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한진택배 기사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에 없는지 문을 안열어준다고.. 저희 아파트는 입구에서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집에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헀습니다. 집에 와서 물건을 받고 같은날 도착하기로 한 물건이 안와서 확인하던중.. 제가 받은 물건은 한진택배로 받은 물건이 아닌 다른 택배로 받은 상품이더라구요 그래서 운송장번호로 확인한 결과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제 이름으로 수취확인이 되어있더라구요 한진택배 영업소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혹시 동 호수가 다르게 갈수도 있다고..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저희집은 1904호인데.. 보내시는분이 손글씨로 진하게 안눌러쓰셔서 1902호로 보일수도 있다고... 그래서 옆라인 경비실에 가서도 확인했는데.. 물건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외출하는데 마침 한진택배 차가 동앞에 서더군요.. 기사님께 나는 물건을 못받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있다.. 3.4호 라인경비실 1.2호라인 경비실 어디에도 물건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최대한 정중히 물어봤습니다. 전날 영업소랑 통화를 해서 인지 제 운송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도 보니 보내시는분이 쓴 글씨가 선명치 않아 1902호로도 보이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때까진 물건은 찾는게 목적이니 화도 안났습니다. 근데 그 기사분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이런일이 있어서 고객님과 통화를하고 경비실에 맡겼기 때문에 우리는 잘못한거 없다 물건은 맡기신 경비아저씨도 그 자리에 계셨습니다. 아저씨는 받은적이 없다고 하시고 (경비실에 물건을 맡기면 다 기록을 하시더라구요 떤 택배인지 기사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그날 경비실일지의 기록에는 제가 받은 경동백배 물품하나..) 옆라인 아저씨는 기록을 안하셔서 확인도 불가능하고.. 그래서 배송하신분한테 어느라인인지도 기억이 안나냐니깐 하루에 200건씩 배송한다며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정 확인하고 싶으면 관리실에가서 cctv를 확인하라고.. 1.2라인,3.4라인 그리고 바로 옆애 붙어있는 동까지.. 여기까지도 괜찮았습니다. 계속 앞에서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 그 분들도 빨리 일을 끝내야 할것 같아서 한진택배본사로 연락하기가 너무 힘이드니 기사분 전화번호를 달라고 헀습니다 cctv확인후에도 못찾으면 저도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번호를 달라고 한건데.. 전화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우리는 이미 경비실에 맡겨달라해서 합의하에 맡겼고 배송은 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이냐고.,., 그래서 제가 "그럼 나는 뭐냐고 그쪽회사에선 물건을 보냈고 운송장번호를 쳐봐도 내가 받은걸로 나오는데 맡겼다는 경비실에 일지에 기록도 없고 물건은 없고..." 자기는 모른다는 식으로 계속 말장난만 하더라구요 배송을 하신 여자분 (저와 통화하신분)이 처음에 송장을 보고 1902호라고 누가봐도 그렇게 보인다고 하시길래.. 그랬으면 처음에 저랑 통화했을때.. 1902호냐 1904호냐 물어봤어야죠 했더니 그 남자 기사분이 그러시데요 그렇게 딱 단정지어서 얘기하지 말라고 나중에 혹 물건은 못찾게 되면 그 말로 불리할까봐 그랬나봅니다. 이리저리하여 그 여자분 전화번호를 받고 얘기를 마쳤는데.. 아직도 화가 나네요... 아무집이나 물건을 가져다주고 난 배송했다 너랑 통화해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해서 그랬으니.. 우린 잘못없으니 알아서 찾으라니.. 우리 경비실에만 있어도 없어졌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생판 엉뚱한데 배송해놓고 나중에 1902호에 가서 물건 찾아왔습니다. 거기에도 없으면 cctv확인했어야 했겠죠.. 언제부터 택배를 찾아다니면서 받아야하는지.. 한진백배 본사는 전화연결도 안되고.. 문자보내래서 보냈더니.. z컴플레인 한다는데... 문자로 답장보내더군요.. 나랑 지금 문자질 하자는건지... 해당직원 사과전화 준다고 해서.. 전화로라도 얘기 하고싶지 않으니깐.. 전화 걸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치가 떨리네요.. 이제부턴 인터넷쇼핑도 잘 안할꺼지만.. 혹시 하게되면 배송요청에 한진택배외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1
한진택배 짜증난다,, 쫌 깁니다--;;
10월19일 한진택배 기사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에 없는지 문을 안열어준다고..
저희 아파트는 입구에서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집에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헀습니다.
집에 와서 물건을 받고 같은날 도착하기로 한 물건이 안와서 확인하던중..
제가 받은 물건은 한진택배로 받은 물건이 아닌 다른 택배로 받은 상품이더라구요
그래서 운송장번호로 확인한 결과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제 이름으로 수취확인이 되어있더라구요
한진택배 영업소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혹시 동 호수가 다르게 갈수도 있다고..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저희집은 1904호인데.. 보내시는분이 손글씨로 진하게 안눌러쓰셔서 1902호로 보일수도 있다고...
그래서 옆라인 경비실에 가서도 확인했는데.. 물건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외출하는데 마침 한진택배 차가 동앞에 서더군요..
기사님께 나는 물건을 못받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있다..
3.4호 라인경비실 1.2호라인 경비실 어디에도 물건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최대한 정중히 물어봤습니다.
전날 영업소랑 통화를 해서 인지 제 운송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도 보니 보내시는분이 쓴 글씨가 선명치 않아 1902호로도 보이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때까진 물건은 찾는게 목적이니 화도 안났습니다.
근데 그 기사분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이런일이 있어서 고객님과 통화를하고 경비실에 맡겼기 때문에 우리는 잘못한거 없다
물건은 맡기신 경비아저씨도 그 자리에 계셨습니다.
아저씨는 받은적이 없다고 하시고
(경비실에 물건을 맡기면 다 기록을 하시더라구요 떤 택배인지 기사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그날 경비실일지의 기록에는 제가 받은 경동백배 물품하나..)
옆라인 아저씨는 기록을 안하셔서 확인도 불가능하고..
그래서 배송하신분한테 어느라인인지도 기억이 안나냐니깐
하루에 200건씩 배송한다며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정 확인하고 싶으면 관리실에가서 cctv를 확인하라고..
1.2라인,3.4라인 그리고 바로 옆애 붙어있는 동까지..
여기까지도 괜찮았습니다.
계속 앞에서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 그 분들도 빨리 일을 끝내야 할것 같아서
한진택배본사로 연락하기가 너무 힘이드니 기사분 전화번호를 달라고 헀습니다
cctv확인후에도 못찾으면 저도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번호를 달라고 한건데.. 전화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우리는 이미 경비실에 맡겨달라해서 합의하에 맡겼고 배송은 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이냐고.,.,
그래서 제가 "그럼 나는 뭐냐고 그쪽회사에선 물건을 보냈고 운송장번호를 쳐봐도
내가 받은걸로 나오는데 맡겼다는 경비실에 일지에 기록도 없고 물건은 없고..."
자기는 모른다는 식으로 계속 말장난만 하더라구요
배송을 하신 여자분 (저와 통화하신분)이 처음에 송장을 보고 1902호라고 누가봐도 그렇게 보인다고 하시길래.. 그랬으면 처음에 저랑 통화했을때.. 1902호냐 1904호냐 물어봤어야죠
했더니 그 남자 기사분이 그러시데요 그렇게 딱 단정지어서 얘기하지 말라고
나중에 혹 물건은 못찾게 되면 그 말로 불리할까봐 그랬나봅니다.
이리저리하여 그 여자분 전화번호를 받고 얘기를 마쳤는데..
아직도 화가 나네요...
아무집이나 물건을 가져다주고 난 배송했다 너랑 통화해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해서 그랬으니.. 우린 잘못없으니 알아서 찾으라니..
우리 경비실에만 있어도 없어졌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생판 엉뚱한데 배송해놓고
나중에 1902호에 가서 물건 찾아왔습니다.
거기에도 없으면 cctv확인했어야 했겠죠..
언제부터 택배를 찾아다니면서 받아야하는지..
한진백배 본사는 전화연결도 안되고..
문자보내래서 보냈더니.. z컴플레인 한다는데... 문자로 답장보내더군요..
나랑 지금 문자질 하자는건지...
해당직원 사과전화 준다고 해서..
전화로라도 얘기 하고싶지 않으니깐..
전화 걸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치가 떨리네요..
이제부턴 인터넷쇼핑도 잘 안할꺼지만.. 혹시 하게되면
배송요청에 한진택배외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