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건설업을 2년째 다니는 사회인입니다. 젓같은 우리회사는 8명의 사무직사람과 20명정도의 현장 일용직이 있습니다. 사장이 물론 오야지고 동종업을 하다 망하고 신불자로서 뜨내기식으로 업을 하다 작년부터 저희 회사에 눌러 앉게 된 전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 현장쪽 일용직사람은 뜨내기 전무가 전부 자기 사람으로 물갈이 된상태이고 사무실만 유일하게 못 건드는 형편입니다. 최근 한달전에 전무라는 사람이 저보다 건설쪽 경험도 부족하고 직급도 없고 (전 건설 2년, 이 아이는 건설쪽아닌 플랜트경험 1년) 나이도 나보다 3살이나적고 (전30, 이 아이는 27 둘다 기혼이고 아이도 있음) 건축과를 전공한 사람도 아닌 (기계공학인가?) 사회경험도 저보다 적은 그런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현재 월급날이 되어 월급을알아보니.. 저보다 많이 받는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월급과 업무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업무분배를 늘 외치던 저에겐 경기가 어렵다는 말과 회사 있지도 않은 원리원칙을 외치며 꿈쩍도 안하던.. 사람들이 단지 전무라는 사람의 식구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기존사람의 자존심을 짓밟을수 잇는지... 충분히 다른 방안도 있을것이고 다른 해결책도 여러가지 있을텐데.. 아무런 조치도 아무런 생각도 아무런 뒷감당도 생각안하고 나이어리고 끗발없다고 이렇게 한 사람의 자존심을 짓밟는지.. 규율과 체계도 없고.. 의리도.. 기본적인 예의와 개념도 없는 이런 더럽은 회사를 다녀야하는지.. 정말... 눈물나게 걱정되네요...
犬 같은 회사 犬 같은 사장 犬 같은 전무 犬 같은 부장
조그만 건설업을 2년째 다니는 사회인입니다.
젓같은 우리회사는 8명의 사무직사람과 20명정도의 현장 일용직이 있습니다.
사장이 물론 오야지고 동종업을 하다 망하고 신불자로서 뜨내기식으로 업을 하다 작년부터 저희 회사에 눌러 앉게 된 전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 현장쪽 일용직사람은 뜨내기 전무가 전부 자기 사람으로 물갈이 된상태이고
사무실만 유일하게 못 건드는 형편입니다.
최근 한달전에 전무라는 사람이
저보다 건설쪽 경험도 부족하고 직급도 없고
(전 건설 2년, 이 아이는 건설쪽아닌 플랜트경험 1년)
나이도 나보다 3살이나적고
(전30, 이 아이는 27 둘다 기혼이고 아이도 있음)
건축과를 전공한 사람도 아닌 (기계공학인가?)
사회경험도 저보다 적은 그런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현재 월급날이 되어 월급을알아보니.. 저보다 많이 받는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월급과 업무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업무분배를 늘 외치던
저에겐 경기가 어렵다는 말과 회사 있지도 않은 원리원칙을 외치며 꿈쩍도 안하던.. 사람들이 단지 전무라는 사람의 식구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기존사람의 자존심을 짓밟을수 잇는지...
충분히 다른 방안도 있을것이고 다른 해결책도 여러가지 있을텐데..
아무런 조치도 아무런 생각도 아무런 뒷감당도 생각안하고 나이어리고 끗발없다고
이렇게 한 사람의 자존심을 짓밟는지..
규율과 체계도 없고.. 의리도.. 기본적인 예의와 개념도 없는
이런 더럽은 회사를 다녀야하는지..
정말... 눈물나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