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절 에피소드

. 2010.10.26
조회272

안녕하세요 ㅋ 매일 판 글보다가 학교다니는 예기를 하나봐서 저도 하나 생각이 나서 써볼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쓰는거에요 ㅋㅋㅋㅋㅋ유행이 뭔지 몰라요 음슴체?그건또 뭥미 ? 처음들어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시작할꺠요. ㅎ

 

 

때는 내가 중학교 3학년 시절에 일어났었던 일인겅미 나야 물론 다른 사람과 별반 없는 모범생 임요 ㅋㅋㅋ (...죄송)  학교가 8시 반까지 등교 해야돼서 새벽2시에 자고 아침 10시에 일어나 등교를 하던 그런 모범생 학생이였음.ㅋㅋㅋㅋㅋ 나좀짱인듯ㅋㅋㅋㅋㅋㅋㅋ 왜 그시간에만 갓냐면 학교 간부들이 나 머리길어서 잡아가지고 일부로 그시간에 안갓덩겅미  잡히기만 하면 담임한테 꼰질러서 매일 빠따 맞는게 서러웠음 ㅋㅋㅋㅋㅋㅋ 눈물나옴 진심 ㅋㅋ 쇠파이프로 맞음 ㅋㅋ하앍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10시에 등교를 하고 교실에 들어와서 쉬는시간이여서 다음시간 책을꺼내놨음 ㅋㅋ 친구가 갑자기 나 쪽으로와 달려와 소리를 치대면서
"야 너 맨날 이시간에 오냐 이런 양아치 같은 X꺄" 그래서 내가 아주 멋있는 대답을 해줬죠


"형아는 말이야 머리가 길고 양아치여서 이시간에 오는거란다 호모사피엔스같은 찌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소리를듣고 친구는 앜ㅋㅋ 시발 레알머임 개웃겨 ㅋㅋㅋㅋ 쪼개며 자리로 가뜸 ㅋㅋㅋ

갑자기 들려오고 싶지 않던 종이 울림 ... 으앜 망할 드디어 지옥과도 같은 공부가 시작되는구려 ㅋㅋㅋ 이런 생각으로 긴장 뽈고있었슴.. 왜냐 ... 그시간이 담탱이였슴.. 어쩔 도리가 없슴 갑자기 문을 벌컥 열며 선생이 소리치면서 말함 "XXX 이세끼 아직도 안왔어?"
그랬던거임 그게 내이름이였음 나 쫄타서 아픈척하면서 자는냥해씸..ㅠㅠ

애들이 합창으로 "XXX 지금 왔어요~" 이런 오라질같은 침팬지같은세끼들 의리도 없는시끼들 언젠간 너희들을 흙냄새가 풀풀 풍기는 뒷산에다 묻어버릴꺼야 하면서 고개를 들었죠... 선생이 앞으로 나오라고해서 나같더니 이거머임 다짜고짜 엎드리라고함 .. 망설였지만 결국엔 엎드림 선생이 떄림 나 그떄 나의 삶이 이렇게 끝나는것이구나 그 순간에 내가 잘못했던일 재밌엇던일 행복했던일들 내 눈앞에 영화처럼 슈슉 지나가씀..!!족히 20초동안은 맞은거 같은데 그 수가 17대임.. 선생이 땀을 흘리며 나를 일으킴


"야이 호로세키야 왜 이제야 학교와 그럴꺼면 당장 학교떄려쳐 짜식아"

 

다짜고짜 욕임 열받아서 나도 한마디함

 

"아니 내가 제가 일부로 늦은것도 아니고 늦잠잔거죠 한번인데 이해도 못해주세요 제가 평소에 매일 그러는것도 아니고 처음인데 왜그러세요? "

 

이렇게 말하니 선생이 할말을 잃음...(-_-)... 선생이 조근조근 다신 지각하지말라며 자리로 보냄 몸이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자리로 터덜터덜 걸어가며 자리에 앉는순간 !!

 오 이런 퍽!!! 내 궁딩이에 폼페이 화산폭발이 일어난것 처럼 열라 뜨거웠던거임 물풍선 처럼 심하게 부풀어 오름 ㅋㅋㅋㅋ 앉을수도 없어서 의자를 뒤로돌리고 누웠씀... 선생이 왜 그렇게 눕냐고 하니 엉덩이가 물풍선 처럼 부풀어 올라서 못앉겠어요 하니 애들 다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는데 이런 오타쿠같은 담탱이가 머리에 폭력만 든것도아니고 키도 180도안돼는 루저가 왜 날떄려 ㅠㅠ 솔직한 심정으로 그땐 마마보이가 되고싶은 생각이여뜸.. 공부도 눈에 안들어와서 문자 즐기고있었음 여친이랑 문자를 즐기며 갑자기 담탱이가 나부름 "XX 너 밑에서 뭐하냐 " 순간 당황탐 머라 해야할지 모름 아 아.. 저  바..바지 지퍼열려가지고 올리고있었어요 이러니 선생이 얌마 왜 지퍼를 내렸어 학교에서 19세 금지 행동 하믄 알지 넌 그날로 발가벗긴채로 전봇대에 묶어둘줄알아라 ㅋㅋㅋ 아이런 ㅋㅋㅋ어디서 저런말을 배워왔음 난그저 사랑스런 여친님과 문자를 즐기고 있엇던거 뿐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여친한테 꼰질러슘 ㅠㅠ 나 담탱한테 맞아서 엉덩이 물풍선 처럼 부풀어올랐어 ㅠㅠ 슈발 어떵해 앉을수가 없어 ㅋ ㅋ 여친한테 문자옴 헐 물풍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빵터진듯 ㅡㅡ;; 그래서 상황설명해줌 설명해주니 갑자기 여친이 온갖 입에 못담을 말을 퍼부으면서 담탱이 강냉이 24개를 윗니 아랫니 번갈아가면서 라이트훅과 어퍼컷을 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치고싶엇어요.. 하지만 그러기에 너무사고를 마니쳐서 쫄려씸...

그렇게 담탱이시간이 끝나고.. 점심시간...애들이 몰려옴.. 엉덩이 괜찮냐며 엉덩이봄..

애들이 막쪼갬 ㅋㅋㅋ 아이런 황금원숭이같은 손오공세끼들아 너내들이 맞아봐 ㅠㅠㅠ 하소연 하더니 애들이 미안하다며 밥먹으러가자고함 이런 망할녀석들 이꼬라지도 밥먹으러 가다가 내 인생의 망신은 이걸로 제일크다라는걸 느낌 급히 안먹는다고 함.. 애들이 게속 먹으러가자고 하는데도 내가 엉덩이에 물풍선 단것도아니고 이꼴로 어떻게가냐며 소리쳐씸 그래서 애들은 그냥 슈슛슈슉 축지법을 쓰며 갔슴 순간 허경영의 축지법을 보는듯한 달리기 였슴 나혼자 교실에 덩그러니 남아 누워있었슴.. 할짓이 없다... 혼자 고민함.. 아 그냥 집에 갈까 할짓도없고 이꼬라지로 학교에 있다가 청소시간에 애들이 엉덩이를 어떻게 해서 엉덩이가 터질까봐 두렵다 이런 쌍쌍바같은 녀석들 안돼겠다 집에 가야지 부랴부랴 사물함에 가방을넣고 교실에서 나오고 운동장을 가다가 정문앞에 학교부장이 보임 ㅡ_ㅡ 아이런 타이밍에 하필 부장이라니 망할 어떻게하지 하다가 꿀릴꺼없다고 생각해서 당당히 걸어감  학교 부장이 날보며 어디가냐 라고하길래 난 당당히 아 저 병원가려구요 선생님한테 허락받았어요ㅋㅋ 이런 썡구라를 침 학교부장이 속아넘어가서 몇학년 몇반 이냐고 물어봐서 3학년1반이라고 말하고 바로 나옴 ㅋㅋㅋ 집이 학교에서 3분거리임 바로 집에도착 하자마자 컴터를 키고 거상을 해씀 캬 이것이 자유로구나 하면서 게임을 즐김 .. 근데 누가 방문을 드르륵 열었슴!!!!!!!!!!!!!!!!!!!

 

 

여기 까지만하구요 ㅋㅋㅋ 톡되면 2탄올릴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무리하는법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이렇게해요 ㅋㅋㅋㅋ 그럼 담에 봐요 뿅! 거상하실분  황룡섭 하세요 톡되면 2탄에 황룡섭 아이디 알려드릴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