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예~전에 교회에 좋아하는 동생이 생겻다고 햇엇는데 기억안나실거에요 ㅎㅎ http://pann.nate.com/b200381753 이게 저번에 글이구요 ㅋ 제사한내용은 윗 글을 보시고 오세요^^ 껄그러우시겟지만ㅋㅋ 암튼 그 이야기를 이어서 ㅋ 간략하게 작년 크리스마스때 12시에 고백을 햇습니다 장미꽃을 사들고 >.< 그래서 제가 딱 그 소녀만 불러내서 "OO아 나 너 되게 좋아..아니 사랑하는데 오빠랑 사귀자"(OO이는 소녀입니다) 이랫는데 그 친구가 되게 놀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갑작스럽게 놀라게해서 미안하다고 지금 확신을 못하겟으면 난 기다린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 소녀도 알앗다고 햇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사고가 터진겁니다. 아무래도 교회에서 그런거다 보니까 팔리 퍼지더군요 ㅋㅋ 제가 친구들한테만 나 얘 좋아하니까 건들지말라고 ㅋ 잘 좀 되게 해달라고 건드는 자식 잇으면 죽여버린다고 선전포고를 했는데 친구중에 어떤놈이 크리스마스 행사가 다 끝나도 그 여자애를 데려다 주면서 말햇나봐요 "너 OO이가 너한테 고백한거 알고잇는데 어떻게생각해?"(OO이는 저입니다) 이랫엇데요 그리고 그 어린친구는 약간 실망햇엇나봐요.... 애들한테 말햇으니... 되게 실망햇을거에요... 그리고 나서 그 사건 뒤로 친구들이랑 크게 트러블이 생겻는데 그 덕분에 저는 그 여자아이와도 완전 사이가 멀어지게 된거죠 .......ㅠㅠ 그래서 형 한분께서 너네 이러다가 안되겟다고 다 모이라고 하셔서 12월31일밤에 다 모여서 오해는 다 풀엇지만 저와 그 여자아이는 완전 어사가 되엇지요..... 절망감에 빠진저는 작년부터 지난달까지 그 여자애와 한마디도 못햇지요 ..ㅠㅠ 인사도 못하고 하기도 뻘쭘하고 미안한마음만 들고......... 그런데 그 동생이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주기 시작하는거에요 >.< "오빠 안녕~^^" 밝은 미소로 아침에 교회갓는데 인사해주는데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뻘쭘하게 어?? 어.. 안녕 이러고 말앗죠...ㅠㅠ 아 이놈의 소심함이란..ㅠㅠ 이제 그 친구의 마음이 열리려나 하는 혼자만의 생각에 미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번 일요일 바로 어제죠 ㅎㅎ 교회에서 축구하고 와서 친구하고 교회동생하고 저하고 셋이서 놀다가 심심한데 진실게임이나 할까 하고 햇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제가 여태까지 몰랏던 얘기를 들엇습니다. 그 얘기가 무엇이냐면 일단 위에서 말햇듯이 그 친구를 누가 데려다주는데 집앞에서 펑펑 울엇다는것과 그리고 몇가지 루머들이 속속 돌아다녓다는것을요 지금부터 그 루머들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저랑 그 어린친구는 (2살차이납니다) 엄청 친햇어요 ㅋ 그래서 항상 붙어다니고 애들이랑 다같이 어디갈때 저하고 여자애 둘이만 따로 떨어져서 간다던지, 아니면 항상 둘이만 꼭 없어진다든지 하고 교회옆에 편의점만 가면 항상 둘이 같이 먹고 잇고 ㅋㅋ 친구들이 그 광경을 보고 "이야 둘이 완전 친하다 사귀는거아냐?" 이소리 까지 나왓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는 저만 짝사랑햇엇고 그 어린소녀는 제마음을 몰랏을때죠 교회애들끼리 다같이 놀러갈때도 둘이 꼭 붙어다니고....ㅎㅎ 저는 그 친구를 짝사랑 하고 잇어서 그떄는 그 소녀가 해달라는건 거의 다 해줫습니다 그런데 평일에 그 소녀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오빠 나 OO인데 나 OO대학교에 잇는데 같이 놀자~" 이렇게 문자가온거죠 ㅎㅎ 그때 저는 금방간다고 하고 데이트한다는 저만의 생각에 어쩔줄몰라서 잇다가 일단 약속장소로 갓죠 ㅋㅋㅋㅋ 그소녀를 만나고 나니 "노래방가자"이래서 노래방갓다가 좀 시간이 늦어서 저녁사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집으로 왓죠 ㅋㅋ (그 소녀네 집에서 모 대학교까지는 차타고 10분 저희집에서 그 소녀네집까지는 1시간 20분...) 그래도 저는 그 소녀여서 갓죠 당연히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뒤로도 평일에는 만나기 서로 힘드니까 교회에서 만나면 그 소녀가 "오빠 나 오늘 심심해... 놀러가자 이러길래 저는 당구장 갈래? 오빠가 포켓볼알려줄게" 이러고 단둘이 당구장에서 저만생각하는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잇엇는데 그 당구장에! 교회친구들이 다같이 놀러온거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진실게임으로 넘어가서 친구들이 둘이 진짜 친하고 가깝게 지내고 하길래 사귈줄 알앗는데 더 멀어져서 참 아깝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친구들 하는말이 좀 성급하지 않앗냐 걔도 분명히 너한테 마음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 너한테만가고 너랑둘이 다닐라하고 그런거 아니겟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지나간일 어쩌겟냐고 후회만하고 잇죠 ................ㅜㅜ 그래도 지금은 인사,안부정도는 묻고 지냅니다..... 일욜날 친구가 쏜다고 해서 사먹으러 가자햇는데 그 소녀는 안나오더라구요 ㅎ 그래서 제가 머사다줄까 하고 물어보고 사다줫죠........ㅠㅠ 그거라도 해주니까 좋더라구요.,.. 이제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그 진실게임할때의 사실을 10개월만에 들엇거든요 ... 솔직히 그 전에는 이제 슬슬 마음정리하고 하려햇는데 저번 일요일에 그 얘기 듣고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아직은 좋아하는데....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누님들~~ 참고로 전 내년에 군대(직업군인으로)가는 고3이구요 그 어린아이는 지금 고1입니다.
아... 이제야 진실을 알게되다니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예~전에 교회에 좋아하는 동생이 생겻다고 햇엇는데 기억안나실거에요 ㅎㅎ
http://pann.nate.com/b200381753 이게 저번에 글이구요 ㅋ
제사한내용은 윗 글을 보시고 오세요^^ 껄그러우시겟지만ㅋㅋ
암튼 그 이야기를 이어서 ㅋ
간략하게 작년 크리스마스때 12시에 고백을 햇습니다
장미꽃을 사들고 >.< 그래서 제가 딱 그 소녀만 불러내서
"OO아 나 너 되게 좋아..아니 사랑하는데 오빠랑 사귀자"(OO이는 소녀입니다)
이랫는데 그 친구가 되게 놀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갑작스럽게 놀라게해서 미안하다고 지금 확신을 못하겟으면 난 기다린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 소녀도 알앗다고 햇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사고가 터진겁니다.
아무래도 교회에서 그런거다 보니까 팔리 퍼지더군요 ㅋㅋ
제가 친구들한테만 나 얘 좋아하니까 건들지말라고 ㅋ 잘 좀 되게 해달라고
건드는 자식 잇으면 죽여버린다고 선전포고를 했는데
친구중에 어떤놈이 크리스마스 행사가 다 끝나도 그 여자애를 데려다 주면서 말햇나봐요
"너 OO이가 너한테 고백한거 알고잇는데 어떻게생각해?"(OO이는 저입니다)
이랫엇데요 그리고 그 어린친구는 약간 실망햇엇나봐요....
애들한테 말햇으니... 되게 실망햇을거에요...
그리고 나서 그 사건 뒤로 친구들이랑 크게 트러블이 생겻는데 그 덕분에 저는
그 여자아이와도 완전 사이가 멀어지게 된거죠 .......ㅠㅠ
그래서 형 한분께서 너네 이러다가 안되겟다고 다 모이라고 하셔서 12월31일밤에 다 모여서 오해는 다 풀엇지만 저와 그 여자아이는 완전 어사가 되엇지요.....
절망감에 빠진저는 작년부터 지난달까지 그 여자애와 한마디도 못햇지요 ..ㅠㅠ
인사도 못하고 하기도 뻘쭘하고 미안한마음만 들고.........
그런데 그 동생이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주기 시작하는거에요 >.<
"오빠 안녕~^^" 밝은 미소로 아침에 교회갓는데 인사해주는데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뻘쭘하게 어?? 어.. 안녕 이러고 말앗죠...ㅠㅠ 아 이놈의 소심함이란..ㅠㅠ
이제 그 친구의 마음이 열리려나 하는 혼자만의 생각에 미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번 일요일 바로 어제죠 ㅎㅎ 교회에서 축구하고 와서 친구하고 교회동생하고 저하고 셋이서 놀다가 심심한데 진실게임이나 할까 하고 햇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제가 여태까지 몰랏던 얘기를 들엇습니다.
그 얘기가 무엇이냐면 일단 위에서 말햇듯이 그 친구를 누가 데려다주는데
집앞에서 펑펑 울엇다는것과 그리고 몇가지 루머들이 속속 돌아다녓다는것을요
지금부터 그 루머들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저랑 그 어린친구는 (2살차이납니다) 엄청 친햇어요 ㅋ
그래서 항상 붙어다니고 애들이랑 다같이 어디갈때 저하고 여자애 둘이만 따로 떨어져서 간다던지, 아니면 항상 둘이만 꼭 없어진다든지 하고 교회옆에 편의점만 가면 항상 둘이 같이 먹고 잇고 ㅋㅋ 친구들이 그 광경을 보고 "이야 둘이 완전 친하다 사귀는거아냐?"
이소리 까지 나왓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는 저만 짝사랑햇엇고 그 어린소녀는 제마음을 몰랏을때죠
교회애들끼리 다같이 놀러갈때도 둘이 꼭 붙어다니고....ㅎㅎ
저는 그 친구를 짝사랑 하고 잇어서 그떄는 그 소녀가 해달라는건 거의 다 해줫습니다
그런데 평일에 그 소녀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오빠 나 OO인데 나 OO대학교에 잇는데 같이 놀자~"
이렇게 문자가온거죠 ㅎㅎ 그때 저는 금방간다고 하고 데이트한다는 저만의 생각에 어쩔줄몰라서 잇다가 일단 약속장소로 갓죠 ㅋㅋㅋㅋ
그소녀를 만나고 나니 "노래방가자"이래서 노래방갓다가 좀 시간이 늦어서 저녁사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집으로 왓죠 ㅋㅋ
(그 소녀네 집에서 모 대학교까지는 차타고 10분 저희집에서 그 소녀네집까지는 1시간 20분...)
그래도 저는 그 소녀여서 갓죠 당연히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뒤로도 평일에는 만나기 서로 힘드니까 교회에서 만나면 그 소녀가
"오빠 나 오늘 심심해... 놀러가자 이러길래 저는 당구장 갈래? 오빠가 포켓볼알려줄게"
이러고 단둘이 당구장에서 저만생각하는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잇엇는데
그 당구장에! 교회친구들이 다같이 놀러온거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진실게임으로 넘어가서
친구들이 둘이 진짜 친하고 가깝게 지내고 하길래 사귈줄 알앗는데 더 멀어져서 참 아깝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친구들 하는말이 좀 성급하지 않앗냐 걔도 분명히 너한테 마음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 너한테만가고 너랑둘이 다닐라하고 그런거 아니겟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지나간일 어쩌겟냐고 후회만하고 잇죠 ................ㅜㅜ
그래도 지금은 인사,안부정도는 묻고 지냅니다.....
일욜날 친구가 쏜다고 해서 사먹으러 가자햇는데 그 소녀는 안나오더라구요 ㅎ
그래서 제가 머사다줄까 하고 물어보고 사다줫죠........ㅠㅠ 그거라도 해주니까 좋더라구요.,..
이제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그 진실게임할때의 사실을 10개월만에 들엇거든요 ...
솔직히 그 전에는 이제 슬슬 마음정리하고 하려햇는데
저번 일요일에 그 얘기 듣고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아직은 좋아하는데....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누님들~~
참고로 전 내년에 군대(직업군인으로)가는 고3이구요
그 어린아이는 지금 고1입니다.