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역학이론에서 보면 천지 자연의 기후일기는 60년 마다 120년마다 480년마다 반복된다 한다. 아랫글에서도 밝혔거니와 경인년 신묘년 임진년 계사년의 혹한 폭설은 480년전 임진왜란 당시 조선팔도에 얼어죽은 동사자가 즐비햇다는 조선조 기록을 고증할 때, 2011~2013 의 3년간은 지구촌의 소빙하기 매서운 겨울강추위가 올 것이라 나 정기우는 송하비결을 풀이하여 예견한다. / 이 즈음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한 정부라면 가장 먼저 중점둘 정책이 바로 실량비축과 석유자원비축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4대강 사업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얼마나 허황되고 어리석은 맹꽁이 정부란 말인가? / 역학에선 갑오년 을미년이 되어야 봄의 기운이 되돌아 온다 했으니, 2014 2015년이 되어야 소빙하기가 풀려 물러간다. 이를 고래로 정감록에선 갑을이 언제 이를 것인가? 하고 새 봄의 희망을 노래불럿던 바, 우리 서민들이라도 다들 따스한 사랑과 온정으로 서로 보듬어주고 감싸주어
미래 3년간 에견되는 혹독한 소빙하기 겨울 추위를 극복하고 이겨내야만 할 일이라 믿는다. / 부디 서로 서로 사랑하는 맘이라도 따스한 겨울 되세요~~!!! ^^
( 추신 )
1. 올 겨울 유럽 러시아는 1000 년 만의 강추위랜다. 자연히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도 끔찍히 추울 터.. ㅠ.ㅠ / 문제는 향후 3년여 전세계적으로 예견되는 소 빙하기 한파속에 석유 가스 파동 식량파동이 반드시 야기된다는 거다! ㅠ.ㅠ / 그런데 우리나라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이 맹꽁이 정부는 4대강 사업 아니 실은 운하놀음 삽질에 천문학적인 국가 에산을 탕진햇으니, 향후 석유파동이 나면 치솟는 난방비에 식료품비에 우리 힘없눈 서민들의 생계는 우야꼬..... ㅠ.ㅠ
/ 옛말에 폭군이 실정을 하면 하늘이 대신 벌을 내린다 카더만, 이 모두 우매한 백성들이 속아 선택한 간악한 지도자 탓인기라........... 이게 다 만사 자업자득 인과응보 망동초앙이라 여기고,, 이제야말로 하늘에 회개와 자비를 손빌어야만 할 따름이리라. ㅠ.ㅠ
2.
날씨가 추워지면, 일기자연을 통하여 너희들은 하늘의 뜻을 헤아려 살피라. / 올 겨울부터 3년간 소빙하기 혹한 폭설이 오면 이른바, 킬러플루라는 괴병도 피하기 어려울 터, 이름하여 천벌을 통하여 세상나라의 사악한 지배자들을 몽조리 대심판 징벌하려는 신의 분노가 왜 그리한가 깨달음이 현명치 않은가??? / 아마도, 필연 다만 힘없고 눈물짓던 이 땅의 민초들만이 이제야 머지 않아 참되고 올바른 미래세상이 오리라 새 봄의 희망을 꿈꾸리라. ^^
3.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 옛말에 삼년 추위 혹한 폭설이 와도 가난한 놈들은 " 살과 김치 땔감"만 있으면 생존케 마련이라 햇다
/ 하지만 온실속의 화초처럼 권력에 길들고 배때지에 기름 낀 놈들은 3년 빙하기에 반드시 엄습하는 독감 = 곧 킬러플루 를 피할 수 없나니,,, / 이를 100년 전 증산은 천지 자연의 괴질병 심판이라라 했다. 아~ 하늘이 하시는 일 ㅡ 그 오묘한 뜻은 얼마나 지혜롭기 측량무변한가??? !! !^^
정기우의 부탁 ; 민초들은 사랑으로 이 겨울을 극복하자.
우리나라의 역학이론에서 보면 천지 자연의 기후일기는 60년 마다 120년마다 480년마다 반복된다 한다.
아랫글에서도 밝혔거니와 경인년 신묘년 임진년 계사년의 혹한 폭설은 480년전 임진왜란 당시
조선팔도에 얼어죽은 동사자가 즐비햇다는 조선조 기록을 고증할 때,
2011~2013 의 3년간은 지구촌의 소빙하기 매서운 겨울강추위가 올 것이라 나 정기우는 송하비결을 풀이하여 예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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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즈음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한 정부라면 가장 먼저 중점둘 정책이 바로 실량비축과 석유자원비축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4대강 사업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얼마나 허황되고 어리석은 맹꽁이 정부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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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에선 갑오년 을미년이 되어야 봄의 기운이 되돌아 온다 했으니,
2014 2015년이 되어야 소빙하기가 풀려 물러간다.
이를 고래로 정감록에선 갑을이 언제 이를 것인가? 하고 새 봄의 희망을 노래불럿던 바,
우리 서민들이라도 다들 따스한 사랑과 온정으로 서로 보듬어주고 감싸주어
미래 3년간 에견되는 혹독한 소빙하기 겨울 추위를 극복하고 이겨내야만 할 일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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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서로 서로 사랑하는 맘이라도 따스한 겨울 되세요~~!!! ^^
( 추신 )
1. 올 겨울 유럽 러시아는 1000 년 만의 강추위랜다.
자연히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도 끔찍히 추울 터.. ㅠ.ㅠ
/
문제는 향후 3년여 전세계적으로 예견되는 소 빙하기 한파속에 석유 가스 파동 식량파동이 반드시
야기된다는 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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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나라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이 맹꽁이 정부는 4대강 사업 아니 실은 운하놀음 삽질에
천문학적인 국가 에산을 탕진햇으니,
향후 석유파동이 나면 치솟는 난방비에 식료품비에 우리 힘없눈 서민들의 생계는 우야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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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폭군이 실정을 하면 하늘이 대신 벌을 내린다 카더만,
이 모두 우매한 백성들이 속아 선택한 간악한 지도자 탓인기라...........
이게 다 만사 자업자득 인과응보 망동초앙이라 여기고,,
이제야말로 하늘에 회개와 자비를 손빌어야만 할 따름이리라. ㅠ.ㅠ
2.
날씨가 추워지면, 일기자연을 통하여 너희들은 하늘의 뜻을 헤아려 살피라.
/
올 겨울부터 3년간 소빙하기 혹한 폭설이 오면 이른바, 킬러플루라는 괴병도 피하기 어려울 터,
이름하여 천벌을 통하여 세상나라의 사악한 지배자들을 몽조리 대심판 징벌하려는 신의 분노가 왜 그리한가 깨달음이 현명치 않은가???
/
아마도, 필연 다만 힘없고 눈물짓던 이 땅의 민초들만이 이제야 머지 않아 참되고 올바른 미래세상이 오리라 새 봄의 희망을 꿈꾸리라. ^^
3.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
옛말에 삼년 추위 혹한 폭설이 와도 가난한 놈들은 " 살과 김치 땔감"만 있으면 생존케 마련이라 햇다
/
하지만 온실속의 화초처럼 권력에 길들고 배때지에 기름 낀 놈들은 3년 빙하기에 반드시 엄습하는
독감 = 곧 킬러플루 를 피할 수 없나니,,,
/
이를 100년 전 증산은 천지 자연의 괴질병 심판이라라 했다.
아~ 하늘이 하시는 일 ㅡ 그 오묘한 뜻은 얼마나 지혜롭기 측량무변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