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 엄마앞에서 방구뀌는게 취미였는데

솜사탕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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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때였나 학원갖다오면 엄마하고 저하고 둘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엄마앞에서 방구뀌는게 취미였었죠

 

"엄마 나 방구껴도 돼?"

 

라고 말하면 엄마가 "껴" 라고 말합니다.

 

그럼 곧바로 피쉬쉬~~ 소리와 함께 방구를 뀌곤 했습니다.

 

저녁먹고 TV보다가

피시식~~~~~~~~~ (방구소리)

 

똥을 누는 도중에

피쉭~~~~~~~~ (방구소리)

 

숙제를 하면서

피시식~~~~~~~~~ (방구소리)

 

 

방구소리 듣는걸 즐기곤 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