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미네랄라이즈 SPF15 화운데이션 NC37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롯데백화점 가격 - 52.000 지금까지 쉐딩용 제품을 써본적이 없었다. 그보다 왜 써야해?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다며.. ㅠ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파우더 타입은 실패할 확률이 좀 있을꺼 같아서. 크림타입을 찾던 중. 매장언니가. 크림타입을 찾고 있는 거라면. 이 화운데이션도 쉐딩으로 쓸수 있는 아이라며 추천해줘서 맥 미네랄라이즈 SPF15 화운데이션 NC37 구입! 음~ 맥 용기는 언제나 깔끔 깔끔. 난 맥 로고를 너무 좋아해서. 케이스도 너무 좋아서.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여자라며 ㅋㅋ 뒷면의 모습. 뒤에는 저렇게 구멍이 나 있는데! 저것은 퍼프를 위한 바람구멍인가? ㅎㅎ 짠~ 뚜껑을 열면. 윗면에는 거울이 부착되어 있고. 아래에는 동그란 종이에 설명이 영어로 쏼라쏼라 써져 있다. 그 아래는 은박이 곱게 부착되어 있는데. 그 아래는 화운데이션이 있단 말씀. 이런식으로 은박을 벗겨내면 화운데이션 등장. 쉐딩용으로 산 거라 색이 어둡다 ㅋㅋ 그리고 화운데이션이 담겨 있는 저 부분을 들추어 내면. 이런식으로 아래에 퍼프가 얌전히 자리잡고 있다. 사실 깔끔해보이고 귀엽긴 한데. 열때 좀 불편한감도 있다. 화운데이션이 있는 부분이 아닌. 퍼프가 있는 부분을 자꾸 열어댄다며 ㅋㅋ 머 쓰다보면 익숙해 지겟지. 화운데이션 부분을 완전히 위로 올렸을 때의 모습. 역시 바닥에 있는 구멍.. 너! 퍼프를 위한 숨구멍이 맞는거지? 응? 큰 파우더 퍼프는 이번에 맥 매장에서 사은품으로 받은건데. 딱히 아직은 쓸 일이 없고. 화운데이션 퍼프는 쉐딩용으로 산거라 저것역시 아직은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두개 합쳐서 일단 서랍안에 고이 넣어둬야지. 이제 색감을 좀 볼까. ↓ 사진을 찍기 위해 살짝 진하게 발랐다. 아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양조절도 매우 쉽다. 그런데 발색하다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베네피트 컨실러홀릭에 보잉2호가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보잉 2호로 잡티 커버 한 후에 남은걸로 코 양 옆에 살짝 발라주곤 했는데. 비슷한 색감인건가? 하고 두가지 같이 발색을 해보았다. ↓ 각자 두번씩 문지른 사진. 맥이 확실히 진하군 으음. 쉐딩용으로 화운데이션 사면서 괜찮을까.. 했는데. 테스트 받아보고 맘에 들어서 산거지만. 언니에 손놀림을 내가 집에서 할 수 있을까 하고 반신반의 했었다. 근데 아주 자연스러운 쉐딩이 가능했다. 그리고 코 옆은 언니가 따로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오늘 화장하면서 화운데이션이랑 컨실러까지 다 하고 코 양옆에 톡톡 발른 후. 팩트를 사용하니 그 또한 역시 매우 자연스러웠다. 얼굴 양 옆부분과 턱 쪽에는 화장 완전히 다 하고. 옷이랑 갈아입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한 5분후에 화운데이션 브러쉬로 쓰윽쓰윽 해봤는데. 아이가 발림성이 매우 좋고 촉촉해서 화장이 밀리지 않았다. 바르고 난 후에 손으로 만져 보아도 수분감이 느껴졌고. 매우 잘 구매한 듯 싶다. 파우더형식으로 샀으면 조절에 좀 실패했을지도 모르는데 ㅋㅋ 초보자들은 이렇게 크림제형이나 화운데이션 어두운 색상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하다. 근데 이번 화운데이션 느낌이나 발림성. 수분감등 너무 맘에 들어서. 예상외로 맥 기초라인도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지금 쓰는 에스티로더 화운데이션 다 쓰면. RMK써볼까 했는데 맥꺼를 먼저 사용해볼까 싶기도 하다 ㅋㅋ 그리고 지금 맥 화운데이션 혹시 구매 예정인 사람들은. 지금 매장에서 화운데이션과 스킨피니쉬를 같이 사면. 샘플 두개와 투명 파우치와 함께 나간다고 한다. 난 이미 피니쉬가 있기 땜시로. 안그래도 짐승용량인 저 아이 언제 다 쓸까 까마득한데. 또 쟁여둘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ㅋㅋ안샀지만.
맥 미네랄라이즈 SPF15 화운데이션 NC37
맥 미네랄라이즈 SPF15 화운데이션 NC37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롯데백화점
가격 - 52.000
지금까지 쉐딩용 제품을 써본적이 없었다.
그보다 왜 써야해?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다며.. ㅠ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파우더 타입은 실패할 확률이 좀 있을꺼 같아서. 크림타입을 찾던 중.
매장언니가. 크림타입을 찾고 있는 거라면. 이 화운데이션도 쉐딩으로 쓸수 있는 아이라며 추천해줘서
맥 미네랄라이즈 SPF15 화운데이션 NC37 구입!
음~ 맥 용기는 언제나 깔끔 깔끔.
난 맥 로고를 너무 좋아해서. 케이스도 너무 좋아서.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여자라며 ㅋㅋ
뒷면의 모습.
뒤에는 저렇게 구멍이 나 있는데! 저것은 퍼프를 위한 바람구멍인가? ㅎㅎ
짠~ 뚜껑을 열면.
윗면에는 거울이 부착되어 있고. 아래에는 동그란 종이에 설명이 영어로 쏼라쏼라 써져 있다.
그 아래는 은박이 곱게 부착되어 있는데.
그 아래는 화운데이션이 있단 말씀.
이런식으로 은박을 벗겨내면 화운데이션 등장.
쉐딩용으로 산 거라 색이 어둡다 ㅋㅋ
그리고 화운데이션이 담겨 있는 저 부분을 들추어 내면.
이런식으로 아래에 퍼프가 얌전히 자리잡고 있다.
사실 깔끔해보이고 귀엽긴 한데. 열때 좀 불편한감도 있다.
화운데이션이 있는 부분이 아닌. 퍼프가 있는 부분을 자꾸 열어댄다며 ㅋㅋ
머 쓰다보면 익숙해 지겟지.
화운데이션 부분을 완전히 위로 올렸을 때의 모습.
역시 바닥에 있는 구멍.. 너!
퍼프를 위한 숨구멍이 맞는거지? 응?
큰 파우더 퍼프는 이번에 맥 매장에서 사은품으로 받은건데.
딱히 아직은 쓸 일이 없고. 화운데이션 퍼프는 쉐딩용으로 산거라 저것역시 아직은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두개 합쳐서 일단 서랍안에 고이 넣어둬야지.
이제 색감을 좀 볼까. ↓
사진을 찍기 위해 살짝 진하게 발랐다.
아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양조절도 매우 쉽다.
그런데 발색하다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베네피트 컨실러홀릭에 보잉2호가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보잉 2호로 잡티 커버 한 후에 남은걸로 코 양 옆에 살짝 발라주곤 했는데.
비슷한 색감인건가? 하고 두가지 같이 발색을 해보았다. ↓
각자 두번씩 문지른 사진. 맥이 확실히 진하군 으음.
쉐딩용으로 화운데이션 사면서 괜찮을까.. 했는데. 테스트 받아보고 맘에 들어서 산거지만.
언니에 손놀림을 내가 집에서 할 수 있을까 하고 반신반의 했었다.
근데 아주 자연스러운 쉐딩이 가능했다.
그리고 코 옆은 언니가 따로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오늘 화장하면서 화운데이션이랑 컨실러까지 다 하고 코 양옆에 톡톡 발른 후.
팩트를 사용하니 그 또한 역시 매우 자연스러웠다.
얼굴 양 옆부분과 턱 쪽에는 화장 완전히 다 하고. 옷이랑 갈아입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한 5분후에 화운데이션 브러쉬로 쓰윽쓰윽 해봤는데.
아이가 발림성이 매우 좋고 촉촉해서 화장이 밀리지 않았다.
바르고 난 후에 손으로 만져 보아도 수분감이 느껴졌고.
매우 잘 구매한 듯 싶다. 파우더형식으로 샀으면
조절에 좀 실패했을지도 모르는데 ㅋㅋ 초보자들은 이렇게 크림제형이나 화운데이션 어두운 색상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하다.
근데 이번 화운데이션 느낌이나 발림성. 수분감등 너무 맘에 들어서.
예상외로 맥 기초라인도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지금 쓰는 에스티로더 화운데이션 다 쓰면. RMK써볼까 했는데
맥꺼를 먼저 사용해볼까 싶기도 하다 ㅋㅋ
그리고 지금 맥 화운데이션 혹시 구매 예정인 사람들은.
지금 매장에서 화운데이션과 스킨피니쉬를 같이 사면.
샘플 두개와 투명 파우치와 함께 나간다고 한다.
난 이미 피니쉬가 있기 땜시로. 안그래도 짐승용량인 저 아이 언제 다 쓸까 까마득한데.
또 쟁여둘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ㅋㅋ안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