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내 사고뭉치 에피소드를 쓸까함!!!!!! 그리고.. 나도 해보고 싶어서.. 음체 사용..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편함 ㅋㅋ 내 평소 말투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우리가족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하겠음 ㅋㅋㅋ 재미없음 말구요 ㅠㅠㅠㅠ 추천감사 리플감사 악플은... 나 소심함.. 혼자 방에서 울지도 모름 내가 생각해도 재미 없는 것 같긴 함 ㅋㅋㅋ 야밤에 나혼자 신났음 ㅋㅋㅋㅋ 이해부탁 불면증걸려서 잠제대로 못자서 정신나감 ㅋㅋㅋㅋㅋ 이건 팁임 : 롯데시네마는 탄산음료 한번 리필됨 ㅋㅋㅋㅋ 그리고 여긴 허니팝콘 500원 추가 안해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유딩때 난 아무래도 불사신인듯(거짓말 왕창 보태서 ㅋㅋㅋㅋㅋ) 유치원때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건너고 있었음 근데 승용차한대가 나에게 돌진했음 ㅠㅠ 급브레이크로 내앞에서 끼익하고 멈춤 난 끼익소리에 놀라 쳐다봄. 그리고 차가 날 톡쳤음 톡! 톡! 톡! 차에 치인 난 그자리에서 무릎꿇었음 ㅋㅋㅋㅋㅋ 무릎꿇으면서 든 무릎에 멍이 전부임 사지 멀쩡함 놀란 아저씨 차에서 뛰어나와 괜찮냐고 물었음 난 쿨하게 벌떡 일어나 걸었음 ㅋㅋㅋ 아저씨 나 붙잡고 굳이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함 근데 그 차에 타고 싶지 않았음 ( 그 차엔 대가족이 이동중인지 승용차인데도 불구하고 내기억에 6~7명의 사람이 타고 있던걸로 기억;;) 그차에 타면 낑겨 죽을것 같았음 ㅋㅋㅋㅋㅋ 친절한아저씨 뒷자석으로 자기 가족들 몰아넣고 나 앞자리에 혼자태움 ㅋㅋㅋㅋㅋ 걸어서 5분거리 우리집 차로 굳이 그렇게 데려다줌 ㅋㅋㅋㅋㅋ 2. 초딩때 이것도 횡단보도에서 있던 일임 나님 초록불과 동시에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공중에 붕 뜨는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하고 봤는데 나의 시각은 자동차 타이어와 사람들 발과 같은 위치에 있었음!! (이것이 바로 타이어의 시각임. 타이어는 참 힘들게 살아가고 있음) 알고보니 횡단보도에 도로가 무너져서 큰 구멍이 생겼고 내가 거기로 쏙! 빠진거임 근데 아무도 안도와줌 ㅠㅠ 사람들 매정함 ㅠㅠ 내 얼굴에 바퀴자국 문신새기게 생김 !!!!!!!!!!!!ㅠㅠ 키작은 나로선 빠져나올수 없었음 ㅠㅠ 빨간불로 바뀌기전 어떤 아저씨가 횡단보도로 뛰어나와서 차막고 나 꺼내줌 ㅠㅠ 아저씨가 나 도와주자 구경하는 사람들도 다가와서 도와줌 ㅋㅋㅋㅋㅋㅋ 이자리를 빌어 진심 감사드림 ㅠㅠ 그아저씨 아님 난 안그래도 납작한 뒤통수 건어물 오징어 됐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 3. 이것도 초딩때 나님 학원 언니들이랑 학원옆 놀이터에서 노는거 참 좋아했음 사실 피아노 치기 싫어서 맨날 학원에서 도망나옴 학원 바로 옆놀이터인데 도망간게 고작 창문열고 선생님 소리치면 들어가야하는 놀이터임 좀 멍청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그네 두개에 긴 나무 기둥 꽂아서 연결해 타는게 바이킹 다음 인기 많았음 뭔지 이해함?? 그림 발로 그림 이해 부탁드려요~ 잇힝 아무튼 나랑 언니랑 그네에 나무 기둥 끼워넣고 서서 신나게 그네를 탔음 너무 심취한 나머지 내쪽 그네에서 나무가 빠지고 있다는걸 알지못했음 난 그네에 서있는데 밑에 발판 나무 기둥 빠짐.. 다음상황 예측됨?? 나 또 날았음~ 이번에 부~웅~ 하고 제대로 날랐음 잠시 기억을 잃은거 보니 아무래도 기절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너무 아팠음 근데 엄마한테 혼날게 더 무서웠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네에서 낙하 한거 말안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하필 숙제가 가족신문만들기였음 ㅠㅠ 내가 신문만들면서 글씨를 이상하게 쓰니까 엄마가 손 왜그럼? 하고 물었음 사실 글씨때문이 아니었음 ㅠㅠ 내손이 미쳤음!!!! 새끼손가락이 엄지만하게 부어올랐음 전체 손가락이 미친듯이 부어오르고 그것도 시퍼렇게 색이 변해서 ㅠㅠ 새벽에 응급실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손가락 실핏줄 다 터졌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손에 붕대 감아봤음?? 나 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텐 혼날까봐 학교에서 친구랑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거 같다했음 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아직도 이사실 모름... 알면 죽음... 어쨋든 난 양손 붕대로 학교에서 숙제면제 공부면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엄마가 먹여줬음ㅋㅋㅋㅋㅋㅋㅋ (천국이었음 ㅠㅠ) 4. 또또또 초딩때 체육시간이었음 난 나름 체육부 멤버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반 체육부장 따라 체육수업 준비하러 먼저 나가야했음 계단을 2~3개씩 콩콩콩 뛰어내려갔음 ㅋㅋㅋㅋㅋㅋ 이유는 없음 그냥 그랬음 지나가던 선생님이 그러다 다친다고 혼냈음 이미 늦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말과 동시에 난 이미 계단과 한몸이 되어 구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굴데굴~~ 그날 체육은 커녕 병원가서 깁스하고 왔음 ㅠㅠ 아 계단하니까 생각나는게 있음 나 이미 유딩때도 계단과 한몸이 되어봤음 ㅋㅋㅋㅋ 친구랑 깽깽이로 계단 올라가기 시합했음 ㅋㅋㅋ 깽깽이 앎?? 한발로 콩콩콩 ㅋㅋㅋㅋ 그 건물이 특이해서 1층부터 2층까지 계단이 하나로 쭉 이어져 있었음 중간에 꺾이는 곳 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2층부터 데굴데굴~~ 결과는.. 쌍코피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엄마 기절초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무궁무진하게 살아남아봤음 ㅋㅋㅋㅋㅋ 오늘은 졸려서 여기까지 쓸거임 ㅋㅋㅋㅋㅋ 난 불면증 걸린 여자니까 !!!! 어떻게 끝냄?? 빠이빠이?? 에라이~ 끗~ 2
질기디 질긴 내 목숨 !!!!! (발그림 있음)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내 사고뭉치 에피소드를 쓸까함!!!!!!
그리고.. 나도 해보고 싶어서..
음체 사용..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편함 ㅋㅋ 내 평소 말투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우리가족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하겠음 ㅋㅋㅋ
재미없음 말구요 ㅠㅠㅠㅠ
추천감사 리플감사 악플은... 나 소심함.. 혼자 방에서 울지도 모름
내가 생각해도 재미 없는 것 같긴 함 ㅋㅋㅋ 야밤에 나혼자 신났음 ㅋㅋㅋㅋ 이해부탁 불면증걸려서 잠제대로 못자서 정신나감 ㅋㅋㅋㅋㅋ
이건 팁임 : 롯데시네마는 탄산음료 한번 리필됨 ㅋㅋㅋㅋ 그리고 여긴 허니팝콘 500원 추가 안해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유딩때
난 아무래도 불사신인듯(거짓말 왕창 보태서 ㅋㅋㅋㅋㅋ)
유치원때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건너고 있었음
근데 승용차한대가 나에게 돌진했음 ㅠㅠ 급브레이크로 내앞에서 끼익하고 멈춤
난 끼익소리에 놀라 쳐다봄. 그리고 차가 날 톡쳤음 톡! 톡! 톡!
차에 치인 난 그자리에서 무릎꿇었음 ㅋㅋㅋㅋㅋ
무릎꿇으면서 든 무릎에 멍이 전부임 사지 멀쩡함
놀란 아저씨 차에서 뛰어나와 괜찮냐고 물었음 난 쿨하게 벌떡 일어나 걸었음 ㅋㅋㅋ
아저씨 나 붙잡고 굳이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함
근데 그 차에 타고 싶지 않았음 ( 그 차엔 대가족이 이동중인지 승용차인데도 불구하고 내기억에 6~7명의 사람이 타고 있던걸로 기억;;)
그차에 타면 낑겨 죽을것 같았음 ㅋㅋㅋㅋㅋ
친절한아저씨 뒷자석으로 자기 가족들 몰아넣고 나 앞자리에 혼자태움 ㅋㅋㅋㅋㅋ
걸어서 5분거리 우리집 차로 굳이 그렇게 데려다줌 ㅋㅋㅋㅋㅋ
2. 초딩때
이것도 횡단보도에서 있던 일임
나님 초록불과 동시에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공중에 붕 뜨는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하고 봤는데 나의 시각은 자동차 타이어와 사람들 발과 같은 위치에 있었음!!
(이것이 바로 타이어의 시각임. 타이어는 참 힘들게 살아가고 있음)
알고보니 횡단보도에 도로가 무너져서 큰 구멍이 생겼고 내가 거기로 쏙! 빠진거임
근데 아무도 안도와줌 ㅠㅠ 사람들 매정함 ㅠㅠ
내 얼굴에 바퀴자국 문신새기게 생김 !!!!!!!!!!!!ㅠㅠ
키작은 나로선 빠져나올수 없었음 ㅠㅠ
빨간불로 바뀌기전 어떤 아저씨가 횡단보도로 뛰어나와서 차막고 나 꺼내줌 ㅠㅠ
아저씨가 나 도와주자 구경하는 사람들도 다가와서 도와줌 ㅋㅋㅋㅋㅋㅋ
이자리를 빌어 진심 감사드림 ㅠㅠ
그아저씨 아님 난 안그래도 납작한 뒤통수 건어물 오징어 됐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
3. 이것도 초딩때
나님 학원 언니들이랑 학원옆 놀이터에서 노는거 참 좋아했음
사실 피아노 치기 싫어서 맨날 학원에서 도망나옴
학원 바로 옆놀이터인데 도망간게 고작 창문열고 선생님 소리치면 들어가야하는 놀이터임
좀 멍청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그네 두개에 긴 나무 기둥 꽂아서 연결해 타는게 바이킹 다음 인기 많았음
뭔지 이해함??
그림 발로 그림 이해 부탁드려요~ 잇힝
아무튼 나랑 언니랑 그네에 나무 기둥 끼워넣고 서서 신나게 그네를 탔음
너무 심취한 나머지 내쪽 그네에서 나무가 빠지고 있다는걸 알지못했음
난 그네에 서있는데 밑에 발판 나무 기둥 빠짐..
다음상황 예측됨??
나 또 날았음~ 이번에 부~웅~ 하고 제대로 날랐음
잠시 기억을 잃은거 보니 아무래도 기절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너무 아팠음 근데 엄마한테 혼날게 더 무서웠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네에서 낙하 한거 말안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하필 숙제가 가족신문만들기였음 ㅠㅠ
내가 신문만들면서 글씨를 이상하게 쓰니까 엄마가 손 왜그럼? 하고 물었음
사실 글씨때문이 아니었음 ㅠㅠ
내손이 미쳤음!!!! 새끼손가락이 엄지만하게 부어올랐음 전체 손가락이 미친듯이 부어오르고 그것도 시퍼렇게 색이 변해서 ㅠㅠ
새벽에 응급실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손가락 실핏줄 다 터졌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손에 붕대 감아봤음?? 나 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텐 혼날까봐 학교에서 친구랑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거 같다했음 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아직도 이사실 모름... 알면 죽음...
어쨋든 난 양손 붕대로 학교에서 숙제면제 공부면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엄마가 먹여줬음ㅋㅋㅋㅋㅋㅋㅋ
(천국이었음 ㅠㅠ)
4. 또또또 초딩때
체육시간이었음
난 나름 체육부 멤버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반 체육부장 따라 체육수업 준비하러 먼저 나가야했음
계단을 2~3개씩 콩콩콩 뛰어내려갔음 ㅋㅋㅋㅋㅋㅋ 이유는 없음 그냥 그랬음
지나가던 선생님이 그러다 다친다고 혼냈음
이미 늦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말과 동시에 난 이미 계단과 한몸이 되어 구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굴데굴~~
그날 체육은 커녕 병원가서 깁스하고 왔음 ㅠㅠ
아 계단하니까 생각나는게 있음 나 이미 유딩때도 계단과 한몸이 되어봤음 ㅋㅋㅋㅋ
친구랑 깽깽이로 계단 올라가기 시합했음 ㅋㅋㅋ 깽깽이 앎?? 한발로 콩콩콩 ㅋㅋㅋㅋ
그 건물이 특이해서 1층부터 2층까지 계단이 하나로 쭉 이어져 있었음
중간에 꺾이는 곳 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2층부터 데굴데굴~~
결과는.. 쌍코피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엄마 기절초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무궁무진하게 살아남아봤음 ㅋㅋㅋㅋㅋ
오늘은 졸려서 여기까지 쓸거임 ㅋㅋㅋㅋㅋ
난 불면증 걸린 여자니까 !!!!
어떻게 끝냄??
빠이빠이??
에라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