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을 쓰려고 큰맘먹고 글씨체 '완전깜놀'을 한달치 샀는데 글씨체때문에 보기힘드시다고하시길래 ㅠㅠㅠ 글씨체 없앴습니다 흑흑 ㅠㅠ 그래서 사이사이에 돋움,굴림,궁서,바탕체를 골고루 섞었음 ㅋㅋㅋㅋ 아아 그리고 스크롤 압박 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쓰다보니 그래됐음 ㅋㅋ 1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20831 2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26040 3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31612 4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39264 5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48372 6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76502 왜 읽고나서 리플을 안 달아주는거뇽?ㅜㅜ 모두들 안녕욤 ㅎㅎ 나님 지금 고3고3고3고3고3고3 목요일에나오는 수시 합격자발표 기다리고 있는 애간장타는 부산 여편네 임미다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독감걸려서 아파서 학교 안갔다가 야자 쫓겨나서 이제 내일부터 도서관가야함 ㅋㅋㅋㅋ (고3들은 놀토때도 학교에 자습하러 가야한답니다.) 몬땐 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쑈쥐님 - 내친구는 귀인' 이랑 잌쿠님나오는 ' 귀신과예지능력~' 이야기 광팬인 나님. 언젠가는 내얘기도 꼭 한번 판에 쓰리라 맘먹고 있었던 나님. 공부하다가 공부 안되서 영어과외가기전 결국 컴퓨터 앞에 앉는 나님 ㅋㅋㅋ 하....나란 여자 끈기없는 여자... 내가 앞으로 할 얘기들은 모두 실화임 (그러므로 태클걸기 없기. ) 보는 사람마다 뭐 무섭게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겪은이인 나님은 아직도 생각하면 오싹오싹 ㄷㄷ 쑈쥐님이랑 잌쿠님얘기적은 분들 판보니까 솔직히 이런생각이 들었음 저분들 옆에 있어서 그런 일을 겪는거같다는 .. 사실 우리엄마는 무속인임. 우리엄마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참 아프셨음 신병인 줄 가족 아무도 몰랐음 공황장애인줄 알고 이리저리 최면치료도 받으려고 하셨었고 병원에도 가보고 그랬음 근데 나 중3초때 엄마가 유명한 절에 갔다가 거기에 계신 용한 스님이 엄마한테 신이 있다고 하셔서 그때 알았음 우리엄마한테 신이 있단걸 근데 과일이 시간이 지날수록 무르 익는것처럼 신도 그럼 우리엄마는 신이 있는지 너무 오랫동안 몰라서 신이 엄마 몸속까지 흡수됬다고 보면됨. 즉 자통이 열림 *여기서 잠깐! 자통이 뭘까요? - 직접 신내림을 받지 않아도 이미 그 신이 아예 오셔서 신내림을 받은것처럼 상대방에 대해 보이고 내림 받은것처럼 입이 열리는것을 말함. 그래서 우리엄마 엄마 운명 받아들이고 신을 받아들임 엄마한테 온 신이 '장군신'이었음 신들중에 가장 높다고 함 ex)애기동자, 처녀보살 이런사람들은 동자가 오고, 선녀가 오고 이런거임 신 받아들이고 모시는 굿 하러 엄마 한동안 아빠랑 항상 가셨음 엄마 그때 진짜 힘들어함 근데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아팠던걸 봐와서 그런지 언니랑 나, 엄마 신 왓다고 했을때도 , 신 모신다고 했을때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임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즉, 언니랑 나는 엄마가 무속인이라는 걸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한적이 없음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우리한테 그걸 되게 고맙게 생각함 근데 내가 귀신을 한창 경험? 했을때가 엄마가 신을 받을때 그시기 였음. 그래서 쏘쥐님과 잌쿠님 처럼 나도 그 주위에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듦. 원래 그럴때 엄마 주위에 귀신이 몰려드니까. 아 서론이 길었음 ㅠ 쏘리요 님들. 이제 아닥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 그때가 중3 여름방학때 였음. 그날 내친구랑 지각을 해서 1교시 영어시간이었는데 단어시험을 못쳤음 그래서 쌤이 마치고 치고 가라고햇음 중3 시간표가 중등부 마지막 시간에 다 몰려 있어서 수업끝나고 사람들이 별로없음 쌤들도 많이가고. 친구랑 7층 자습실로 갔음 701.706호는 엄청 큰 자습실인데 밑에 3반 애들이 다 모여서 하는곳임 이런식 ㅋㅋ 아 글씨체 돋네....ㅋㅋ 나 그때 공부좀 햇음 ㅋㅋㅋㅋ 난 높은 반이라 친구랑 703호에서 제일 앞줄에 앉음 ㅋㅋ 일열로 3줄 되잇었음 난 중간에 제일 앞에 앉고, 친구는 제일 오른쪽에 제일 앞에(즉, 내옆에) 앉음 근데 아까 말햇듯이 사람이 없어서 7층에 우리방만 불켜놓고 복도까지 불 다 안켜져있어서 좀 으스스 했었음 근데 그런거에 굴할내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 싄나게 단어를 외우고 잇었음 근데 내가 예전에 머리에 알수없는 상처가 난적잇었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다친지를 모르겠음 근데 딱지 앉아잇엇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앉아서 공부할때 머리에 막 손 가따 대는게 버릇임 그날도 무의식적으로 머리에 손을 가따대며 손가락을 머리카락 사이에 쓸었다 끼었다 돌렸다 하고잇었음(여자분들 공감할꺼임 ㅋㅋ ) 근데 그때 갑자기 뭐가 머리를 꽉!!!!!!!!!!!!!!!!!!!!!!!! 잡았음ㄷㄷㄷㄷ 나 순간 얼었음...완전 얼엇음..... 잡힌대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음...ㄷㄷㄷ 나 벌벌 떨면서 내 손을 꽉 잡힌 곳에 갖다 댔슴 . . . . 아직도 그느낌 못잊음. 진짜 묘사를 하면 딱 미이라손 같았음 그 촉감이.. 분명히. 손이었음 그것도 미이라 같이 완전 삐쩍마른 피부가 수분이 쫙 빠진 그런 손 목에서 소리도 안나옴 귀신 본사람들은 공감할꺼임 진짜 엄청 완전 무서울때 영화에서 처럼 꺄~~~~~!!!!! 이런소리 안나옴 절대안나옴 그냥 그순간 얼어서 헉! 하고 숨막힐듯함 나 너무 무서워서 눈알돌려서 친구 봄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씐나게 영어단어 샬라샬라 거리고 있음 제발 친구가 나 봐주길 바랬음 .... 절대 안봐줌 ㅡㅡ 지할꺼만 합디다.... 몬땐년 ㅡㅡ (아.. 이런말 하면안되지, 못된 여자ㅋㅋㅋ) 그상태로 한 10분정도 ? 있었던듯, 거기 진짜 아팠음 어떤 모습이었는지 보여주고싶어서 열심히 그림판에서 그림을 그려보았지만...이게 그림인지 .... 그래서 결국 종이에 그렸는데 하아....내그림실력... 그림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들보심..??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손 없어지자 마자 미친듯이 복도 밖으로 뛰었음 친구 놀라서 뛰어옴 얘기 다 해줘씀 친구도 무서워서 6층에 교무실에 가서 단어 외우고 미친듯이 뛰어서 집에갔음 언니도 대학 방학때라서 (언니랑 나 4살차이남, 그때 언니 대학교 1학년) 서울에잇다가 내려와서 언니한테 얘기해줬음 머리 계속 아팠음 언니가 머리봐줬음 ..... 멍들어있었음 진짜 딱 그 잡혔던 손끝 5군데에... 그래서 당분간 학원 자습실 안갓음 . 아 과외 때문에 내용 빨리쓴다고 좀 뒤죽박죽 된거같아요 거기다 나님 글쓰는 재주 진짜 병아리 눈꼽만큼있어서 글 재밌을런지 모르겠네여 ㅠ 2탄은 나님 가위눌린거 얘기 해주께용 그럼 이만 빠빠잉 빠빠잉 악성댓글 노노노노노노 나 악플보면 빡침 부산여자 빡치면 완전 무서움 한성깔함 ㅋㅋㅋㅋㅋ 리플많이 안달아주면 2탄 안써줄꺼임 ㅋㅋㅋㅋㅋㅋ 은 구라고.... 2탄 언제쓸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가위 눌린거 초큼 무서움 그럼 난 과외하러 감니당 411
귀신을 보았다 1탄
내가 판을 쓰려고 큰맘먹고 글씨체 '완전깜놀'을 한달치 샀는데 글씨체때문에 보기힘드시다고하시길래 ㅠㅠㅠ
글씨체 없앴습니다 흑흑 ㅠㅠ 그래서 사이사이에 돋움,굴림,궁서,바탕체를 골고루 섞었음 ㅋㅋㅋㅋ
아아 그리고 스크롤 압박 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쓰다보니 그래됐음 ㅋㅋ
1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20831
2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26040
3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31612
4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39264
5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48372
6탄이 요기잉네? http://pann.nate.com/b202976502
왜 읽고나서 리플을 안 달아주는거뇽?
모두들 안녕욤 ㅎㅎ
나님 지금 고3고3고3고3고3고3 목요일에나오는
수시 합격자발표 기다리고 있는 애간장타는 부산 여편네 임미다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독감걸려서 아파서 학교 안갔다가 야자 쫓겨나서
이제 내일부터 도서관가야함 ㅋㅋㅋㅋ
(고3들은 놀토때도 학교에 자습하러 가야한답니다.) 몬땐 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쑈쥐님 - 내친구는 귀인' 이랑 잌쿠님나오는 ' 귀신과예지능력~' 이야기 광팬인 나님.
언젠가는 내얘기도 꼭 한번 판에 쓰리라 맘먹고 있었던 나님.
공부하다가 공부 안되서 영어과외가기전 결국 컴퓨터 앞에 앉는 나님 ㅋㅋㅋ
하....나란 여자 끈기없는 여자...
내가 앞으로 할 얘기들은 모두 실화임 (그러므로 태클걸기 없기. )
보는 사람마다 뭐 무섭게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겪은이인 나님은 아직도 생각하면 오싹오싹 ㄷㄷ
쑈쥐님이랑 잌쿠님얘기적은 분들 판보니까 솔직히 이런생각이 들었음
저분들 옆에 있어서 그런 일을 겪는거같다는 ..
사실 우리엄마는 무속인임.
우리엄마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참 아프셨음 신병인 줄 가족 아무도 몰랐음
공황장애인줄 알고 이리저리 최면치료도 받으려고 하셨었고 병원에도 가보고 그랬음
근데 나 중3초때 엄마가 유명한 절에 갔다가
거기에 계신 용한 스님이 엄마한테 신이 있다고 하셔서
그때 알았음 우리엄마한테 신이 있단걸
근데 과일이 시간이 지날수록 무르 익는것처럼 신도 그럼
우리엄마는 신이 있는지 너무 오랫동안 몰라서 신이 엄마 몸속까지 흡수됬다고 보면됨.
즉 자통이 열림
*여기서 잠깐! 자통이 뭘까요?
- 직접 신내림을 받지 않아도 이미 그 신이 아예 오셔서 신내림을 받은것처럼 상대방에 대해 보이고 내림 받은것처럼 입이 열리는것을 말함.
그래서 우리엄마 엄마 운명 받아들이고 신을 받아들임
엄마한테 온 신이 '장군신'이었음 신들중에 가장 높다고 함
ex)애기동자, 처녀보살 이런사람들은 동자가 오고, 선녀가 오고 이런거임
신 받아들이고 모시는 굿 하러 엄마 한동안 아빠랑 항상 가셨음
엄마 그때 진짜 힘들어함
근데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아팠던걸 봐와서 그런지
언니랑 나, 엄마 신 왓다고 했을때도 , 신 모신다고 했을때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임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즉, 언니랑 나는 엄마가 무속인이라는 걸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한적이 없음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우리한테 그걸 되게 고맙게 생각함
근데 내가 귀신을 한창 경험? 했을때가 엄마가 신을 받을때 그시기 였음.
그래서 쏘쥐님과 잌쿠님 처럼 나도 그 주위에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듦.
원래 그럴때 엄마 주위에 귀신이 몰려드니까.
아 서론이 길었음 ㅠ 쏘리요 님들. 이제 아닥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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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중3 여름방학때 였음. 그날 내친구랑 지각을 해서
1교시 영어시간이었는데 단어시험을 못쳤음 그래서 쌤이 마치고 치고 가라고햇음
중3 시간표가 중등부 마지막 시간에 다 몰려 있어서
수업끝나고 사람들이 별로없음 쌤들도 많이가고.
친구랑 7층 자습실로 갔음 701.706호는 엄청 큰 자습실인데 밑에 3반 애들이 다 모여서 하는곳임
이런식 ㅋㅋ 아 글씨체 돋네....ㅋㅋ
나 그때 공부좀 햇음 ㅋㅋㅋㅋ 난 높은 반이라 친구랑 703호에서 제일 앞줄에 앉음 ㅋㅋ
일열로 3줄 되잇었음
난 중간에 제일 앞에 앉고, 친구는 제일 오른쪽에 제일 앞에(즉, 내옆에) 앉음
근데 아까 말햇듯이 사람이 없어서 7층에 우리방만 불켜놓고 복도까지 불 다 안켜져있어서
좀 으스스 했었음 근데 그런거에 굴할내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
싄나게 단어를 외우고 잇었음 근데 내가 예전에 머리에 알수없는 상처가 난적잇었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다친지를 모르겠음 근데 딱지 앉아잇엇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앉아서 공부할때 머리에 막 손 가따 대는게 버릇임
그날도 무의식적으로 머리에 손을 가따대며
손가락을 머리카락 사이에 쓸었다 끼었다 돌렸다 하고잇었음(여자분들 공감할꺼임 ㅋㅋ )
근데 그때 갑자기 뭐가 머리를
꽉!!!!!!!!!!!!!!!!!!!!!!!!
잡았음ㄷㄷㄷㄷ
나 순간 얼었음...완전 얼엇음.....
잡힌대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음...ㄷㄷㄷ
나 벌벌 떨면서 내 손을 꽉 잡힌 곳에 갖다 댔슴
.
.
.
.
아직도 그느낌 못잊음. 진짜 묘사를 하면 딱 미이라손 같았음
그 촉감이.. 분명히.
손이었음
그것도 미이라 같이 완전 삐쩍마른 피부가 수분이 쫙 빠진 그런 손
목에서 소리도 안나옴
귀신 본사람들은 공감할꺼임
진짜 엄청 완전 무서울때 영화에서 처럼 꺄~~~~~!!!!! 이런소리 안나옴 절대안나옴
그냥 그순간 얼어서 헉! 하고 숨막힐듯함
나 너무 무서워서 눈알돌려서 친구 봄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씐나게 영어단어 샬라샬라 거리고 있음
제발 친구가 나 봐주길 바랬음
.... 절대 안봐줌 ㅡㅡ 지할꺼만 합디다....
몬땐년 ㅡㅡ (아.. 이런말 하면안되지, 못된 여자ㅋㅋㅋ)
그상태로 한 10분정도 ? 있었던듯,
거기 진짜 아팠음
어떤 모습이었는지 보여주고싶어서
열심히 그림판에서 그림을 그려보았지만...이게 그림인지 ....
그래서 결국 종이에 그렸는데
하아....내그림실력...
그림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들보심..??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손 없어지자 마자 미친듯이 복도 밖으로 뛰었음
친구 놀라서 뛰어옴
얘기 다 해줘씀
친구도 무서워서 6층에 교무실에 가서 단어 외우고
미친듯이 뛰어서 집에갔음
언니도 대학 방학때라서 (언니랑 나 4살차이남, 그때 언니 대학교 1학년) 서울에잇다가 내려와서
언니한테 얘기해줬음 머리 계속 아팠음
언니가 머리봐줬음
..... 멍들어있었음 진짜 딱 그 잡혔던 손끝 5군데에...
그래서 당분간 학원 자습실 안갓음 .
아 과외 때문에 내용 빨리쓴다고 좀 뒤죽박죽 된거같아요
거기다 나님 글쓰는 재주 진짜 병아리 눈꼽만큼있어서 글 재밌을런지 모르겠네여 ㅠ
2탄은 나님 가위눌린거 얘기 해주께용
그럼 이만 빠빠잉 빠빠잉
악성댓글 노노노노노노
나 악플보면 빡침
부산여자 빡치면 완전 무서움 한성깔함 ㅋㅋㅋㅋㅋ
리플많이 안달아주면 2탄 안써줄꺼임 ㅋㅋㅋㅋㅋㅋ 은 구라고....
2탄 언제쓸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가위 눌린거 초큼 무서움
그럼 난 과외하러 감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