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돈 좀 버는 사람입니다.한달에 400~700, 많게는 900 벌고있죠.하지만 전 소개팅 주선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지 말라 그랬습니다.저의 인품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저희의 만남에 능력보단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이 끼길 바랬죠.능력이라는 부분이 다른 모든것을 가리지 않길 바랬습니다.솔직히 말해서 요즘 외모안되도 능력좋으면 되지 않습니까.저는 솔직히 잘버는 축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27살 이구요.여튼간에~~~~~~~~~~~~~~~오늘 소개팅을 받았는데 못생긴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외모는 보통이더군요.근데 저는 성품이 좋으면 얼굴마져도 이뻐보이기 때문에 성품을 기대했습니다.소개팅 주선자도 상당히 성격이 좋고 성품이 좋다고 하길래 소개시켜 달라고 했죠.근데..........절 보는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한결같은 '무표정' 이더군요.소개팅 주선자도 좀 민망해 했습니다.일단.....제가 문제가 좀 있는게..........키가 168 입니다.가족들이 다 작으니 뭐 저야 별 수 있겠습니까~~~~~~~그래도 지금까지 여자만나는 데는 별 문제 없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일을 하고 사니까 따로 사교모임 가질 시간도 없더군요.......그래서 이렇게 소개팅을 받게되는데~주선자가 적당히 있다가 집에 가니까 저에게 바로 꺼내는 말 "키가 몇이세요? 좀 작아보이시네요..." 이 여자 키 158이라고 들었습니다.나랑 장난하세요?나 참 대책없더군요.그래서 제가 170 정도 된다고 했죠.ㅋ(이해해주세요...ㅠㅠ)근데 이 여자가 얘기하는 내내 별로 탐탁치않게 얘기하는 겁니다.여자의 성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저에겐최악의 여자였습니다.이렇게 되니 저도 별욕이 다 나오더군요.얼굴도 봐줄거 없고, 키도 짜리몽땅 해가지고 돈은 한달에 140만원 번다는데격리직으로 일하는 중이고...........무엇보다 가장 문제가 되는건......저를 깔아뭉게고 저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겁니다.전 이런거 엄청 싫습니다.겸손함과 배려심을 정말 높게 사는데.....적당히 얘기하더니 자신이 일 있다며 일어나더군요.저는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했죠.한번 저를 보더니 '치' 하며 가더라구요.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선자 한테 전화한다음 뭐 이런여자를 소개시켜 줬냐고 그랬죠.그랬더니 주선자는 그럴 줄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하고....근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건...........그 여자가 그렇게 간 후 주선자와 따로 애기를 했는데첨엔 그 여자가 엄청 뭐라했답니다.외모는 준수하고 그런데 키가 너무 작고 능력도 그다지 볼게 없는 거 같다고...제가 좀 돈을 아끼는 편이라 모닝을 끌고다니는데태워주겠다니까 택시타고 가겠다고 했던 여자입니다.참.........그래서 주선자가 저의 실제 직업을 알려주고 저의 연봉도 알려주었죠.만나고 헤어진지 일주일째.................매일같이 애교문자 날라오고 전화오고 합니다.제 친구한테는 잘 좀 얘기해서 다시한번 주선해 달라고 그런답니다.뭐 이딴 여자가 있습니까ㅋ 남자분들 조심하세요~이런여자 은근히 많은 것 같으니까......ㅋ제 주위에도 이런경험 여러 있습니다...........
오늘 소개팅녀로 ㅁㅊ년을 만났습니다.
"키가 몇이세요? 좀 작아보이시네요..."
이 여자 키 158이라고 들었습니다.나랑 장난하세요?나 참 대책없더군요.그래서 제가 170 정도 된다고 했죠.ㅋ(이해해주세요...ㅠㅠ)근데 이 여자가 얘기하는 내내 별로 탐탁치않게 얘기하는 겁니다.여자의 성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저에겐최악의 여자였습니다.이렇게 되니 저도 별욕이 다 나오더군요.얼굴도 봐줄거 없고, 키도 짜리몽땅 해가지고 돈은 한달에 140만원 번다는데격리직으로 일하는 중이고...........무엇보다 가장 문제가 되는건......저를 깔아뭉게고 저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겁니다.전 이런거 엄청 싫습니다.겸손함과 배려심을 정말 높게 사는데.....적당히 얘기하더니 자신이 일 있다며 일어나더군요.저는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했죠.한번 저를 보더니 '치' 하며 가더라구요.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선자 한테 전화한다음 뭐 이런여자를 소개시켜 줬냐고 그랬죠.그랬더니 주선자는 그럴 줄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하고....근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건...........그 여자가 그렇게 간 후 주선자와 따로 애기를 했는데첨엔 그 여자가 엄청 뭐라했답니다.외모는 준수하고 그런데 키가 너무 작고 능력도 그다지 볼게 없는 거 같다고...제가 좀 돈을 아끼는 편이라 모닝을 끌고다니는데태워주겠다니까 택시타고 가겠다고 했던 여자입니다.참.........그래서 주선자가 저의 실제 직업을 알려주고 저의 연봉도 알려주었죠.만나고 헤어진지 일주일째.................매일같이 애교문자 날라오고 전화오고 합니다.제 친구한테는 잘 좀 얘기해서 다시한번 주선해 달라고 그런답니다.뭐 이딴 여자가 있습니까ㅋ
남자분들 조심하세요~이런여자 은근히 많은 것 같으니까......ㅋ제 주위에도 이런경험 여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