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새벽까지 톡을 즐겨보고 히히덕거리면서 엄마웃음으로 여러 표정을지으며 톡을 보는 올해 20살이 된 男 대학생입니다 . 요즘 날씨 탓인지..계절탓인지 너무 외롭더라구요 친구들은 한두명씩 제옆에서 사라져 갑니다 . 전부 군대를가요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면제인지라 군대를 안갑니다. 뭐 흔히 말하는 '신의 아들'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었더라면 정말 진짜 기뻤고 신났을텐데..그게아닌지라 멍~한 표정으로 병무청에서 나왔어요 자랑은 아니고 좋게 생각하지도 않고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뭔가 나중에 친구들과 만나서 무언가에 공통점이 없어진다는점 대학졸업후 취업을 나가서 사람들의 시선 등등은 무섭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외로움을 너무많이타는지라..친구들 갈려면 멀었지만 떨어질생각때문에 친구들 앞에서 눈물도 흘리고..평소 귀찮음이 심해서 매일보고 아는 친구들이라 그냥 노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자주 안나갔는데..요즘 부쩍 하루라도 더 볼려고 나름 친구들과 만나서 자주 놀아요 .그렇다고 제가 해야할건 미뤄두고 노는건 아니구요 지금도 친구들이 군대 간다는거 생각하면 암울하고..혼자 있어서 그런지 외롭네요 '차라리 공부를 하면되지 않느냐 요즘같은 세상이 무슨 ㅡㅡ태평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런 생각은 100% 맞긴 하죠 걔다가 남들보다 2년 더시간벌었는데 그렇다고 학업을 포기하겠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사람인데 연예할수있자나요 그럼 여자를 소개받으면 되지않느냐 등등등 말이 나올텐데요 솔직히 소개받는것은 너무 시러하는 지라.. 그리고 요즘 대게 10~20대들은 철이없어서 술.담.클.나 다들아시죠?ㅎ.ㅎ그런게 시러서.. 막상소개받아놓구선 연락을안해요 ............. 인위적인느낌이랄까.. 정말 원하는 이상형이라고하면 이런말슴 죄송하지만 남들 막 술먹자 클럽가자 당구치러가자 등등 이럴때 미술관이라등지..카페라든지..어디 구경간다는지..ㅎ.ㅎ 이런거 다들 하는데 정말......이런 거라도 하고싶네요 어디가서 누구보다 잘난거 없는 그냥 보통남자입니다 하지만 정말 누구보다도 잘해줄수있는건 자신있고 이길수있습니다. 착하시고 마음씨좋고 등대같은 기댈수있는 여자 괸찮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톡되면 싸이주소올리겠습니다. 정말 이런 허접한 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부모님이랑 저녁에 이마트에가서 장보러 다니다가 우연히 시식코너에서 한번 먹어보라고 시식아주머니들의 손길에 이끌려 '음..한번 먹어볼까?'라는 무의식으로 드시는것 처럼 저도 일단 시식해보세요 혹시알아요?평가해보고 좋은놈일지 아 표현이 좀 더럽네요...;;죄송해요 아무튼..질좋고 정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은놈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_^! 아 고3수능생 여러분 이번 11/18일 대학수학시험능력평가는 작년보다 쉽게 나온다 하더라구요 환절기니 몸조리 조심하고 몸이 피곤하고 그럴때 레몬차가 수험생에게 그렇게 좋다고해요 꼬옥~챙겨 드시구요 이번시험 잘보길 빌겠습니다 .
곧 혼자가 되는 외로운 '신의 아들'
안녕하세요 평소에 새벽까지 톡을 즐겨보고 히히덕거리면서
엄마웃음으로 여러 표정을지으며



톡을 보는 올해 20살이 된 男 대학생입니다 .
요즘 날씨 탓인지..계절탓인지 너무 외롭더라구요
친구들은 한두명씩 제옆에서 사라져 갑니다 . 전부 군대를가요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면제인지라 군대를 안갑니다.
뭐 흔히 말하는 '신의 아들'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었더라면 정말
진짜 기뻤고 신났을텐데..그게아닌지라 멍~한 표정으로 병무청에서 나왔어요
자랑은 아니고 좋게 생각하지도 않고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뭔가 나중에 친구들과 만나서 무언가에 공통점이 없어진다는점
대학졸업후 취업을 나가서 사람들의 시선 등등은 무섭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외로움을 너무많이타는지라..친구들 갈려면 멀었지만 떨어질생각때문에
친구들 앞에서 눈물도 흘리고..평소 귀찮음이 심해서 매일보고 아는 친구들이라 그냥 노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자주 안나갔는데..요즘 부쩍 하루라도 더 볼려고 나름 친구들과 만나서 자주 놀아요 .그렇다고 제가 해야할건 미뤄두고 노는건 아니구요
지금도 친구들이 군대 간다는거 생각하면 암울하고..혼자 있어서 그런지 외롭네요
'차라리 공부를 하면되지 않느냐 요즘같은 세상이 무슨 ㅡㅡ태평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런 생각은 100% 맞긴 하죠 걔다가 남들보다 2년 더시간벌었는데
그렇다고 학업을 포기하겠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사람인데 연예할수있자나요
그럼 여자를 소개받으면 되지않느냐 등등등 말이 나올텐데요
솔직히 소개받는것은 너무 시러하는 지라.. 그리고
요즘 대게 10~20대들은 철이없어서 술.담.클.나 다들아시죠?ㅎ.ㅎ그런게 시러서..
막상소개받아놓구선 연락을안해요 ............. 인위적인느낌이랄까..
정말 원하는 이상형이라고하면
이런말슴 죄송하지만 남들 막 술먹자 클럽가자 당구치러가자 등등 이럴때
미술관이라등지..카페라든지..어디 구경간다는지..ㅎ.ㅎ
이런거 다들 하는데 정말......이런 거라도 하고싶네요
어디가서 누구보다 잘난거 없는 그냥 보통남자입니다
하지만 정말 누구보다도 잘해줄수있는건 자신있고 이길수있습니다.
착하시고 마음씨좋고 등대같은 기댈수있는 여자
괸찮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톡되면 싸이주소올리겠습니다.
정말 이런 허접한 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부모님이랑 저녁에 이마트에가서 장보러 다니다가 우연히
시식코너에서 한번 먹어보라고 시식아주머니들의 손길에 이끌려
'음..한번 먹어볼까?'라는 무의식으로 드시는것 처럼
저도 일단 시식해보세요 혹시알아요?평가해보고 좋은놈일지
아 표현이 좀 더럽네요...;;죄송해요
아무튼..질좋고 정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은놈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_^!
아 고3수능생 여러분 이번 11/18일 대학수학시험능력평가는
작년보다 쉽게 나온다 하더라구요 환절기니 몸조리 조심하고
몸이 피곤하고 그럴때 레몬차가 수험생에게 그렇게 좋다고해요
꼬옥~챙겨 드시구요 이번시험 잘보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