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이 떠난 후에야 내곁에 있던 사람이 얼마나 날 행복하게 했는지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아가는 바보입니다 당신이 가슴에 사무치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소소하게 챙기던 우리만의 기념일이 다가올때마다 한 달이 열고 닫히는 시작과 끝마다 함께 했던 주말이 생각날때마다 점심과 저녁메뉴를 생각했던 기억이 날때마다 매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때마다 아침에 하릴없이 떠지는 눈을 느낄때마다 하루종일 긴 한숨을 내쉴때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숨을 내쉴때마다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합니다 그 수많은 순간들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트리스탄
[Written by 트리스탄] 어리석게도....
난 당신이 떠난 후에야
내곁에 있던 사람이 얼마나
날 행복하게 했는지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아가는 바보입니다
당신이 가슴에 사무치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소소하게 챙기던 우리만의 기념일이 다가올때마다
한 달이 열고 닫히는 시작과 끝마다
함께 했던 주말이 생각날때마다
점심과 저녁메뉴를 생각했던 기억이 날때마다
매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때마다
아침에 하릴없이 떠지는 눈을 느낄때마다
하루종일 긴 한숨을 내쉴때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숨을 내쉴때마다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합니다
그 수많은 순간들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