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900894 -1탄http://pann.nate.com/b202902460 -2탄http://pann.nate.com/b202906258 -3탄 안녕하세요~좀 더 뜸을 들이고 싶었지만 빨리쓰고싶은 이욕구!!!!! 나란여자....참을성 없는 요자...하아 견딜수없어 이렇게 쓰러왔어요!!! 비록댓글은 별루 없지만..!! 올라가는조회수보며 위로삼으려 하지만!!! 위로말구..댓글좀..☞☜ 팍팍!!!남겨주세용~ 어제는 친구네집에서 냉장고에서 본것은! 이였죠? 친구네 냉장고에서 본것은.. 냉장고와 화장실사이는 문제의거울.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에 이쁘장하신 여자귀신님 얼굴에 멍도들고 피눈물자국에 하얗게 질려서 딱봐도 사람아니란것쯤은 알수있었어요 물론 이친구는 제가 귀신본다는것쯤은 이미 알구 있거든요 ~ 어떻게 알았는지는 나중에알려드릴께요! 친구랑 수다떠는중이였는데 말이 없는 저를보고 친구가 친구: 야 머야 왜 대답이 없어 (이때 한창 버디버디 열풍이 불고 있었음!ㅋㅋ) 나 : 냉장고에 여자누구야..대머리에 슬퍼보여.. 친구:잠만,나 채팅좀 마져하고! 나 :아름다운 친구여~ 저분누구시냐고 ㅡㅡ 친구: ...........진짜 니가 보기는 하나보구나..혹시나해서 말안하고 있던건데 나 : 먼데? 친구: 이집에서 자살한 여자.. 나: 자살? 친구: 전에 옆집하고 우리집은 한집이였는데 그여자가 자살하고 난 후에 벽을 만들어서 두집으로 나뉜거야 나: 이유가 먼데,, 이렇게해서 들은 친구의 얘기에 의하면 아주오래전에 동거에 가까운? 남녀가 살았다고.. 둘다 가난한 처지라 결혼은 할 수 없었던거고 서로 아주많이 사랑했고 남자A가 밖에서 일하고 오면 집에서 밥해놓고 기다리는 착한부인이였는데 그둘이 사랑하기전부터 여자를 따라다니는 스토커가 있었다고함(스토커를 B라고 하겠음) 그냥 스토커는 아니고 지금의 남자A를 만나기전 사랑했던 사이였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집착에 그와 헤어졌는데 그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었고 힘들어하는 여자를 위로해준게 남자 A.. 그렇게 둘이 사랑에 빠져서 처음 마련한 집이 내친구의 집이고 B는 자신을 사랑했던 여자가 다른남자에게 간것에 분노했고 다시 그여자를 찾기위해 집으로 찾아왔는데 남자A와 행복하게 있는모습에 B는 분노했고. 여자를 위해 몸싸움을 벌였는데 B가 A를 죽여버린것임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을 알고서야 B는 미친듯이 도망을쳤고 이미 피를 많이 흘린 남자A는 여자품에서 숨이 끊어졌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눈앞에서 잃은 여자는 자신과 남자A 주위에 둥글게 기름을 붓고 사랑하는 남자가 좋아하던 긴생머리를 모두잘라 기름위에 뿌린뒤 불을 질렀고 자른 가위로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고 함.. 그자리가 냉장고 옆 전신거울이있는 벽중간이였고 후에 벽을 세워서 두집으로 나뉜거라고함 머친구네 부모님도 친구도 이집에 그런일 있던거 알고 사시는것이고; 아무래도 경제가 어려웠을때였고 각오는 하고있었었다고; 이일이 있고 몇일뒤에 가니 거울앞에는 탄 꽃이있길래 물어봤더니 꽃을 사서 태워주면 좋은데 갈 수있다고 들어서 그렇게 해드렸다고.. 그런데도 몇달지나 수다떨며 거울보는데 그여자가 뒤에 비침[ 아무래도 한이 너무 맺힌듯..뭐..피해주는건없었지만; 지금도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이젠 연락도 끊긴친구고; 그동네는 제가 살면서 제일 귀신을 많이 본 곳이라서 잘 가지 않거든요~ 제가 살던 3탄 그집이 있는동네는 귀신골목으로 유명했더서 촬영도 왔었다고 들었어요; 어느골목을 가도 음침한 기분은 가시질않는곳임! 두번째 이야기는요~ 곰돌이푸님 글을 보다가 손만있는 귀신이 안좋다그래서 생각나서 써봐요~ 저는 13년을 보고살면서 손만있는 귀신은 두번을 봤어요 한번은 2~3탄의 반지하집 한번은 바로 한달반전 친구네아파트 비상구 제가 살던 그반지하 집구조는 파랑색은 창문 , 연두색은 냉장고 싱크대, 빨간색은 문, 갈색은 책상,장농,장식장,보라색은 전신거울 검은색은 TV! 뭐,이런 구조 인데요.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전신거울과 문사이에 기대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느끼는 서늘함과 함께 바로 옆에 있는 장식장도 쉽게 눈에 들어왔는데 장식장은 정면벽이 거울로 되있어서 제모습과 거울 ,문은 다보여요~ 거울속에 제모습을 보는데 숨을 못쉬겠는거예요, 장식장에 비친건 내옆에 문에 하얀손이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는거예요 난감한건.. 제옆을 보면 아무것도 없다는거.. 다시거울보면 손이 손짓하고 있다는거.. 이날도 제일 안전하다는 집에서 도망쳐 나와야했었죠.. 나중에 이사를 하고 나서 엄마랑 동생이랑 얘기하다 알게된 사실은 분홍색 동그라미.. 문과 화장실문벽과 싱크대 .. 저사이가 귀문이라고 했었데요.. 즉, 귀신이 지나다니는 길.. 그러고보면..귀신도 많이봤었고 멀쩡한 몸이였는데 배탈나서 병원갔더니 뜬금없이 맹장과함께 다른수술도해서 10센티나 찢는 대형수술도 했었기도;.. 귀신골목에 귀문에.. 아주아주 안좋은 집터였던거죠뭐 ^^;모두 이사가실때 이것저것 잘알아보고 이사하시길! 두번째 손귀신을 본건 친구네비상구! 우리는주로 비밀을 이야기하든 수다를떨든 비상구를 애용하는데요! 친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해도떨어진시간에 가로등불빛만 창문으로 들어와있는데 위층 계단그림자에 손가락으로 한계단 한계단..사람걷듯이 걸어내려오는 손] 대충이런식(?).. 냅다 친구네로 튀튀.. 이날은 특히나..8시정도밖에 안됐었고..비상구가기전! 엘리베이터 탔는데..닫히다 열리더니 인원초과울림.. 나혼자고..경비도 없..........ㅠ_ㅠ 아~오늘은 완전 필 제대로 받아서~길~~~~~~~~~~~게 쭉쭉썼네용! 그림첨부는 안하면 힘들거같아서 첨부했구용 재밌게 봐주시고~ 소중한 댓글하나 부탁해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9
13년째매직아이 -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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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좀 더 뜸을 들이고 싶었지만 빨리쓰고싶은 이욕구!!!!!
나란여자....참을성 없는 요자...하아
견딜수없어 이렇게 쓰러왔어요!!!
비록댓글은 별루 없지만..
!!
올라가는조회수보며 위로삼으려 하지만!!!
위로말구..댓글좀..☞☜
팍팍!!!남겨주세용~
어제는 친구네집에서 냉장고에서 본것은! 이였죠?
친구네 냉장고에서 본것은..
냉장고와 화장실사이는 문제의거울.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에 이쁘장하신 여자귀신님
얼굴에 멍도들고 피눈물자국에 하얗게 질려서 딱봐도 사람아니란것쯤은 알수있었어요
물론 이친구는 제가 귀신본다는것쯤은 이미 알구 있거든요 ~ 어떻게 알았는지는 나중에알려드릴께요!
친구랑 수다떠는중이였는데 말이 없는 저를보고 친구가
친구: 야 머야 왜 대답이 없어
(이때 한창 버디버디 열풍이 불고 있었음!ㅋㅋ)
나 : 냉장고에 여자누구야..대머리에 슬퍼보여..
친구:잠만,나 채팅좀 마져하고!
나 :아름다운 친구여~ 저분누구시냐고 ㅡㅡ
친구: ...........진짜 니가 보기는 하나보구나..혹시나해서 말안하고 있던건데
나 : 먼데?
친구: 이집에서 자살한 여자..
나: 자살?
친구: 전에 옆집하고 우리집은 한집이였는데 그여자가 자살하고 난 후에 벽을 만들어서 두집으로 나뉜거야
나: 이유가 먼데,,
이렇게해서 들은 친구의 얘기에 의하면
아주오래전에 동거에 가까운? 남녀가 살았다고..
둘다 가난한 처지라 결혼은 할 수 없었던거고
서로 아주많이 사랑했고 남자A가 밖에서 일하고 오면 집에서 밥해놓고 기다리는 착한부인이였는데
그둘이 사랑하기전부터 여자를 따라다니는 스토커가 있었다고함(스토커를 B라고 하겠음)
그냥 스토커는 아니고
지금의 남자A를 만나기전 사랑했던 사이였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집착에 그와 헤어졌는데 그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었고
힘들어하는 여자를 위로해준게 남자 A..
그렇게 둘이 사랑에 빠져서 처음 마련한 집이 내친구의 집이고
B는 자신을 사랑했던 여자가 다른남자에게 간것에 분노했고
다시 그여자를 찾기위해 집으로 찾아왔는데 남자A와 행복하게 있는모습에 B는 분노했고.
여자를 위해 몸싸움을 벌였는데 B가 A를 죽여버린것임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을 알고서야 B는 미친듯이 도망을쳤고
이미 피를 많이 흘린 남자A는 여자품에서 숨이 끊어졌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눈앞에서 잃은 여자는 자신과 남자A 주위에 둥글게 기름을 붓고
사랑하는 남자가 좋아하던 긴생머리를 모두잘라 기름위에 뿌린뒤 불을 질렀고
자른 가위로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고 함..
그자리가 냉장고 옆 전신거울이있는 벽중간이였고 후에 벽을 세워서 두집으로 나뉜거라고함
머친구네 부모님도 친구도 이집에 그런일 있던거 알고 사시는것이고;
아무래도 경제가 어려웠을때였고 각오는 하고있었었다고;
이일이 있고 몇일뒤에 가니 거울앞에는 탄 꽃이있길래 물어봤더니
꽃을 사서 태워주면 좋은데 갈 수있다고 들어서 그렇게 해드렸다고..
그런데도 몇달지나 수다떨며 거울보는데 그여자가 뒤에 비침[
아무래도 한이 너무 맺힌듯..뭐..피해주는건없었지만;
지금도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이젠 연락도 끊긴친구고;
그동네는 제가 살면서 제일 귀신을 많이 본 곳이라서 잘 가지 않거든요~
제가 살던 3탄 그집이 있는동네는 귀신골목으로 유명했더서 촬영도 왔었다고 들었어요;
어느골목을 가도 음침한 기분은 가시질않는곳임!
두번째 이야기는요~
곰돌이푸님 글을 보다가 손만있는 귀신이 안좋다그래서 생각나서 써봐요~
저는 13년을 보고살면서 손만있는 귀신은 두번을 봤어요
한번은 2~3탄의 반지하집
한번은 바로 한달반전 친구네아파트 비상구
제가 살던 그반지하 집구조는
파랑색은 창문 , 연두색은 냉장고 싱크대,
빨간색은 문, 갈색은 책상,장농,장식장,보라색은 전신거울 검은색은 TV!
뭐,이런 구조 인데요.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전신거울과 문사이에 기대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느끼는 서늘함과 함께 바로 옆에 있는 장식장도 쉽게 눈에 들어왔는데
장식장은 정면벽이 거울로 되있어서 제모습과 거울 ,문은 다보여요~
거울속에 제모습을 보는데 숨을 못쉬겠는거예요,
장식장에 비친건 내옆에 문에 하얀손이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는거예요
난감한건.. 제옆을 보면 아무것도 없다는거..
다시거울보면 손이 손짓하고 있다는거..
이날도 제일 안전하다는 집에서 도망쳐 나와야했었죠..
나중에 이사를 하고 나서 엄마랑 동생이랑 얘기하다 알게된 사실은
분홍색 동그라미..
문과 화장실문벽과 싱크대 ..
저사이가 귀문이라고 했었데요..
즉, 귀신이 지나다니는 길..
그러고보면..귀신도 많이봤었고 멀쩡한 몸이였는데 배탈나서 병원갔더니 뜬금없이
맹장과함께 다른수술도해서 10센티나 찢는 대형수술도 했었기도;..
귀신골목에 귀문에.. 아주아주 안좋은 집터였던거죠뭐 ^^;모두 이사가실때 이것저것 잘알아보고 이사하시길!
두번째 손귀신을 본건 친구네비상구!
우리는주로 비밀을 이야기하든 수다를떨든 비상구를 애용하는데요!
친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해도떨어진시간에 가로등불빛만 창문으로 들어와있는데
위층 계단그림자에 손가락으로 한계단 한계단..사람걷듯이 걸어내려오는 손]
대충이런식(?)..냅다 친구네로 튀튀..
이날은 특히나..8시정도밖에 안됐었고..비상구가기전!
엘리베이터 탔는데..닫히다 열리더니
인원초과울림..
나혼자고..경비도 없..........ㅠ_ㅠ
아~오늘은 완전 필 제대로 받아서~길~~~~~~~~~~~게
쭉쭉썼네용!
그림첨부는 안하면 힘들거같아서 첨부했구용
재밌게 봐주시고~ 소중한 댓글하나 부탁해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