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 지금은 꽃다운20살 고등학교때친구들의 더럽고엽기적인 마니밧는데 혼자알기아까워 친구들이 써래서 씁니당 많이 봐주세용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이모씨의 얘기를올리고 톡이된다면 다른애들얘기도 올릴께요ㅎ.ㅎ.ㅎ 그리고 톡되면 이모씨 사진과 싸이주소올림ㅋㅋㅋ #1 내친구중에 이모씨가있음 ㅋㅋㅋㅋ 이름은 톡되면 살짝 공개하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고1초기때나름 도도한이미지를풍겨서 애들이 다가가기어려워해씀 ㅋㅋㅋㅋ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애가 광기가있었음 얼굴에 비비 바르고 목에도 바르다가 하얀 교복남방에 목때처럼 다 묻혀놓고 좋다고 혼자 돌아댕기는아이임.... 하루는 야자를하고있는데 아름답고 깨끗한우리방에서 쓰레기도아닌 음식물찌꺼기도아닌 먼가 썩어가는냄새가났음 그래서 애들이 다 코막고 이게뭐냐면서하다가 장난으로 이모씨의방석냄새라며 막던지다가 그방석이 이모씨의 발 밑에 떨어졌엄.... 근데 방석냄새가아닌...걔의발에서 나는냄새였음.... 우린 충격에 빠지다가 너무 웃겨서 막웃다가 발안씻냐면서 막놀려씀 근데 그아이의 한마디... 미안해 엄마가 스타킹안사줘서 2주동안 좀 신고다녔어... 2주...? 2주 2주.. . . 그순간그아이의이미지는안씻는애였다 또하나의 사건이있었다.. 고1때 스뫄트니 엘뤼트니 그런교복남방보다는 지O다노 아님 풍차그려진 마크 이런브랜드의 남방을 크게입는게 유행이었음 근데 그친구는 교복남방밖에없어서 내지O다노 남방을 빌려달라고했음 그래서 난 나름 쿨하게빌려줬음 근데 이모씨는 맨날 내남방을입고다녔음 하루 이틀 삼일...일주일이지났어.. 안주고 빨지도않고 계속입는것이었다 내가 막 머라하니깐 빨아서준댔음...그리고 난 그남방을 깜빡하고있었음.. 그리고 3주뒤...아직도 그 남방을 입고있었다 내 새남방이 걔가 3주동안 자고먹고 청소하고 뒹굴고 한번씩 교복안갈아입고집에서잤댐.. 그래서 너덜 팔쪽 실밥이 다풀려서 뜯어지고 목에 때가껴서 결국그자리에서 벗겨서 집으로 가져갔다... 우리엄마가 바로 보자마자 더럽다고 버려버렸다 그뒤로 걘 더럽다고 애들이 막 놀려댔음ㅋㅋㅋㅋ 그뒤로 1년뒤 나름 남방도 여러개사고 스타킹도 잘사입고 나름 깨끗해진줄아랐다.. 근데..ㅋ.ㅋ.ㅋ.ㅋ.ㅋ.ㅋ 고2때 쉬는시간이였음 고2땐 나름 남녀합반이라서 이미지를 관리했엇음 걔가 감기가걸려서 훌쩍훌쩍거리고다녔음. 근데 어느날 남자애들이랑 얘기를하는데 막 웃는것이였다 그런데... 그순간 초록색 콧물이 풍선껌처럼 부풀렀음 . . . 그순간 그아이의 여신같던이미지가 초록여사님으로 전락하는 순간이였음... 더웃긴건 옛 깨진 남친이랑 ㅇㅒ기하는데도 빵터져서 초록색 콧물이 멋도 모르고 풍선처럼 부풀렀음 난 ㅌㅐ어나서 그렇게 질긴 콧물 처음봄.. 또하나 어느날 수업시간에 이모씨 자고있었음 ㅋㅋㅋ 근데 갑자기 작고도 큰 뽕 소리났음 그래서 내가 일어나라고 이모씨.. 하니깐 바로일어나면서 웃더니 . . 들었니?? 하는것이였다.,,, 자지도않고 일부러 방구끼고싶어서 자는척을한것이다.. 이까지봐줘서 감사감사 내친구완전엽기임 ㅋㅋㅋㅋ 내친구그래도 착하고 순진한아이임 악플은 달지마용 ㅠ.ㅠ 한명은 말귀를 못이해하는 우모씨가있음 친구가 머리 롤스트레이트한다고하면 롤러스케이트한다고??이러고 이모씨가화날때마다 쓴 분노일기있음 그것도 올려보겠음 재밌을진모르겠지만 ㅎ ㅎ ㅎ 3
k빵빵터질더러운내친구이모씨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지금은 꽃다운20살
고등학교때친구들의 더럽고엽기적인 마니밧는데
혼자알기아까워 친구들이 써래서 씁니당
많이 봐주세용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이모씨의 얘기를올리고
톡이된다면 다른애들얘기도 올릴께요ㅎ.ㅎ.ㅎ
그리고 톡되면 이모씨 사진과 싸이주소올림ㅋㅋㅋ
#1
내친구중에 이모씨가있음 ㅋㅋㅋㅋ
이름은 톡되면 살짝 공개하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고1초기때나름 도도한이미지를풍겨서
애들이 다가가기어려워해씀 ㅋㅋㅋㅋ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애가 광기가있었음
얼굴에 비비 바르고 목에도 바르다가
하얀 교복남방에 목때처럼 다 묻혀놓고
좋다고 혼자 돌아댕기는아이임....
하루는 야자를하고있는데
아름답고 깨끗한우리방에서 쓰레기도아닌
음식물찌꺼기도아닌 먼가 썩어가는냄새가났음
그래서 애들이 다 코막고 이게뭐냐면서하다가
장난으로 이모씨의방석냄새라며 막던지다가
그방석이 이모씨의 발 밑에 떨어졌엄....
근데 방석냄새가아닌...걔의발에서 나는냄새였음....
우린 충격에 빠지다가 너무 웃겨서 막웃다가 발안씻냐면서 막놀려씀
근데 그아이의 한마디...
미안해 엄마가 스타킹안사줘서 2주동안 좀 신고다녔어...
2주...?
2주
2주..
.
.
그순간그아이의이미지는안씻는애였다
또하나의 사건이있었다..
고1때 스뫄트니 엘뤼트니 그런교복남방보다는
지O다노 아님 풍차그려진 마크 이런브랜드의 남방을 크게입는게
유행이었음 근데 그친구는 교복남방밖에없어서 내지O다노 남방을
빌려달라고했음
그래서 난 나름 쿨하게빌려줬음
근데 이모씨는 맨날 내남방을입고다녔음
하루 이틀 삼일...일주일이지났어..
안주고 빨지도않고 계속입는것이었다
내가 막 머라하니깐 빨아서준댔음...그리고 난 그남방을 깜빡하고있었음..
그리고 3주뒤...아직도 그 남방을 입고있었다
내 새남방이 걔가 3주동안 자고먹고 청소하고 뒹굴고
한번씩 교복안갈아입고집에서잤댐..
그래서 너덜 팔쪽 실밥이 다풀려서 뜯어지고
목에 때가껴서 결국그자리에서
벗겨서 집으로 가져갔다...
우리엄마가 바로 보자마자 더럽다고 버려버렸다
그뒤로 걘 더럽다고 애들이 막 놀려댔음ㅋㅋㅋㅋ
그뒤로 1년뒤 나름 남방도 여러개사고 스타킹도 잘사입고
나름 깨끗해진줄아랐다..
근데..ㅋ.ㅋ.ㅋ.ㅋ.ㅋ.ㅋ
고2때 쉬는시간이였음
고2땐 나름 남녀합반이라서 이미지를 관리했엇음
걔가 감기가걸려서 훌쩍훌쩍거리고다녔음.
근데 어느날 남자애들이랑 얘기를하는데 막 웃는것이였다
그런데...
그순간 초록색 콧물이 풍선껌처럼 부풀렀음
.
.
.
그순간 그아이의 여신같던이미지가
초록여사님으로 전락하는 순간이였음...
더웃긴건 옛 깨진 남친이랑 ㅇㅒ기하는데도
빵터져서 초록색 콧물이 멋도 모르고 풍선처럼 부풀렀음
난 ㅌㅐ어나서 그렇게 질긴 콧물 처음봄..
또하나 어느날 수업시간에
이모씨 자고있었음 ㅋㅋㅋ
근데 갑자기 작고도 큰 뽕 소리났음
그래서 내가 일어나라고 이모씨..
하니깐 바로일어나면서 웃더니
.
.
들었니??
하는것이였다.,,,
자지도않고 일부러 방구끼고싶어서
자는척을한것이다..
이까지봐줘서 감사감사
내친구완전엽기임 ㅋㅋㅋㅋ
내친구그래도 착하고 순진한아이임
악플은 달지마용 ㅠ.ㅠ
한명은 말귀를 못이해하는 우모씨가있음
친구가 머리 롤스트레이트한다고하면
롤러스케이트한다고??이러고
이모씨가화날때마다 쓴 분노일기있음
그것도 올려보겠음
재밌을진모르겠지만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