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살다가 하루하루 가슴이 쪼그라드는 경험을 격은 18 女 랍니다 아 맨날 톡 눈팅만하다가 방금 집에올때 그 가슴 쫄림을 느껴 톡에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남들이 다쓰는 음슴체로 쓰겟어요 ㅋㅋㅋ 정확히 9월달 쯤이였을꺼임ㅠ 우리집은 빌라임ㅋ 바로앞에 빌라가있고 옆에도 있고 주위가 빌라가 아주 많아서 일명 빌라촌이라고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날 따라 집에 있는게 너무 답답해서 머리카락은 새가 집지어서 틀어 올려서 묶어놓고 물놀이 할때 신는 그 스폰지 신발을 신고 학교 츄리닝 바지를 입고 전 국민의 티 베이직하우스 티를 입고 바로 앞에 빌라로 ㄱㄱ싱 햇음ㅋㅋㅋ 그 앞 뒷쪽 계단에서 ㄷㅂ를 뽁뽁 하고있었음...;;;; (나 그렇게 까지지않았음...ㅋ자랑은아닌데;; 그냥 탁 까놓고 말함ㅠㅠ) 근데 어떤 덩치큰남자가 전화를 하면서 앞쪽 계단으로 오는거임ㅋㅋㅋ "예 형님 #&$*!&#*%^!!*#!^$" 막이러면서 ㅋㅋㅋㅋ 그래서 뒤를돌아 얼굴을 한번 딱보니깐 완전 ㅋㅋ 진짜 구라 한개도 안섞고 강호동 저리가라는 배에 볼따구에 ... 또 팔뚝 에는 막 물고기들이 헤엄을 신나게 치고 머리카락은 일명 깍 .두 .기 였음ㅠㅠㅠㅠㅠㅠ 아 딱 촉이왔음 ...조폭이라고 ....난 무서워서 바로 앞에보고 또 뽁뽁 거렷음.....ㅋㅋ 사건은 여기가 시작임 ㅋㅋㅋㅋㅋ 갑자기 막 계단을 올라갈려고 하는데 나한테 말을 거는것임 !!! 조폭 : 저기 몇살이당가요? 나 : 네? 19이요 (순간 어린년이 ㄷㅂ 핀다고 할까바 나이 1살 올림ㅋㅋㅋㅋㅋ) 조폭 : 아그면 먼띠에요? 나 : 원숭이띠요 조폭 : 아 ~ 이러면서 다시 계단을 올라가는것임 ㅋㅋㅋ 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이제 친구가 나랑 5분정도 거리여서 잠깐 만나자고 말하려고 핸드폰으로 문자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다시 그 조폭이 내려오는것임 난 다시 긴장을 하기시작했음 .. 손에 땀도 날뻔했음ㅋㅋㅋㅋ 머라고 안하겟지 왜 여기서 피고있냐고 머라하는건아니겟지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었엇음 ㅠㅠㅠㅠㅋㅋㅋ 근데 갑자기 와서 저기 윗쪽 계단에 그 육중한 몸매로 으야~하고 앉더니 불좀 달라고 했음ㅠㅠㅋㅋㅋ 이건 없다고하고 갈수도없고 ㄷㅂ 피시는 분들은 알것임 ..ㄷㅂ곽 속에 라이터 넣어 놓는 그런것쯤은... ㅋㅋㅋ 그래서 나는 곽에서 꺼내 빌려줬음 ㅋㅋ 내가 그자리에서 대화한게 최대의 실수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화내용을 쓰겟음 조폭 : 하따 열 아홉이 말보* 블랙** 을 이야~ 나 : 하하하 ^^;;;; 아네 조폭 : 열아홉 ? ( 씁 ~ 하 ) ...내가 오빠고마 말놀께? 나 : 아네하하 ^^;;; 조폭 : 어디학교? 나 : 아그냥 저~쪽이요 조폭 : 아어디? 나 : 아 그냥 저쪽 다녀요 ㅎㅏ하 조폭 : 긍게 어디? 나 : 그냥 쩌~기요 ^^;; 조폭 : 아 어디냔게ㅋㅋ말안할래 나 : ****** 조폭 : 아 아~ 거기? 말할꺼면서 말을 안해 나 : 하하.... 나 진짜 개긴장햇엇음 ㅠㅠ 진짜 이건 두루 말로 설명할수가 없음 그느낌을 톡커님들은 알진 모르겟지만 난정말 가슴이 뒤집어지게 무서웠음 ㅠㅠㅠ 오른쪽 팔뚝에 물고기들이 헤엄을 샤방샤방치고 빨간꽃 초록꽃 아주 울룩 불룩 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그렇게 정적이되고 다시 말을시작했음 조폭 : 그래 열아홉이라고 ? 나 : 아니 사실 담배 핀다고 머라할까바 19이라 구라쳤어요 조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때리네 나 : 네? 조폭 : 그럼 몇살인데 ? 나 : 열여덟이요 조폭 : 닭띠? ㅋㅋㅋㅋㅋㅋㅋ닭띠라..... (막 이때 손가락을 막 쥐엇다 폇다 햇음 뭘한지 모르겟지만...ㅋㅋㅋ) 조폭 : 다섯살 ? 아닌가 ? (막 혼자 중얼중얼 거렷음) 야 핸드폰줘바 나 : 왜요? (긴장 긴장 긴장 ) 조폭 : 내놔 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내폰 을 낚아채가버렷음 ㅠㅠ 이게 사건의 시작이엿음 막 지번호를 누르는 것임 ㅋㅋㅋ 하 진짜 어이가없엇음 근데 내가 마침 전화알이 없엇음 그래서 조폭이 핸드폰을 주면서 내번호를 부르랫음 그래서 내가 막 구라로 지어냈음 -__- V 근데 그게 내머리의 한계였음 ㅋㅋㅋ 하 .....조폭 머리가 은근히 좋은것임 내번호가 010.6551.2659이였으면 010.3331.1326 이렇게 구라를쳤음 ㅋㅋㅋ (물론 여기번호는 다 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톡 걸리면 난 사망 ) 아 근데 내폰으로 전화해보는것임 ...아 그때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싶엇음 ㅋㅋ 전화가 안오고 어떤 아저씨가받더니 "에...누구시죠?" 이러는것임 ㅋㅋㅋ 아 그래서 걸리고야 만거임 ㅠㅠ 그래서 조폭이 나한테 똑바로 불으라고 해서 불었음...그상황에 안불면 자동차 트렁크에서 연장꺼내서 바로 후려버릴 표정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 울트라 슈퍼 돼지랑 말을 섞는게 아니엿음 ...ㅠㅠㅠ 그밖에 많은 예기를 햇는데 쓰기가 힘드니 생략 하겟음 ㅠㅠㅋㅋㅋ 근데 갑자기 계단에서 조폭의 후배와 친구가 내려오는것임 !!! 정말 몸이 바리바리 후덜덜 떨렷음 ㅠㅠㅠ "안녕하셧습니까 형님 (꾸벅)" - 후배 "머뎌?" - 친구 "아 여기서 친척동생이 여기에 있네 ㅋㅋㅋㅋ인사해 이년아" - 조폭 "아 ...안녕하..세요" - 나 정말 목이 달달달 떨렷음 생에 최고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이번 추석에 못내려간다고 고모한테 딱말혀놔 "- 조폭 "응 ? 응 ~" - 나 (왠지연기를 해야할껏같았음 ㅋㅋㅋㅋ) "그려 쉬고 ~ 전화할게 *^^ *" -조폭 그리고 조폭이 후배와 친구가 차에타고 출발하자마자 웩 ~웩 웩웩웩웩웩웩웩 아 역겨워 죽어버릴뻔햇음 진짜 진심으로 ㅋㅋㅋ 아 휴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이 자꾸나죽어버릴 듯함 ........... 아 이제 친구를 만나서 예기하면서 다사랑을 가려고 막 걸어가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문자가오는것임 ㅋㅋㅋ (조폭 나) 야 머하냐 누구야? 나 니 사촌오빠 아 네..ㅋ 니이름이 뭐냐 오현정 (가명임 ㅋㅋㅋ) 아 난 오감자다 앞으로 오감자 ㅋㅋㅋㅋㅋ 뭐 싫어? 그럼 오재미로 할게 ㅋㅋㅋ 아 문자가 안온다하고 막그러다가 이제 친구랑 다사랑 먹고 놀다가 집오니깐 8시30분쯤 된거임 ㅋㅋㅋ 그래서 이제 싯고 잠이나 자야지 하고 잇었는데 갑자기 오감자한테 전화가 온것임 (앞으로 오감자라하겟음 ㅋ) 막 나오라는것임 ㅠㅠ 아까 어디사냐고햇을때 바로 앞에산다고 햇음 ㅠㅠ 그래서 막 나오라고 나오라고 담배하나 같이 피자고 계속그랫었음ㅠㅠ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요앞이고 나도 바람이나쐴겸 나갓다가 피고 들어오고 나갓다가 피고들어오고 그러기를 몇일 반복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조폭이라 그런지 말도 진짜 초웃기고 재미잇는것임 아그래서 막웃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오감자가 술이 떡이되서 나한테 문자가 왓던것임.....참나 진짜...... 정말 소름이 돋앗음 정말 개돋아서 죽을 뻔함 ... "나너 정말좋아 니가 18이지만 너의 하나하나를 다 사랑할수있어" "넌왜 내맘을 모르니 난 니가 정말 좋은데 사랑해 난내여자는 지킨다" "넌내꺼야 너 따른남자만나면 죽여버릴꺼야" "아니다 그남자를 죽여버려야지 사랑해 내여자 " 왜 이러는지 몰르겟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하 이땐 뭐지? 이생각 뿐이였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그냥 문자를 씹고 있었음 .. 그 주에는 한 3번 쯤? 그렇게 잠깐나가기만 함 하... 다시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 돋음 ,,,, 톡님들같으면 어땟을꺼같음 하 ㅠㅠㅠㅠㅠ 오늘은 이쯤 쓰겟음 톡님들ㅜㅜㅜㅜ빠이 1
★ 울집 앞 무서운 조폭남 ★
여러분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살다가 하루하루 가슴이 쪼그라드는 경험을 격은 18 女 랍니다
아 맨날 톡 눈팅만하다가 방금 집에올때
그 가슴 쫄림을 느껴 톡에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남들이 다쓰는 음슴체로 쓰겟어요 ㅋㅋㅋ
정확히 9월달 쯤이였을꺼임ㅠ
우리집은 빌라임ㅋ 바로앞에 빌라가있고 옆에도 있고
주위가 빌라가 아주 많아서 일명 빌라촌이라고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날 따라 집에 있는게 너무 답답해서 머리카락은 새가 집지어서 틀어 올려서 묶어놓고
물놀이 할때 신는 그 스폰지 신발을 신고
학교 츄리닝 바지를 입고 전 국민의 티 베이직하우스 티를 입고
바로 앞에 빌라로 ㄱㄱ싱 햇음ㅋㅋㅋ
그 앞 뒷쪽 계단에서 ㄷㅂ를 뽁뽁 하고있었음...;;;;
(나 그렇게 까지지않았음...ㅋ자랑은아닌데;; 그냥 탁 까놓고 말함ㅠㅠ)
근데 어떤 덩치큰남자가 전화를 하면서 앞쪽 계단으로 오는거임ㅋㅋㅋ
"예 형님 #&$*!&#*%^!!*#!^$" 막이러면서 ㅋㅋㅋㅋ
그래서 뒤를돌아 얼굴을 한번 딱보니깐 완전 ㅋㅋ 진짜 구라 한개도 안섞고
강호동 저리가라는 배에 볼따구에 ... 또 팔뚝 에는 막 물고기들이 헤엄을 신나게 치고
머리카락은 일명 깍 .두 .기 였음ㅠㅠㅠㅠㅠㅠ
아 딱 촉이왔음 ...조폭이라고 ....난 무서워서 바로 앞에보고 또 뽁뽁 거렷음.....ㅋㅋ
사건은 여기가 시작임 ㅋㅋㅋㅋㅋ
갑자기 막 계단을 올라갈려고 하는데 나한테 말을 거는것임 !!!
조폭 : 저기 몇살이당가요?
나 : 네? 19이요 (순간 어린년이 ㄷㅂ 핀다고 할까바 나이 1살 올림ㅋㅋㅋㅋㅋ)
조폭 : 아그면 먼띠에요?
나 : 원숭이띠요
조폭 : 아 ~
이러면서 다시 계단을 올라가는것임 ㅋㅋㅋ
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이제 친구가 나랑 5분정도 거리여서 잠깐 만나자고
말하려고 핸드폰으로 문자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다시 그 조폭이 내려오는것임
난 다시 긴장을 하기시작했음 .. 손에 땀도 날뻔했음ㅋㅋㅋㅋ
머라고 안하겟지 왜 여기서 피고있냐고 머라하는건아니겟지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었엇음 ㅠㅠㅠㅠㅋㅋㅋ
근데 갑자기 와서 저기 윗쪽 계단에 그 육중한 몸매로 으야~하고 앉더니
불좀 달라고 했음ㅠㅠㅋㅋㅋ 이건 없다고하고 갈수도없고
ㄷㅂ 피시는 분들은 알것임 ..ㄷㅂ곽 속에 라이터 넣어 놓는 그런것쯤은... ㅋㅋㅋ
그래서 나는 곽에서 꺼내 빌려줬음 ㅋㅋ 내가 그자리에서 대화한게 최대의 실수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화내용을 쓰겟음
조폭 : 하따 열 아홉이 말보* 블랙** 을 이야~
나 : 하하하 ^^;;;; 아네
조폭 : 열아홉 ? ( 씁 ~ 하 ) ...내가 오빠고마 말놀께?
나 : 아네하하 ^^;;;
조폭 : 어디학교?
나 : 아그냥 저~쪽이요
조폭 : 아어디?
나 : 아 그냥 저쪽 다녀요 ㅎㅏ하
조폭 : 긍게 어디?
나 : 그냥 쩌~기요 ^^;;
조폭 : 아 어디냔게ㅋㅋ말안할래
나 : ******
조폭 : 아 아~ 거기? 말할꺼면서 말을 안해
나 : 하하....
나 진짜 개긴장햇엇음 ㅠㅠ 진짜 이건 두루 말로 설명할수가 없음
그느낌을 톡커님들은 알진 모르겟지만 난정말 가슴이 뒤집어지게 무서웠음 ㅠㅠㅠ
오른쪽 팔뚝에 물고기들이 헤엄을 샤방샤방치고
빨간꽃 초록꽃 아주 울룩 불룩 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그렇게 정적이되고 다시 말을시작했음
조폭 : 그래 열아홉이라고 ?
나 : 아니 사실 담배 핀다고 머라할까바 19이라 구라쳤어요
조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때리네
나 : 네?
조폭 : 그럼 몇살인데 ?
나 : 열여덟이요
조폭 : 닭띠? ㅋㅋㅋㅋㅋㅋㅋ닭띠라.....
(막 이때 손가락을 막 쥐엇다 폇다 햇음 뭘한지 모르겟지만...ㅋㅋㅋ)
조폭 : 다섯살 ? 아닌가 ? (막 혼자 중얼중얼 거렷음) 야 핸드폰줘바
나 : 왜요? (긴장 긴장 긴장 )
조폭 : 내놔 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내폰 을 낚아채가버렷음 ㅠㅠ 이게 사건의 시작이엿음
막 지번호를 누르는 것임 ㅋㅋㅋ 하 진짜 어이가없엇음
근데 내가 마침 전화알이 없엇음 그래서 조폭이 핸드폰을 주면서 내번호를 부르랫음
그래서 내가 막 구라로 지어냈음 -__- V
근데 그게 내머리의 한계였음 ㅋㅋㅋ 하 .....조폭 머리가 은근히 좋은것임
내번호가 010.6551.2659이였으면 010.3331.1326 이렇게 구라를쳤음 ㅋㅋㅋ
(물론 여기번호는 다 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톡 걸리면 난 사망 )
아 근데 내폰으로 전화해보는것임 ...아 그때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싶엇음 ㅋㅋ
전화가 안오고 어떤 아저씨가받더니
"에...누구시죠?"
이러는것임 ㅋㅋㅋ 아 그래서 걸리고야 만거임 ㅠㅠ
그래서 조폭이 나한테 똑바로 불으라고 해서 불었음...그상황에 안불면
자동차 트렁크에서 연장꺼내서 바로 후려버릴 표정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 울트라 슈퍼 돼지랑 말을 섞는게 아니엿음 ...ㅠㅠㅠ
그밖에 많은 예기를 햇는데 쓰기가 힘드니 생략 하겟음 ㅠㅠㅋㅋㅋ
근데 갑자기 계단에서 조폭의 후배와 친구가 내려오는것임 !!!
정말 몸이 바리바리 후덜덜 떨렷음 ㅠㅠㅠ
"안녕하셧습니까 형님 (꾸벅)" - 후배
"머뎌?" - 친구
"아 여기서 친척동생이 여기에 있네 ㅋㅋㅋㅋ인사해 이년아" - 조폭
"아 ...안녕하..세요" - 나
정말 목이 달달달 떨렷음
생에 최고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이번 추석에 못내려간다고 고모한테 딱말혀놔 "- 조폭
"응 ? 응 ~" - 나
(왠지연기를 해야할껏같았음 ㅋㅋㅋㅋ)
"그려 쉬고 ~ 전화할게 *^^ *" -조폭
그리고 조폭이 후배와 친구가 차에타고 출발하자마자
웩 ~웩 웩웩웩웩웩웩웩 아 역겨워 죽어버릴뻔햇음 진짜 진심으로 ㅋㅋㅋ
아 휴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이 자꾸나죽어버릴 듯함 ...........
아 이제 친구를 만나서 예기하면서 다사랑을 가려고 막 걸어가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문자가오는것임 ㅋㅋㅋ
(조폭 나)
야 머하냐
누구야?
나 니 사촌오빠
아 네..ㅋ
니이름이 뭐냐
오현정 (가명임 ㅋㅋㅋ)
아 난 오감자다 앞으로
오감자 ㅋㅋㅋㅋㅋ
뭐 싫어? 그럼 오재미로 할게
ㅋㅋㅋ
아 문자가 안온다하고 막그러다가
이제 친구랑 다사랑 먹고 놀다가 집오니깐 8시30분쯤 된거임 ㅋㅋㅋ
그래서 이제 싯고 잠이나 자야지 하고 잇었는데
갑자기 오감자한테 전화가 온것임 (앞으로 오감자라하겟음 ㅋ)
막 나오라는것임 ㅠㅠ 아까 어디사냐고햇을때 바로 앞에산다고 햇음 ㅠㅠ
그래서 막 나오라고 나오라고 담배하나 같이 피자고
계속그랫었음ㅠㅠ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요앞이고 나도 바람이나쐴겸 나갓다가
피고 들어오고 나갓다가 피고들어오고 그러기를
몇일 반복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조폭이라 그런지 말도 진짜 초웃기고
재미잇는것임 아그래서 막웃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오감자가 술이 떡이되서 나한테 문자가 왓던것임.....참나 진짜......
정말 소름이 돋앗음 정말 개돋아서 죽을 뻔함 ...
"나너 정말좋아 니가 18이지만 너의 하나하나를 다 사랑할수있어"
"넌왜 내맘을 모르니 난 니가 정말 좋은데 사랑해 난내여자는 지킨다"
"넌내꺼야 너 따른남자만나면 죽여버릴꺼야"
"아니다 그남자를 죽여버려야지 사랑해 내여자 "
왜 이러는지 몰르겟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하
이땐 뭐지? 이생각 뿐이였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그냥 문자를 씹고 있었음 .. 그 주에는 한 3번 쯤? 그렇게 잠깐나가기만 함
하... 다시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 돋음 ,,,,
톡님들같으면 어땟을꺼같음 하 ㅠㅠㅠㅠㅠ
오늘은 이쯤 쓰겟음 톡님들ㅜㅜㅜㅜ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