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인터넷 창에 자신의 사진이나 일기 등으로 손쉽게 꾸밀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말한다. 한 전문가는 사람들은 웹에서 자기 이름이 언급된 것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부터 인정받았다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수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블로그나 싸이월드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여러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서로서로 이끌려 작은 모임을 가지게 되고 친구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블로그나 싸이월드라는 공간 안에서는 서로간의 인맥, 즉 연결망이 엄청나게 많다.
이런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점차 갈수록 안좋은 점이 드러나 문제다.
모든 블로그와 미니홈피는 서로 일촌맺기다 뭐다 하는 연결망때문에 명예훼손이 될 말들이나 허위 사실들이 터졌을 경우 이를 급속히 인터넷에 퍼뜨리는 주범이 된다.
포털 사이트들 역시 인기 검색어, 추천검색어를 통해 이를 더 빨리 알리는데 도움이 된다면 도움이 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의 블로그 개설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검색기능이 없다. 단지 편하게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 뿐이지 우리나라 처럼 '일촌맺기'나 '이웃맺기'같은 이런 것도 없고 블로그를 검색으로 찾아 볼 수도 없다고 한다.
일촌이나 이웃맺기 라는 기능으로 연결망이 넓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블로그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사용하는것 같다.
그 예로 2005년 5월 초 산부인과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 조무사들이 신생아를 학대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들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다.
그렇게 사진을 찍은 이유는 싸이월드를 예쁘게 꾸미고 싶었고 다른 이들의 눈길을 끌고 싶어였다니 이 예야 말로 블로그의 폐해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상황에서 이런 문제점들을 그냥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된다.
블로그의 원래 목적인 자신의 표현과 자기의 만족을 위해서 만드는 것을 살려 '일촌맺기'나 '이웃 맺기'의 기능을 없애고 자신만의 공간의 의미를 더 강화시키는 편이 나을 듯 싶다.
여러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인맥을 넓힌다는 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훼손이 된다면 그것은 더이상 소통이 아니고 이미 변질이 된것이다.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커진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회손 같은 문제를 법을 개정하고 큰 것 부터 어렵게 풀기 보다는 보다 작은 문제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블로그, 싸이월드의 문제는
인터넷이 점점 발달되면서 엄청난 붐이 일고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싸이월드이다.
일반적인 인터넷 창에 자신의 사진이나 일기 등으로 손쉽게 꾸밀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말한다. 한 전문가는 사람들은 웹에서 자기 이름이 언급된 것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부터 인정받았다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수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블로그나 싸이월드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여러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서로서로 이끌려 작은 모임을 가지게 되고 친구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블로그나 싸이월드라는 공간 안에서는 서로간의 인맥, 즉 연결망이 엄청나게 많다.
이런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점차 갈수록 안좋은 점이 드러나 문제다.
모든 블로그와 미니홈피는 서로 일촌맺기다 뭐다 하는 연결망때문에 명예훼손이 될 말들이나 허위 사실들이 터졌을 경우 이를 급속히 인터넷에 퍼뜨리는 주범이 된다.
포털 사이트들 역시 인기 검색어, 추천검색어를 통해 이를 더 빨리 알리는데 도움이 된다면 도움이 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의 블로그 개설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검색기능이 없다. 단지 편하게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 뿐이지 우리나라 처럼 '일촌맺기'나 '이웃맺기'같은 이런 것도 없고 블로그를 검색으로 찾아 볼 수도 없다고 한다.
일촌이나 이웃맺기 라는 기능으로 연결망이 넓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블로그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사용하는것 같다.
그 예로 2005년 5월 초 산부인과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 조무사들이 신생아를 학대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들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다.
그렇게 사진을 찍은 이유는 싸이월드를 예쁘게 꾸미고 싶었고 다른 이들의 눈길을 끌고 싶어였다니 이 예야 말로 블로그의 폐해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상황에서 이런 문제점들을 그냥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된다.
블로그의 원래 목적인 자신의 표현과 자기의 만족을 위해서 만드는 것을 살려 '일촌맺기'나 '이웃 맺기'의 기능을 없애고 자신만의 공간의 의미를 더 강화시키는 편이 나을 듯 싶다.
여러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인맥을 넓힌다는 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훼손이 된다면 그것은 더이상 소통이 아니고 이미 변질이 된것이다.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커진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회손 같은 문제를 법을 개정하고 큰 것 부터 어렵게 풀기 보다는 보다 작은 문제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