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는 철저하게 영적이었다. 그들의 유일한 목표는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을 깊고 분명하게 체험하도록 만드는 모든 요소들을 강화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영적인 삶을 위해 사람들을 양육했다. 그들은 결코 도덜, 무신론, 지성의 지대에서 서성거리지 않았고, 영적이지 않은 욕구나 성향을 장려하지 않았다. 초대교회는 자신들에게 온 사람들이 진정 "임박한 진노"를 피하기 위해 왔으며 그들이 온전히 구속 받기를 진심으로 갈망한다고 여겼다. 초대교회는 구원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가장 성결하고 확실하게 돕는 것을 자신들의 의무로 여겼다. 그들은 여흥과 사교모임이 하나님의 은혜가 콸콸흐르는 교인들의 영적 성장을 촉진시키는 은혜의 수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 정말 많은 교회들이 이런 사교적, 육신적 형태를 영적인 것의 완성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은 이런 행사들을 영적 경건의 성숙한 열매로 나열하고는 교양이 철철넘치는 그들의 진보된 영적 경건으로 그 행사들의 풍미를 더하고 완성한다. 그러나 나는 세속적인 것과 영적인 것의 결합을 가장 엄숙하게 반대한다. 대체 그둘의 공통점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 신앙의 경건함의 요소 가운데 어떤 요소가 오락과 사교 모임으로 발전한다는 말인가..... 오락과 사교 모임이 신앙생활의 어느 부분을 증진시킨다는 말인가... 어떻게 사교적인 파티가 더 신령하고 더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한다는 말인가.... 모든 교인들이 완벽한 사랑의 지대를 향해 나아갈 때 까지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을 열망할 때 까지 .. 당신 마음에 있는 뜻과 불을 그들의 마음에 그대로 옮겨라...! 이렇게 당신과 교인들이 서로 연합하여 성령의 감동하심 아래 놓일때 세속적인 여흥은 망각되어 질 것이다. 교회는 영적이지 않은것과.. 분명 동맹을 맺을수 없다. 그렇게 하면 믿음의 긴장감과 견고함을 깨뜨리게 되며 성령을 저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화되지 못한 욕구를 공급하는 공급자가 될 수 없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은 교회의 본분이 아니다. 교회 저녁예배가 음악회와 강연자리에 장소가 되어지고.. 세속적인 음악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그런 잘못을 볼때.. 정말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푸다.. 교회의 고귀하고 고결한 의무는 교회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흠 없는 충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교회만은.. 정말이지 교회만은.. 신령함을 강조하고 모든 수단을 사용해서라도 신령함을 높이고 완성해야 한다.. 이 의무를 지키기만 하면.. 영적특성과 성결함이 나머지 다른 것들을 .. 분명 정리할 것이다.. 이엠 바운즈 - 기도로 원수를 밟으라 中...
09월19일. 기도로 원수를 밟으라.
초대교회는 철저하게 영적이었다.
그들의 유일한 목표는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을 깊고 분명하게 체험하도록 만드는 모든 요소들을 강화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영적인 삶을 위해 사람들을 양육했다.
그들은 결코 도덜, 무신론, 지성의 지대에서 서성거리지 않았고, 영적이지 않은 욕구나 성향을 장려하지 않았다.
초대교회는 자신들에게 온 사람들이 진정 "임박한 진노"를 피하기 위해 왔으며 그들이 온전히 구속 받기를 진심으로 갈망한다고 여겼다.
초대교회는 구원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가장 성결하고 확실하게 돕는 것을 자신들의 의무로 여겼다.
그들은 여흥과 사교모임이 하나님의 은혜가 콸콸흐르는 교인들의 영적 성장을 촉진시키는 은혜의 수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 정말 많은 교회들이 이런 사교적, 육신적 형태를 영적인 것의 완성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은 이런 행사들을 영적 경건의 성숙한 열매로 나열하고는 교양이 철철넘치는 그들의 진보된 영적 경건으로 그 행사들의 풍미를 더하고 완성한다.
그러나 나는 세속적인 것과 영적인 것의 결합을 가장 엄숙하게 반대한다.
대체 그둘의 공통점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 신앙의 경건함의 요소 가운데 어떤 요소가 오락과 사교 모임으로 발전한다는 말인가.....
오락과 사교 모임이 신앙생활의 어느 부분을 증진시킨다는 말인가...
어떻게 사교적인 파티가 더 신령하고 더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한다는 말인가....
모든 교인들이 완벽한 사랑의 지대를 향해 나아갈 때 까지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을 열망할 때 까지 ..
당신 마음에 있는 뜻과 불을 그들의 마음에 그대로 옮겨라...!
이렇게 당신과 교인들이 서로 연합하여 성령의 감동하심 아래 놓일때 세속적인 여흥은 망각되어 질 것이다.
교회는 영적이지 않은것과.. 분명 동맹을 맺을수 없다.
그렇게 하면 믿음의 긴장감과 견고함을 깨뜨리게 되며 성령을 저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화되지 못한 욕구를 공급하는 공급자가 될 수 없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은 교회의 본분이 아니다.
교회 저녁예배가 음악회와 강연자리에 장소가 되어지고.. 세속적인 음악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그런 잘못을 볼때.. 정말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푸다..
교회의 고귀하고 고결한 의무는 교회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흠 없는 충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교회만은..
정말이지 교회만은.. 신령함을 강조하고 모든 수단을 사용해서라도 신령함을 높이고 완성해야 한다..
이 의무를 지키기만 하면..
영적특성과 성결함이 나머지 다른 것들을 ..
분명 정리할 것이다..
이엠 바운즈 - 기도로 원수를 밟으라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