 몇년째 돌아오지 않아요 ㅋㅋㅋ 자기말로는 자기가 캘리포니아 바다 출신이라서 그렇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나름 서퍼 보이




여튼 구리빛에 피부에

(가디언 애들끼리 있으면 장난으로 너도 아시안 이잖아ㅋㅋㅋ 이럴정도)


맑은 청록색? 같은 초록빛도(위에 글씨색으로 표현해봣습니다..ㅋㅋㅋ)는 눈동자에 흔히 DIRTY BLONDE라고 불리우는 금발도 아니면서 갈색금발인 베이비 페이스의 소유자입니다(반전!) 부끄




얼굴은 애기마냥 귀여워서 잔근육에 목소리는 걸쭉걸쭉 굵은 남성느낌 뿜어대고 항상 장난스러운 미소를 씩하고 웃는게 그냥 딱 바람둥이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일까요찌릿




여기까진 외형적인면이구요 상상하기에 도움이 되셨나요;;


사실.. 제프착해욬ㅋ



착한데 친구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손에 꼽을 정도로 음......동성 친구도 별로 없구요..슬픔

이성친구는 많을것같지만! 없어요 또 ㅋㅋㅋㅋ





근데 데이트 상대는 항~상 있지요 

제프 이상형이 자기보다 키 큰여자 라서 

예쁘고 아름답고 귀여운 여자보다는! 

모델느낌풍기면서 길쭉하면서 시크한 애들이랑 사귀더라구요


그게내가 얘랑 5년넘게 함께하면서 날 여자로 보지 않았던 이유?찌릿




장난끼많은 성격입니다. 진지하지가 않아요 애가..

쑥스러움도 잘 안타는거시 철판제대로 깔았구요 

제 친구들이 제프보고 쟨 막 장난스럽고 웃기고 하지만 

다 가식이고 속은 아무도 모를것 같을 것 같아라고 말하는데 

허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 속이란건 없습니다. 속없는 놈이라고 하죠. 예. 

다 본능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될대로 되라식. 



근데 그래서 같이 있으면 진짜 웃긴 제프였습니다.파안






다음 현재 남자친구인 잭이는요.. 


얘또한 원래이름은 ZACHREY구요ㅋㅋ얜 그냥처음부터 ZACK이라 했슈미다 

지금보니 제프랑 잭 이름이 비슷하군뇨.. 



우선 외모는 뻔지르르합니다츄룹ㅋ 잉




음.. 흔히말하는 조각미남 아니구요,대세인 훈훈한남자 아닙니다, 샤방샤방꽃미남맞슈미다

우리의 첫만남은 날 빡침으로 만드는 페이스를 보여주셨지만..냉랭

평상시에는 싱글벙글입니다. 웃지 않아도 웃는상....




단백질작렬하는 진파랑눈에 내가 젤 좋아하는 갈색머리.. 요 조합에 뿅갔다죠..



또 화장도 안하면서 왜 이렇게 입술색갈은 선분홍색갈인지ㅋㅋ ㅋㅋㅋㅋㅋㅋ 헝헝





씩 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와(꽃돌이 필수품) 

만들어놓은듯한 옆선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부끄




아쉽게도 제프같은 잔근육은 없지만 운동에 관심이 없어서리 보통남자정도? 근육에 마른 몸매.. 나보다 더 마른 것 같기도.....


대신 키가 큽니다.(급 이미지 변신)딱! 6ft. 180~3정도 되는것 같네용ㅋㅋㅋㅋㅋㅋ





성격은............................아 슈밤바

얘도 동성친구가 없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막 이성친구를 사귀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얘기하는 사람이다 여성분들..

게이같이 보이는것도 아닌데 남자사람들이 왜 다가오지 않는지... 하 나참실망



그냥 이성친구들 좀 있습니다. 

근데 얘가 얘가 ㅋㅋㅋㅋㅋㅋㅋ얘가 진짜 나쁜남자입니다.



막 그냥 얘기할때... 나랑 얘기할때, 

이성친구들이랑 얘기할때, 

심지어 제프 혹은 동성친구 들과 얘기할때 그니까 항~~상



그 진 파란눈으로 아이컨택작렬하고 

손을 괴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는게 습관인지라.......

내가 얘랑 친구였을때도 얘가 나 좋아하나? 착각들정도로 관심있게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성친구들이 떠나지 않나봅니다......하 죵말로 친철한 성격이더이다.




나랑 제프랑 있을때도 지나가다 어떤 사람(남자든 여자든) 이랑 눈마주치면 웃어줍니다...습관임




막 꼬시는 씩웃음이 아니라 눈마주치면 어색하니까 눈은 가만히 있고 입꼬리만 올려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황홀하여 여자들이 착각을 하는것입니다!!! 난 그런 친절함이 싫답니다방긋 


여기까지 대~충 설명이었구요 

여.러.분. 전 외모따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나 여러분에게 상상하는 재미를 들이고자 친구들의 외모 및 성격을 적은 것이니

서양인 외모의 환상은 가지지 말아주세요!




자. 시작을 해볼까요 2탄...


폭풍진행을 위해 잭과 친구사이모드는 빼버리고(나중에 재밌는거 생각나면 올리겠어요)

싸랑과우정사이모드~부터

바로 진행되지만 1탄과 2탄사이에는 수개월의 gab이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컥 


간단히 정리를 해보자면




잭 우리집 입주 ->

복도에서마주치면hi, how are you정도 ->

제프가 친하게 해주겠다며 셋이 나가서 맨날 놀고 급친해졌음ㅋㅋ ->

이거봐봐 하면서 서로의 방에 들어가는게 어색하지 않게됬음 ->

집에 있을땐 노크도 없이 막들어가는 사이가 됨+밖에 있을때 의미없는 연락 작렬 예: 뭐해?/심심해/집에 언제와/올때 뭐 사와라 이런것들 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여기서 제임스라는 남자사람하나가 더 등장합니다.

이분은 나랑 5살차이나는 옵빠고 

고등학교때 친구생일 파티갔다가 알게된 음악을 하고싶어하는 밴드를 하는 싸람인데요!

(당시 나와 친구들 사이에서만 스타였음ㅋㅋㅋㅋ)




제가 뭐에 꽂혔는지 몰라도 고등학생때부터 귀찮게 해드렸습니다.

제프만큼 친했구요 

저는 대학다닐때까지 짝사랑 비스므리 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잭이랑도 친구먹고 제임스 노래하는데 같이 막가고 그랬는데 

제가 제임스를 좋아하는걸 알고 잭이 막 자리 비켜주고도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요 이제와서 나와 사귀다닠ㅋㅋㅋ음흉




하튼 한날은 제임스집에서 파티를 하는데 제임스가 절 밖으로 불러냅디다. 두근두근ㅋㅋ




우리는 풀밭에 앉아서 서로의 꿈얘기(?)미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했습니다.헐.

그러다가 제임스가





젬:나 미국가서 음악하고 싶어


나:와우 미국?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젬:방학동안 미국가서 아는사람이랑 작업좀 해보려고


나:대단해~! 젬쓰


젬:너도 같이가자


나:what?




사실 놀랄일도 아니었던게 제프랑 잭 둘다 미국인이서 방학(6~9월)사이에 둘이 미국 갔다온대서 나도 쫄라서 미국 같이 갈 생각이었슈미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젬쓰가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하니...

이거 같이가면 바로 여자친구 직행인것 같은데부끄(김칫국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no는 안하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그날은 집에 왔습니다.

바로 잭방에 가서 자랑질ㅋㅋㅋㅋ을




나: 제임스 미국가서 음악작업한대


잭:huh.. yeah..잘 됬네


나:근데 나보고 가치가재


잭:what? 왓 더 뻑? (이러지는 않았습니다.ㅋㅋ)




나:가치가재 나보고


그랫더니 

완전 싱글벙글 웃는상 잭표정이 나랑 처음 만난 날처럼 정색ㅋ이 되더이다.

갑자기 의미없는 정적이10초 정도 흘렀습니다.

잭은 여전~히흐트러짐 없이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구요

뭘 막 적으면서 묻더이다



잭:설마 진짜 갈껀 아니지? 


나:왜 나 원래 미국갈려고 했잖아~



다시 등장하는 의미없는 10초의 정적ㅋㅋㅋㅋㅋㅋ



(계속 공부하면서ㅋㅋㅋ)

잭:너.. 진짜로 가면 안돼




나:왜?왜?왜?

 난 엠블랙의y~를 연발쳤어요



잭:왜냐면..음...... 왜냐면...왜냐면

 

얘도 계속 비커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쪽으로 의자를 휙돌리더니 아이컨택을 하고 20초? (진짜 긴 시간이죠) 아무말 없이 쳐다보는 겁니다. 완전 진지모드로

나는 평소같았으면 뭘봐 이랬을 텐데 얼음이 되었슈미다ㅋㅋ무서버서...

그러더니



잭: 난 니가 걔랑 같이 있는거 싫어




심플한 말같지만 그때 그표정과 분위기를 봤을때 

아 슈바 그때 내 심장 잠깐이나마 벌렁벌렁ㅋ..ㅋ...에잇



나:더 생각해 볼꺼야 ㅟㅣㅣ밈,ㅌㅊ,ㅊ


저는 이러고는 당황해서 제 방으로 가버렸어요ㅋㅋ당시 잭의 상대방말 집중하기 스킬때문에 얘가 나 좋아하나?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나는

잭이 저 대사치니까 혼자또 설레발~~흐아ㅡㅋㅋㅋ파안



뭐..꼭 잭의 말때문은 아뉘였지만 

제임스가는 날짜도 내 방학이랑 안맞고 

애인도 아닌데 따라가는것도 좀 그렇고 해서 안가게 되었슈미다.ㅠㅠ




제임스가 언제까지 답줘. 이래서 그날이 되었는데

그날 아침 밥먹으면서




잭: 그래서 가기로 결정했어? (발연기 작렬)


나: 넌 아직도 내가 걔랑 안갔으면 좋겠어? (나도 다 결정해 놓고 발연깈ㅋㅋㅋㅋ)


잭: 내가 가지 말라고 해서 니가 안갈꺼냐?


나: 응. 니가 가지 말라면 안갈게




식사하면서 숟갈질 안하고 나랑 또 어색한 10초정도의 아이컨택


잭: 그럼 가지마. (숟갈질 다시 시작)


나:알았어


잭:진짜?


나: 가지말라며. 





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표정이다가 막 미친X마냥 웃더니 급방긋으로 변해서 신나서 다른얘기를 떠들더이다 난 다봤어....ㅋㅋㅋ



결국 젬쓰 떠나고 방학이 오고 맨날 집에서 디비디나 보는 나랑 잭은 더욱? 뭐 친해질건 없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죠 ㅋㅋ







그러던 하루는 진짜 컨디션 안좋은 날이 있었어요.

가디언 친구랑 심하게 다퉈서 완전 갈라설뻔했고 학교에서 제 친한친구가 뒤에서 절 욕했다는걸 듣고 걔랑도 싸워서 걘 쫑났구요. 알고보니 뒤에서 절 욕했다고 말한 얘도 같이 했다는 걸 알고 와 진짜 점심혼자 먹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뭐 그런 날이 있었어요.

집에와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조금있으니까 잭이 방문 노크를 하더라구요




잭: 들어간다




제가 막 울고 있으니까 왜그러나고 하면서 다독다독



나: 진짜 니콜이랑 싸운것도 열받는데 진짜 나 샘좋아했는데...

진짜 걔가 나한테 그럴 줄 몰랐어. 가뜩이나 학교에서 친구없어서 샘이 자기가 항상

내 편들어주겠다고 했는데..헝헝 진짜 걔 그럴줄 몰랐어. 애들이 다 나 싫어해




내가 막 울면서 친구얘기를 하자 제가 침대에 걸터 앉아 있었거든요?

제 앞에 와서 무릎을 꿇고 (상상이 가시나..;;?) 그러자 눈 높이가 맟춰졌슈미다




잭: 울지마


나: 너도 나 싫어하잖아




제 손을 잡고 있던 잭이 무릎을 꿇은 상태로 앉아있는 절 안아주면서 머리를 쓰담쓰담..




잭: 이래도 내가 너 싫어하는것 같아?




진짜 잭한테 너무 고마웠어요 ㅠㅠ

아 진짜 잭밖에 없구나 생각들고 하튼 계속 안겨서 울다가 같이 밥먹으러 갔슈미다...

뭐 이런얘기...ㅋㅋ






그 이후로 잭 얘가 나한테 시비도 잘 걸고 그랬는데 좀 줄어들고(아예 안하지는 않지만..)

좀 챙겨주는 느낌?ㅋㅋㅋㅋㅋ을 많이 받았어요

얘가 날 좋아하는 건가? 라고 혼...자 또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하하ㅏ하하하방긋






어느날 아침은 밥먹은거 내가 설거지하고 잭은 더 자러 갔는데 잭이 그냥 안자고 다시 부엌으로 나왔습니다.




잭: 도와줄까?


나: 물튀기니까 저쪽에 짜져있어.




계속 도와준대서 가만히 있으라고 짜증냈더니 

잭이 토라져서 (?) 식탁에 팔을 괴고 엎드렸나봅니다. 학교에서 잘때하는 포즈!

근데 내가 너무 조용해서 잭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얘가 글쎄 엎드린상태에서 고개를 내쪽으로  하고 절 보며 싸랑스런 미소를 짓고 있더이다.


그냥 쳐다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왜 그렇게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고 있는건뎈ㅋㅋㅋ



저는 어?쟤가 왜 저런 눈으로 쳐다보지 이렇게 생각하기도 전에 나랑 눈마주치자 깜짝놀라서 고개를 반대로 돌려버렸습니다.ㅋ귀여운것부끄




나:변태야? 왜 쪼개면서 쳐다봐


잭:착각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더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





저는 쟤가 진짜 날 좋아하나 알쏭달쏭하면서 지냈습니다만.. 원래 성격이 친절한지라 ..아닐수도 있다는거...하....


제발 제가 3편을 쓸수있게 관심을 부탁드리비다.ㅜㅜ 굽신





아무래도 2탄은 좀 긴것같아요;ㅋ하하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