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때였나 학원갖다오면 엄마하고 저하고 둘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엄마앞에서 방구뀌는게 취미였었죠 "엄마 나 방구껴도 돼?" 라고 말하면 엄마가 "껴" 라고 말합니다. 그럼 곧바로 피쉬쉬~~ 소리와 함께 방구를 뀌곤 했습니다. 저녁먹고 TV보다가 피시식~~~~~~~~~ (방구소리) 똥을 누는 도중에 피쉭~~~~~~~~ (방구소리) 숙제를 하면서 피시식~~~~~~~~~ (방구소리) 방구소리 듣는걸 즐기곤 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가 있었나요?
초등학교땐 엄마앞에서 방구뀌는게 취미였는데
6학년때였나 학원갖다오면 엄마하고 저하고 둘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엄마앞에서 방구뀌는게 취미였었죠
"엄마 나 방구껴도 돼?"
라고 말하면 엄마가 "껴" 라고 말합니다.
그럼 곧바로 피쉬쉬~~ 소리와 함께 방구를 뀌곤 했습니다.
저녁먹고 TV보다가
피시식~~~~~~~~~ (방구소리)
똥을 누는 도중에
피쉭~~~~~~~~ (방구소리)
숙제를 하면서
피시식~~~~~~~~~ (방구소리)
방구소리 듣는걸 즐기곤 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